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달라진 순간, 학생들의 생생한 후기


2024 여름캠프 학생후기

캠프나 토요공동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카페의 캠프 후기 게시판이나 홈페이지의 토요공동체 메뉴를 확하시기 바랍니다.


후기에 대해 “적응을 잘하고 성공한 일부 학생들만 작성한 것”으로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들은 캠프 종료 전 정리 차원에서 후기를 반드시 작성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라도 원하면 자율적으로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즉, 아는공부캠프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 학생이 작성한 진짜 경험담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제외한 수료자 100% 학생들, 후기작성)



아는공부캠프의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이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아는공부를 총검술로 배우다? - 17조 고1 한별

아는공부를 총검술로 배우다?


제가 여기에 온 이유는 엄마가 제가 공부를 잘하는 것 같은데 

공부하는 방법을 모르는 것 같아 여기에 와서 공부하는 방법을 배우고, 

무의미하게 방학을 보내기보다는 공부를 하면서 방학을 알차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오게 되었습니다. 

이 캠프에서 언니, 친구들과 함께 공동체 학습을 해 보니 

제가 공부를 하기 싫어서 멍을 때리거나 딴 생각을 하더라도

옆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저도 자극을 받아 공부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14시간동안 공부를 해 보니까 솔직히 꽉꽉 14시간 공부를 안 하지만, 

그래도 하루에 10시간? 정도 공부를 하면서 처음에는 졸리고, 귀찮고, 하기 싫고 했지만, 

그래도 계속 공부하다보니 오히려 공부시간이 부족한 거 같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기도 했습니다. 

30분 계획표를 작성하면 엠비티아이 J, 대문자 J를 체험 할 수 있는것 같아요. 

 

14시간이 지나고 제가 쓴 계획표를 보면 이 과목은 많이 안 해도 되는데 너무 많이 했는데, 

이 과목은 많이 부족한 과목인데 오늘 많이 공부를 못했네, 

이 공부를 하면서 나의 앎의 지수가 너무 낮으니 내일 이 공부를 더 해야겠다 등을 생각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윤민수 원장님은 정말 공부를 열심히 잘 하셨던 거 같다. 

공부를 잘 하는 방법, 아는 공부를 잘 하는 방법, 

그리고 여기 아는공부를 들어온 학생들에게 동기부여를 해 주시면서 고 1학년은 절대 안 늦었고, 

2학년은 안 늦었고, 3학년은 늦었지만 괜찮다는 말씀도 자주 해 주십니다. 

윤민수 원장님은 아는공부하는 방법을 총검술로 가르쳐 주시는 등 

우리를 즐겁게 해주시는 착하고 웃기신 분이다. 

 

일단 여기의 최대 장점인 멘토 선생님들은 

다 SKY, 그리고 메디컬 학과를 재학하신 분들이시거나 졸업하신 분들이셔서 

모르는게 없으시고, 다 너무 이쁘시고, 이쁘시고, 잘생기시고, 잘생기시고, 

착하시고, 웃기시고, 웃기고 또 웃기신 분들이십니다. 

진짜 여기를 떠나면 제일 보고 싶을 것 같아요... ㅠㅠ 


그리고 일대일 수업을 하면서 

정말 좋으신 선생님을 만나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정말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귀에 쏙쏙 들어오게 잘 설명해 주시고, 이쁘시고 정말 착하신 선생님과 과외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미리 학교 진도를 배우거나, 모의고사 공부하는 방법,

그리고 모의고사를 빨리 풀 수 있는 팁을 알려 주셔서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여기 아는공부 캠프의 장점은 물론 공부를 많이 할 수 있고, 

SKY, 메디컬 선생님들게 모르는 공부를 배울 수 있지만 숨은 장점은 

중간중간 선생님들의 멘토특강을 듣게 되어 선생님들이 어떻게 공부를 하셨는지, 

선생님들의 입시 이야기와 대학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여러 사례들을 들을 수 있고,

저녁에 공부하면서 간식을 나누어 주셔서 저녁밥을 먹고 배고파질 때 쯤 배를 채울 수 있어 든든해 집니다. 

 

그리고 매점!!!!!! 매점에서 여러 간식과 음료를 마실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아니 좋습니다. 만약에 제가 여기 캠프를 오지 않았다면 정말 허무하게 방학을 보냈을 것 같습니다. 

방학 내내 폰만 보고, 공부를 하나도 안 한 상태에서 학교에 가 시험을 망치는 제 미래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14시간 아는공부 캠프를 갔다 온 후 집에서도, 학교 기숙사에서도 

30분 계획표를 쓰면서 여기에서 했던 효율적인 공부를 하고, 아는공부를 하여 

제가 목표로 하는 대학교에 진학하는 목표를 세워 열심히 공부를 할 것입니다.

 

메일 없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