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달라진 순간, 학생들의 생생한 후기


2024 여름캠프 학생후기

캠프나 토요공동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카페의 캠프 후기 게시판이나 홈페이지의 토요공동체 메뉴를 확하시기 바랍니다.


후기에 대해 “적응을 잘하고 성공한 일부 학생들만 작성한 것”으로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들은 캠프 종료 전 정리 차원에서 후기를 반드시 작성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라도 원하면 자율적으로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즉, 아는공부캠프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 학생이 작성한 진짜 경험담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제외한 수료자 100% 학생들, 후기작성)



아는공부캠프의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이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아는 공부캠프에 오게 된 이유 - 23조 중1 이유주

아는 공부캠프에 오게 된 이유는 2학기 때 좋은 성적을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부모님과의 상의하에 들어오게 되었다.

아는 공부캠프를 직접 경험해보니 공부를 할 때 지루함을 느끼고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내가 14시간이나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그리고 14시간을 공부하면서 자기 주도 학습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cd66ba8366148.png30분 계획표의 장점은 다른 생각을 하다가도 30분 계획표를 작성하라고 할 때 다시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또한 30분 계획표는 일일 목표가 아니고 조그만 목표이므로 목표를 쉽게 달성할 수 있는 것 같다.

 

원장님이 계실 땐 공부를 하는 학생들 모두가 공부에 집중을 할 수 있는 것 같고, 윤민수 원장님은 졸고 있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조언들은 해주셔서 되게 카리스마가 있으신 것 같다.

 

멘토 선생님들은 멘토특강 때 중요한 조언과 충고를 해줘서 동기부여가 되어 학생들이 공부를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다.

특히 나에게 아주아주 필요한 멘탈 관리법을 알려주시는 멘토 쌤들이 많으셔서 더 좋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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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 선생님은 나에게 아주 도움이 된 것 같다.

1대1 수업 덕분에 진도를 많이 빼서 나중에 캠프를 나와서 많이 도움이 될 것 같다.

특히 나 같은 경우에는 1대1 쌤이 유니스트 쌤이셔서 수학에 도움이 많이 된 것 같다.

 

아는 공부의 가장 큰 장점은 우선 공부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 환경인 것이다.

또 14시간이나 공부하고, 헬퍼 선생님들이 질문을 잘 알려주셔서 공부하던 책들의 진도를 많이 뺀 것 같다.

 

만약 내가 여기에 오지 않았더라면 항상 친구들과 놀고, 공부를 하는 ‘척’하고, 매일 핸드폰만 보고, 내가 천재라고 생각하는 자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아는 공부 캠프에 와서 지금까지 내가 한 생각들과 지금으로부터의 진로에 대해 더 자세히 생각하고, 고민하게 된 것 같다.

나는 이 아는 공부 캠프에 와서 공부했던 것처럼 까지는 못하겠지만 그 때의 기억을 살려서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성적이 계속 나와 원하는 학과에 갔으면 좋겠다.

46fe301b44357.png사실 12시 쯤에 자서 6시에 일어나고, 4시간 공부하고, 낮잠을 자고 10시간 공부를 3~4주동안 하는 것이 아는 공부 캠프를 와보지 않은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면서 왜 그런 곳을 가냐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아는 공부 캠프를 경험하면서 자기 주도 학습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관심도 생겼고, 좋은 추억이 된 것 같다.

 

솔직히 말하자면 학생들 다 피곤 한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모두 공부하는 모습이 동기부여가 되어 모두 열심히 공부를 한다.

그 덕분에 나도 동기부여가 되어 더 열심히 공부하며 자기 주도 학습에 대해 더 잘 알게 된 것 같다.

 

또, 윤민수 원장님께서 아침마다 4층에 계시는데 그 때마다 학생들이 사인을 받고, 사진을 같이 찍으려고 줄을 서 있는 모습이 웃겨서 매일 웃게 되는 것 같다.

나는 여기 있는 동안 환경이 바뀌어서 조금 몸이 안 좋긴 했지만 그래도 좋은 추억이었고 가능하다면 한 번쯤은 다시 올 만한 곳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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