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아는공부캠프를 알기 전에는 그냥 여름학교 싶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학생마다 배우는 속도나 진도도 다르고, 또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어
스스로 공부할 수 있으면서 여름학교 같은, 공부에 방해되는 요소들을 차단해 줘서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원했고 엄마가 아는공부 캠프에 대해 알려줘서 오게 되었다.
사실 난 친구들과 함께 모여서 공부하면 각자 공부를 해도 한 친구가 떠들기 시작하면
결국 공부 분위기가 깨지고 그런데 싫어서 함께 공부하는 걸 싫어하는 편이라
아는공부 캠프의 사진을 처음 보고 좀 걱정이 되었었다.
그런데 막상 와보니 관리팀 선생님께서 잘 지도해 주셔서
조용한 분위기가 잘 형성될 수 있어서 좋았던 거 같다.
그리고 난 항상 방학이 되면 엄청난 계획을 세워놓고 한 3일이 지나면
첫 3일 동안 다 불태워 버려 에너지가 다 떨어져서 풀어지게 되는 경향이 있어
방학을 망치곤 했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물론 첫 시작보다는 체력이나 열정이 조금 식긴 했지만
그래도 책상에 앉아서 뭔가라도 했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그리고 외동인 나는 항상 여유롭게 샤워하고 방을 넓게 썼기에 6인 1실이 내방보단 불편하게 느껴졌지만,
그래도 매일매일 생활하는지 보니 환경에 적응이 되었는지 나쁘지 않았다.
그리고 내가 졸릴 때마다 선생님들께서
”30분 계획표를 작성하세요”라는 말을 해주셔서 잠에서 깰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모르는데, 있을 때 손을 들면 멘토 선생님들께서 웃으면서 달려와 주셔서
모르는 부분에 대해 편하게 질문할 수 있었고, 모일 것을 알려주는데 아닌
내가 모르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내가 풀어갈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셔서 그 문제가 집에 가서도 기억에 날 거 같다.
그리고 상담 때마다 19조 담임선생님인 이태호 선생님께서 항상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또 잘하고 있다고 칭찬해 주셔서 힘이 났던 거 같다.
만약 캠프에 오지 않았더라면 저번 방학처럼 점점 나태해지는 그런 삶을 살았겠지만
아는 공부 캠프 참여하라는 소중한 기회를 통해 3주라는 짧은 시간 이자만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거 같다.
그리고 하루에 2번, 멘토 특강을 통해 공부로 지친 뇌를 식혀가고,
또 멘토 선생님들이 공부하신 방법이나 입시 이야기들을 들으며 여러 경우를 보게 되었고
결국 노력하셔서 그런 결과를 만들어 낸 모습이 멋지고,
다시 공부를 시작할 때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는 생각에 동기부여도 많이 되었던 거 같다.
비록 자연 친화적 환경이어서 벌레가 좀 나오지만 그래도 캠프 자체는 마음에 들었다.
항상 잘 챙겨주신 19조 담임 부담임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하다.
email) jarim081222@gmail.com
처음에 아는공부캠프를 알기 전에는 그냥 여름학교 싶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학생마다 배우는 속도나 진도도 다르고, 또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어
스스로 공부할 수 있으면서 여름학교 같은, 공부에 방해되는 요소들을 차단해 줘서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원했고 엄마가 아는공부 캠프에 대해 알려줘서 오게 되었다.
사실 난 친구들과 함께 모여서 공부하면 각자 공부를 해도 한 친구가 떠들기 시작하면
결국 공부 분위기가 깨지고 그런데 싫어서 함께 공부하는 걸 싫어하는 편이라
아는공부 캠프의 사진을 처음 보고 좀 걱정이 되었었다.
그런데 막상 와보니 관리팀 선생님께서 잘 지도해 주셔서
조용한 분위기가 잘 형성될 수 있어서 좋았던 거 같다.
그리고 난 항상 방학이 되면 엄청난 계획을 세워놓고 한 3일이 지나면
첫 3일 동안 다 불태워 버려 에너지가 다 떨어져서 풀어지게 되는 경향이 있어
방학을 망치곤 했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물론 첫 시작보다는 체력이나 열정이 조금 식긴 했지만
그래도 책상에 앉아서 뭔가라도 했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그리고 외동인 나는 항상 여유롭게 샤워하고 방을 넓게 썼기에 6인 1실이 내방보단 불편하게 느껴졌지만,
그래도 매일매일 생활하는지 보니 환경에 적응이 되었는지 나쁘지 않았다.
”30분 계획표를 작성하세요”라는 말을 해주셔서 잠에서 깰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모르는데, 있을 때 손을 들면 멘토 선생님들께서 웃으면서 달려와 주셔서
모르는 부분에 대해 편하게 질문할 수 있었고, 모일 것을 알려주는데 아닌
내가 모르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내가 풀어갈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셔서 그 문제가 집에 가서도 기억에 날 거 같다.
그리고 상담 때마다 19조 담임선생님인 이태호 선생님께서 항상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또 잘하고 있다고 칭찬해 주셔서 힘이 났던 거 같다.
만약 캠프에 오지 않았더라면 저번 방학처럼 점점 나태해지는 그런 삶을 살았겠지만
아는 공부 캠프 참여하라는 소중한 기회를 통해 3주라는 짧은 시간 이자만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거 같다.
그리고 하루에 2번, 멘토 특강을 통해 공부로 지친 뇌를 식혀가고,
또 멘토 선생님들이 공부하신 방법이나 입시 이야기들을 들으며 여러 경우를 보게 되었고
다시 공부를 시작할 때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는 생각에 동기부여도 많이 되었던 거 같다.
비록 자연 친화적 환경이어서 벌레가 좀 나오지만 그래도 캠프 자체는 마음에 들었다.
항상 잘 챙겨주신 19조 담임 부담임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하다.
email) jarim081222@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