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공부 캠프에 오게 된 이유를 설명하기 전에 먼저 캠프 오기 전에 생활에 대해서 짧게 이야기하면, 초등학교 때는 다재다능한 학생이었다. 영어 말하기 대회에 나가서 대구에서 1등도 하고, 초등학교 5-6학년 때는 영재교육원에 붙기도 했다.
하지만 초등학교 4학년 때 코로나가 시작되어 사람들과 만나는 날이 점점 줄어들고 그전에 하던 축구 선수 생활도 잠시 쉬면서 그냥 집에서 놀았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게임에 빠져들었고, 코로나가 끝난 이후에도 코로나를 핑계로 운동은 하지 않고 집에서 게임만 했다. 게임만 해서 1-2년 동안 프로게이머 생활도 하면서 공부에는 아예 손을 놓게 되었다
이번 중학교 기말고사는 도덕이 2점이 나올 정도로 공부에 손을 놓고 모바일 배그, 발로란트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며, 공부를 전혀 하지 않게 되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공부를 하지 않고 게임만 해도 예전과 달리 즐겁지가 않았다.
그래서 이번 여름방학 때 엄마의 추천으로 아는 공부 캠프에 오게 되었다. 아는 공부 캠프에 그나마 아는 친구가 온다고 하여 버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한편으로는 게임을 8시간 정도 하면 머리가 아픈데 하루에 14시간 공부을 한다고 하니깐 힘들어 보였다.
실제로 공부를 해보니, 생각했던 것보다는 할 만했고 30분 계획표로 하며 작은 목표 하나하나를 이루어가니깐 그나마 할만했다. 그리고 내가 아는 친구가 퇴소했어도 2주 동안 버텼다. 버티면서 여러 선생님들이 도움이 되었다. 특히 정원구 선생님과 안정현 선생님, 김숭희 선생님께서 많은 도움을 주셨다.
1대1 수업을 하니, 모르는 것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멘토 특강으로 많은 선생님들이 공부 방법이 많은 도움을 주었던 것 같다. 특히 김숭희 선생님께서 여러 가지 많은 조언을 해주시고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것에 많은 도움을 주셨다. 여러 멘토 쌤들께서 14시간 공부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만약 캠프에 오지 않았다면 예전처럼 게임만 하고 살았을 것 같다. 그리고 대학을 간다고 한다면 메디컬이나 sky에 진학하고 싶어졌다.
이메일 : ldg96053536@gmail.com
아는 공부 캠프에 오게 된 이유를 설명하기 전에 먼저 캠프 오기 전에 생활에 대해서 짧게 이야기하면, 초등학교 때는 다재다능한 학생이었다. 영어 말하기 대회에 나가서 대구에서 1등도 하고, 초등학교 5-6학년 때는 영재교육원에 붙기도 했다.
하지만 초등학교 4학년 때 코로나가 시작되어 사람들과 만나는 날이 점점 줄어들고 그전에 하던 축구 선수 생활도 잠시 쉬면서 그냥 집에서 놀았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게임에 빠져들었고, 코로나가 끝난 이후에도 코로나를 핑계로 운동은 하지 않고 집에서 게임만 했다. 게임만 해서 1-2년 동안 프로게이머 생활도 하면서 공부에는 아예 손을 놓게 되었다
그래서 이번 여름방학 때 엄마의 추천으로 아는 공부 캠프에 오게 되었다. 아는 공부 캠프에 그나마 아는 친구가 온다고 하여 버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한편으로는 게임을 8시간 정도 하면 머리가 아픈데 하루에 14시간 공부을 한다고 하니깐 힘들어 보였다.
실제로 공부를 해보니, 생각했던 것보다는 할 만했고 30분 계획표로 하며 작은 목표 하나하나를 이루어가니깐 그나마 할만했다. 그리고 내가 아는 친구가 퇴소했어도 2주 동안 버텼다. 버티면서 여러 선생님들이 도움이 되었다. 특히 정원구 선생님과 안정현 선생님, 김숭희 선생님께서 많은 도움을 주셨다.
만약 캠프에 오지 않았다면 예전처럼 게임만 하고 살았을 것 같다. 그리고 대학을 간다고 한다면 메디컬이나 sky에 진학하고 싶어졌다.
이메일 : ldg96053536@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