특히 스카이, 의치한 선생님들과 하는 일대일은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몇 년 전까지 저와 같은 학생의 신분이셨던 선생님들께 받는 과외는 일반 과외보다는 조금 달랐습니다. 조금 더 편리한 방법들을 얘기해주시고, 입시에 대해 조언도 해 주시며 가끔은 선생님 본인의 얘기도 해 주시는데, 듣다 보면 존경스러우십니다. 선생님들이 그저 무뚝뚝하시고 엄격하신 선생님들이 아니시고, 장난도 치시고 개그도 하시는 재미있는 선생님들이셨습니다.
그리고 멘토 특강 이라는 것이 있는데, 저는 아는 공부 캠프에서 공부하며 밥 다음으로 가장 기대되는 시간 중 하나였습니다. 열심히 노력하셔서 본인이 원하는 학교에 가신 선생님들이 말씀해 주시는 공부법들은 정말 유용했습니다. 하나하나 받아 적으며 ‘저 선생님은 저렇게 공부하셨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원동력을 제공해주시며 깊이 있는 조언들도 많이 해 주셨습니다.
아는 공부 캠프에서 생활하며 느낀 또 다른 느낀 점은 윤민수 원장님과 정보석 원장님의 학생들을 위한 노력이었습니다. 윤민수 원장님께서는 14시간 동안 앞에 서 계시며 학생들이 졸 때마다 깨워주시고, 많은 덕담을 해 주십니다. 공부할 때 큰 계기가 될 수 있는 그러한 덕담들을요. 또한 정보석 원장님도 저희가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십니다. 이러한 두 분의 원장님의 노력들이 저를 한 층 더 성장시키게 된 것 같습니다.
만약 제가 이 캠프에 오지 않았더라면 전 아직도 그저 노력 70에서 머물러 있는 학생이며 항상 핸드폰만 하고 친구들과 노래방이나 카페를 가며 매일매일 노는 학생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핸드폰 없이 3주 동안 공부하며 지내본 결과, 핸드폰이 없어도, 친구들과 놀지 않아도 괜찮았습니다. 아는 공부 캠프는 저에게 이러한 변화들을 가져다주었고, 제가 한 층 더 성장하는 발판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엄마가 먼저 저에게 권유하셨습니다. 아는공부 기숙학원이라는 곳이 있다고 한 번 가보는 게 어떠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처음에 저는 가고 싶지 않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적당히 공부하는 학생이었으니까요. 최대가 100이라면, 저는 그 중 70까지만 노력하는 그런 학생이었습니다.
이러한 저에게 기숙학원이라는 곳은 신기한 곳이었습니다. 하루 14시간 공부는 한 번도 해 본 적도 없던 저지만, 기숙학원에 가기 며칠 전부터 굉장히 설렜습니다. 당연히 한 편으로는 불안함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대가 더 컸던 저였습니다.
기숙학원에 온 첫날은 생각했던 것보다는 수월했습니다. 공동체 생활을 처음 하는 저에게는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200명 정도 되는 사람들과 시원하고 쾌적하고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는 것이 흔한 경험은 아니니까요. 시중에 있는 독서실과는 비교할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30분 계획표와 주간 관리표는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30분 계획표는 집중력이 금방 깨지는 저에게 오랜 시간의 집중력을 선사했습니다. 또한 계획을 잘 세울 줄 모르던 저에게 주간관리표는 계획을 세울 수 있게 해 준 발돋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흔히 MBTI가 p인 사람이었으나, 1주일치 진도를 계획하면서 이 계획들을 이번 주 안에 다 달성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 정도로 많이 바뀌었습니다. 이러한 장점을 가진 것들을 이제야 알게 된 것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멘토 선생님분들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질문을 하면 그때그때 오셔서 학생들이 이해가 가게 설명해주십니다. 그럼 설명을 듣다 저도 모르게 아~ 라는 탄성이 나옵니다.
특히 스카이, 의치한 선생님들과 하는 일대일은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몇 년 전까지 저와 같은 학생의 신분이셨던 선생님들께 받는 과외는 일반 과외보다는 조금 달랐습니다. 조금 더 편리한 방법들을 얘기해주시고, 입시에 대해 조언도 해 주시며 가끔은 선생님 본인의 얘기도 해 주시는데, 듣다 보면 존경스러우십니다. 선생님들이 그저 무뚝뚝하시고 엄격하신 선생님들이 아니시고, 장난도 치시고 개그도 하시는 재미있는 선생님들이셨습니다.
그리고 멘토 특강 이라는 것이 있는데, 저는 아는 공부 캠프에서 공부하며 밥 다음으로 가장 기대되는 시간 중 하나였습니다. 열심히 노력하셔서 본인이 원하는 학교에 가신 선생님들이 말씀해 주시는 공부법들은 정말 유용했습니다. 하나하나 받아 적으며 ‘저 선생님은 저렇게 공부하셨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원동력을 제공해주시며 깊이 있는 조언들도 많이 해 주셨습니다.
아는 공부 캠프에서 생활하며 느낀 또 다른 느낀 점은 윤민수 원장님과 정보석 원장님의 학생들을 위한 노력이었습니다. 윤민수 원장님께서는 14시간 동안 앞에 서 계시며 학생들이 졸 때마다 깨워주시고, 많은 덕담을 해 주십니다. 공부할 때 큰 계기가 될 수 있는 그러한 덕담들을요. 또한 정보석 원장님도 저희가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십니다. 이러한 두 분의 원장님의 노력들이 저를 한 층 더 성장시키게 된 것 같습니다.
만약 제가 이 캠프에 오지 않았더라면 전 아직도 그저 노력 70에서 머물러 있는 학생이며 항상 핸드폰만 하고 친구들과 노래방이나 카페를 가며 매일매일 노는 학생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핸드폰 없이 3주 동안 공부하며 지내본 결과, 핸드폰이 없어도, 친구들과 놀지 않아도 괜찮았습니다. 아는 공부 캠프는 저에게 이러한 변화들을 가져다주었고, 제가 한 층 더 성장하는 발판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여기서 지내며 저는 처음으로 제대로 된 목표가 생겼습니다. 이 캠프를 나가서도 하루에 못 해도 4시간씩은 공부하자는 목표가요. 비록 잘 할 수 있을 거란 확신이 그리 크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목표가 생겼다는 것이 그저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여름 캠프에 왔지만, 다음 겨울 캠프에도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아는 공부 캠프였습니다.
ihyobin77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