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ccess Case Study
특별한 학생들만 명문대에 합격하나요?
"14시간 학습, 처음부터 완벽한 학생은 없었습니다."

SKY·의치한약수 멘토의 밀착 관리와 30분 계획표로 '나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은 선배들
아는공부캠프를 거쳐 목표 대학에 당당히 합격한 생생한 수기를 확인해 보세요. 

공부가 달라진 순간, 학생들의 생생한 후기

2024 여름캠프 학생후기

캠프나 토요공동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카페의 캠프 후기 게시판이나 홈페이지의 토요공동체 메뉴를 확하시기 바랍니다.


후기에 대해 “적응을 잘하고 성공한 일부 학생들만 작성한 것”으로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들은 캠프 종료 전 정리 차원에서 후기를 반드시 작성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라도 원하면 자율적으로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즉, 아는공부캠프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 학생이 작성한 진짜 경험담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제외한 수료자 100% 학생들, 후기작성)



아는공부캠프의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이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나의 아는공부 캠프 성장기 - 14조 중2 김도윤


7월 21일, 수영대회가 끝난 후, 나는 캐리어를 가지고 집을 나섰습니다. 

9시쯤 화성 아는공부캠프에 도착했으며, 앞서 일정으로 인해 다른 친구들보다 늦게 도착했지만 

무사히 도착하여 첫 학습을 마쳤습니다. 

부모님께서 방학 며칠 전, 한 번만 갔다 오라고 권유하셨지만, 

14시간 30분 동안 공부하고 3주 동안 폰을 못 본다는 생각에 고민 없이 거절했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의 끝없는 설득에 따라 캠프에 오게 되었습니다.

aba3621ce1c86.png중1까지는 과학고 입시 준비반에 있었으나,

공부 슬럼프가 오면서 1년 반 동안 놀기만 했습니다. 

부모님의 설득으로 공부의 필요성을 느꼈지만, 여전히 공부하기 싫어했습니다.

 그 순간, 아빠가 캠프를 마치면 픽시 자전거와 원하는 운동을 시켜준다는 말에 혹하여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몇 번 학습을 한 뒤, 매우 후회했습니다.

 14시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공부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학원에서는 친한 친구들과 함께 버틸 수 있었지만, 

이곳은 낯선 사람들 사이에서 중간중간 떠들 수도 없는 분위기였습니다. 

윤민수 원장님이 "3일만 버티라"고 하셨고, 

그 3일 동안 담임선생님에게 퇴소를 하고 싶다고 말하며 우울해졌습니다. 

집 생각에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윤민수 원장님의 조언대로 3일이 지나니 14시간 30분이 점점 빨리 가기 시작했고, 

친구들과도 친해지며 적응되었습니다.

 

1주일 후, 또다시 고비가 찾아왔습니다. 파리 올림픽이 진행 중이라는 말을 듣고 집에 가고 싶어지고, 

공부에 집중이 안 되기 시작했습니다. 운동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더 힘들었습니다. 

담임선생님께 퇴소에 대해 여쭤봤지만 어렵다고 하셔서 그냥 버티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공부에 집중하니 시간이 빨리 가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학습법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30분 계획표는 처음에는 싫었고, 쓰기도 귀찮았습니다. 

하지만 다른 멘토 특강들을 통해 그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30분 계획표의 장점은 계획을 세워 공부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고, 

계획을 달성하며 성취감과 집중도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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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우 멘토쌤은 과학 공부와 암기 방법으로 백지 공부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이 방법 덕분에 과학이 재밌어지고 공부가 수월해졌습니다.

송지우 쌤은 공부 사기를 올려주고, 카이스트에 들어오라고 설득하여 제 목표가 카이스트가 되었습니다. 

박현정 쌤은 일대일 수업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수학의 까먹었던 단원들을 기억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헬퍼 선생님들과 관리팀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관리팀은 매일 이른 시간에 일어나 우리를 깨워주고, 헬퍼 선생님들은 질문을 해결해 주셨습니다. 

급식 선생님들은 맛있는 밥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아는공부 캠프의 장점은 공부할 수밖에 없는 분위기입니다.

공부를 하기 싫어도 어쩔 수 없이 공부를 하게 만듭니다. 

이 캠프에 오지 않았다면 공부를 안 해 내 미래를 망쳤을지도 모릅니다. 

캠프에서 공부를 하며 미래를 위해 무엇이라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목표는 운동과 공부 모두에서 성공하는 것입니다. 아는공부 캠프는 나를 힘들게 하면서도 

성장하게 도와준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하지만 다음에 또 오라고 하면 솔직히 가고 싶지 않습니다. 

방학을 이렇게 날려서 슬프기도 하지만, 공부해야 할 목표가 생긴 것은 좋은 것일지도 모릅니다.

 

To. 윤민수 원장님

선생님, 고등학교 때 다시 오겠습니다.

중학교 때 내신을 잘 따서 좋은 고등학교에 가서 고2 쯤에 다시 오겠습니다. 

그때 더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교에 가서 멘토로도 오겠습니다. 

제 이름 기억해 주시고, 만약 멘토로 면접을 보게 되면 꼭 합격시켜 주세요. 아는공부는 실력입니다.

 

이메일: lilkkari5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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