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달라진 순간, 학생들의 생생한 후기


2023 여름캠프 학생후기

캠프나 토요공동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카페의 캠프 후기 게시판이나 홈페이지의 토요공동체 메뉴를 확하시기 바랍니다.


후기에 대해 “적응을 잘하고 성공한 일부 학생들만 작성한 것”으로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들은 캠프 종료 전 정리 차원에서 후기를 반드시 작성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라도 원하면 자율적으로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즉, 아는공부캠프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 학생이 작성한 진짜 경험담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제외한 수료자 100% 학생들, 후기작성)



아는공부캠프의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이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아는공부=실력=내 인생의 전환점 - 7조 중3 김한기

560a91e7e46ea.png처음 이 캠프에 대해 들었을 때 

나는 하루에 14시간씩 방학동안 공부하는 것은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나와는 다른 세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캠프에 들어오기도 전에 겁을ㅜ먹었다. 

가장 걱정했던 것은 하루에 잠을 

6시간밖에 안 잔다는 것이었다. 

나는 평일에도 하루 10시간 정도 

잠을 잤기 때문에 

수면부족으로 쓰러지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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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모든 걱정들은 모두 기우였다.

 

물론 첫날에는 4주나 남았다는 막막함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러나 3일쯤 되니까 

캠프 생활이 적응되고 공부에 몰두할 수 있었다.

 

내가 이 캠프에 들어온 목적은 공부습관을 잡고, 

각 과목들을 앞으로 어떻게 공부해 나갈지 

배우기 위해서였다. 

그런 면에서 이 캠프는 나에게 딱 알맞았다.

 

선생님들은 상세하게 내 현재 

학습현황과 공부방법을 분석해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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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에 나의 문제점과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공부해 나가야 할지 알려주셨다. 

그리고 매일 상담을 하시면서 

나의 공부를 검사하고 해야할 일을 

추가로 알려주었다.

 

그 덕분에 자신에 대한 의심 없이 앞만 보고 

달려갈 수 있었다. 

그렇게 열심히 공부해서 

아주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성적이 크게 올랐다. 

(국어 고1 모고 83->95, 영어 70->95)

 

이 캠프가 유지되고 큰 성과를 낼 수 있는 것은 

윤민수 원장님의 공이 크다. 카리스마 넘치시는 

윤민수 원장님은 우리가 14시간 동안 공부를 하는 동안 

진짜 단상 위에 서 계신다. 

항상 우리가 졸지 않게 지켜보시고 

“아는 공부를 해야 한다” 고 항상 말씀하신다. 

 

내가 아주 인상 깊었던 점은 바로

윤민수 원장님의 ‘살아있는 눈’이었다. 

원장님의 그 눈은 항상 정신이 또렷하고 

어떤 것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내셨던 눈이었다. 

 

이 캠프가 끝나고 내 눈도 공부할 때 

원장님처럼 흐트러짐이 없고 

무언가를 꿰뚫어보는 눈이 되었으면 좋겠다.

 

만약 내가 이 캠프에 오지 못 했으면 

방학을 의미 없이 날리고 후회가 남는 수험생활을 했을 것 이다.

 

아는공부 캠프에 온 것은 내인생의 전환점이 될 것이다. 

캠프에서의 14시간 공부 성공 경험이 

앞으로의 인생에서 나의 가능성과 

많은 성공들을 이루게 해줄 것이다.

 

캠프에 나가서도 하루에 14시간씩 공부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공부를 열심히 할 것이다. 

 

고등학교 때 전교 1등을 한 후에 

반드시 S.K.Y나 의.치.한.약대 에 들어갈 것이다. 

그 후엔 이 캠프를 멘티가 아닌 멘토로 오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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