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시간 30분이라는 시간도 생각보다 금방 가고 하다 보면
점점 익숙해져서 1주일 정도 지나면 순식간에 지나간다.
또 하루에 2번 있는 멘토 강의를 통해 동기부여도 많이 된다.
물론 공부 부분에서만 그렇고 생활적인 부분에서는 불편한 부분들이 꽤 있다.
밥이 좀 많이 짜고 반찬에 이물질등등이 있는 것, 이층침대가 매우 흔들리고 방에서 벌레가 자주 나온다.
또한 여름인데 강당이 매우 추워 겨울옷을 입어야 할 정도이다.
하지만 불편한 게 많았던 만큼 얻어갈 것도 많은 것 같다.
나는 이곳에서 공부하는 법과 앉아 있는 법, 여름 감기, 장염 등등 많은 것을 얻어갔다.
악담을 많이 하긴 했지만, 좋은 점도 아예 없진 않다. 일단 30분 계획표는 30분마다 시간을 알려주니
30분 동안 딴 짓을 하다가도 “벌써 30분이 지났어?”라는 생각을 하며 다시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윤민수 원장님께서는 항상 강단에 서서 좋은 말씀을 해주시고 가신다.
또 정보석 원장님께서는 힘들 때마다 위로의 말씀을 해주신다.
또 멘토 선생님분들께서는 항상 모르는 부분을 아주 자세하게 가르쳐 주시고,
상담을 해주실 때는 친절하고 때로는 진지하게 상담에 임해주셔서 상담할 때마다
항상 동기부여가 되고 상담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깨닫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할 수 있게 해주신다.
또 선생님들께서 모두 예쁘시고 잘생기셨다. (특히 우리 14조 담임인 카이스트 ‘송지우’ 선생님이)
또한 1대1 수업을 통해 나의 부족한 부분들을 메꿀 수 있게 해주시고
자습 시간에도 강당에 직접 찾아와 주셔서 수업 내용을 점검해 주셔서 자연스럽게 복습할 수 있었다.
아는 공부 캠프의 장점은 매주 토요일마다 그 주 차의 동영상을 만들어 보여주시는데
우리가 1주일 동안 이렇게 살았다는 생각이 들게 하고 재미있어 한주의 마지막을 기분 좋게 끝낼 수 있게 해준다.
14시간 동안 공부하면서 집중할 수밖에 없는 분위기를 조성해 주시고 선생님들께서 돌봐주시고
관리팀 선생님분들께서 항상 우리의 안전을 지켜주신다는 것이다.
또한 매점의 물가가 아주 비싸긴 하지만 매점이 있고 매점 선생님이 친절하고 재밌으시다.
그리고 3주 차 마지막 날에 하는 삼국지 프로그램은 가장 도파민을 끌어당기고 동기부여가 된다.
만약 아는 공부 캠프에 오지 않았더라면
집에서 편안하고 행복하고 아프지 않게 친구들과 피시방이나 노래방 등을 다니며 공부하지 않고 살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집에 가서도 14시간 30분 정도는 아니더라도
평일에 2~3시간, 주말에는 4시간 정도는 공부할 수 있을 것 같고
그렇게 공부해서 꼭 좋은 대학에 진학할 것이다.
이메일: 없음
아는 공부 캠프에 오게 된 계기는 아버지께서
“여름방학에는 게임만 하지 말고 공부도 해보자.”라고 말씀하셨고
나는 그것을 흔쾌하게 수락하여 오게 되었다.
14시간 30분이라는 시간도 생각보다 금방 가고 하다 보면
점점 익숙해져서 1주일 정도 지나면 순식간에 지나간다.
또 하루에 2번 있는 멘토 강의를 통해 동기부여도 많이 된다.
물론 공부 부분에서만 그렇고 생활적인 부분에서는 불편한 부분들이 꽤 있다.
밥이 좀 많이 짜고 반찬에 이물질등등이 있는 것, 이층침대가 매우 흔들리고 방에서 벌레가 자주 나온다.
또한 여름인데 강당이 매우 추워 겨울옷을 입어야 할 정도이다.
하지만 불편한 게 많았던 만큼 얻어갈 것도 많은 것 같다.
나는 이곳에서 공부하는 법과 앉아 있는 법, 여름 감기, 장염 등등 많은 것을 얻어갔다.
악담을 많이 하긴 했지만, 좋은 점도 아예 없진 않다. 일단 30분 계획표는 30분마다 시간을 알려주니
30분 동안 딴 짓을 하다가도 “벌써 30분이 지났어?”라는 생각을 하며 다시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윤민수 원장님께서는 항상 강단에 서서 좋은 말씀을 해주시고 가신다.
또 정보석 원장님께서는 힘들 때마다 위로의 말씀을 해주신다.
또 멘토 선생님분들께서는 항상 모르는 부분을 아주 자세하게 가르쳐 주시고,
상담을 해주실 때는 친절하고 때로는 진지하게 상담에 임해주셔서 상담할 때마다
항상 동기부여가 되고 상담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깨닫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할 수 있게 해주신다.
또 선생님들께서 모두 예쁘시고 잘생기셨다. (특히 우리 14조 담임인 카이스트 ‘송지우’ 선생님이)
또한 1대1 수업을 통해 나의 부족한 부분들을 메꿀 수 있게 해주시고
자습 시간에도 강당에 직접 찾아와 주셔서 수업 내용을 점검해 주셔서 자연스럽게 복습할 수 있었다.
아는 공부 캠프의 장점은 매주 토요일마다 그 주 차의 동영상을 만들어 보여주시는데
우리가 1주일 동안 이렇게 살았다는 생각이 들게 하고 재미있어 한주의 마지막을 기분 좋게 끝낼 수 있게 해준다.
14시간 동안 공부하면서 집중할 수밖에 없는 분위기를 조성해 주시고 선생님들께서 돌봐주시고
관리팀 선생님분들께서 항상 우리의 안전을 지켜주신다는 것이다.
또한 매점의 물가가 아주 비싸긴 하지만 매점이 있고 매점 선생님이 친절하고 재밌으시다.
그리고 3주 차 마지막 날에 하는 삼국지 프로그램은 가장 도파민을 끌어당기고 동기부여가 된다.
만약 아는 공부 캠프에 오지 않았더라면
집에서 편안하고 행복하고 아프지 않게 친구들과 피시방이나 노래방 등을 다니며 공부하지 않고 살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집에 가서도 14시간 30분 정도는 아니더라도
평일에 2~3시간, 주말에는 4시간 정도는 공부할 수 있을 것 같고
그렇게 공부해서 꼭 좋은 대학에 진학할 것이다.
이메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