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오기 전까지 저는 집에서 가까운 일반중에서 평범하게 학교와
학원에 다니고 주말과 방학에는 놀기도 하며 평균보다 학교의 쉬운 시험난이도에
조금 높은 성적을 받고 만족하며 살아가던 한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3학년 1학기 기말고사에서 지금까진 보지 못했던
어려운 난이도의 시험문제와 처참한 시험성적에 심리가 나가버리고
자신도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은 뒤 부모님이 시험 전부터 추천하셨던 아는공부 캠프에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왔을 때와 부모님께 들은 설명 중에 ‘처음 3일은 정말 힘들거다.
하지만 그 3일만 버티면 적응될거다.’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는데 들을 때마다
‘저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평소 학원에 많아 봐야 9시간 그것도 쉴 거 다 쉬고 핸드폰도 써가며 해왔던 저이기에
14시간 30분 공부는 정말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생각 외로 여기 온 지 2일 만에 빠르게 적응했고 핸드폰 대신
저의 도파민을 책임질 아는공부캠프의 재미있는 점들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여기 오기 전부터 전 사람들을 좋아했기에 선생님들 이름부터 외우기 시작했고
여기 온 지 4일 뒤부터는 이름을 외운 선생님들의 이름표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여기가 조금은 재밌다고 느꼈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 이르면 외우기 외에 좋다고 느꼈던 것은 1대1 수업이였습니다.
운이 좋게도 저와 잘 맞고 작은 일에도 큰 반응을 해주시며 자신감과 자존감을 올려주시고
간간히 나누는 얘기도 들어주시며 담당 선생님 못지않은 상담을 해주셨습니다.
그 외의 멘토 선생님들도 많은 질의응답에도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담당 선생님께선
상담할 때는 조금 안 맞고 불편한 감이 없지 않고 있었지만,
관리팀 선생님들과 다른 멘토 선생님들의 조언과 따뜻한 말들이 그 점을 보완했던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윤민수 원장님과 정보석 원장님에 대해 말해보자면 같은 원장님이지만
윤민수 원장님은 학생들의 질서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시며 학생들이 잘 공부할 수 있게 해주셨고
정보석 원장님은 항상 주변에 계시는 멘토 선생님들처럼 친근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되도록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위 내용 같은 여러 단점도 보완될 만한 아는 공부의 장점을 간단히 적어 보자면
기간을 연장하고 싶을 정도로 잘생기(예쁜)시고 좋은 멘토 선생님들,
공부할 때 많은 도움이 되는 멘토 특강 등이 있던 것 같습니다.
만약 제가 이 캠프에 오지 않았더라면 좋은 선생님들과 친구들,
같이 생활함으로써 얻은 저의 문제점 보완 등 밖에서는 쉽게 얻을 수 없는
소중한 것들을 경험하지 못했을 것 같아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점점 더 많이 들고 있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아는 공부 캠프를 경험한 후 생긴 목표는 평소 목표했던
아무 대학의 해양학과를 졸업하여 아쿠아리스트가 되는 것에서
좋은 성적을 받아 아는 공부 캠프에 들어올 수 있을 만한 학교를 입학하는 것입니다.
+아는공부캠프는 정말 좋은 곳이지만 시설과 공부 외인 것들이
열약한 부분이 많이 보여서 내가 열악한 환경과 높은 입소비에도 불구하고
정말 좋은 하나의 경험을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이메일;anniebae0513@gmail.com
여기 오기 전까지 저는 집에서 가까운 일반중에서 평범하게 학교와
학원에 다니고 주말과 방학에는 놀기도 하며 평균보다 학교의 쉬운 시험난이도에
조금 높은 성적을 받고 만족하며 살아가던 한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3학년 1학기 기말고사에서 지금까진 보지 못했던
어려운 난이도의 시험문제와 처참한 시험성적에 심리가 나가버리고
자신도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은 뒤 부모님이 시험 전부터 추천하셨던 아는공부 캠프에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왔을 때와 부모님께 들은 설명 중에 ‘처음 3일은 정말 힘들거다.
하지만 그 3일만 버티면 적응될거다.’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는데 들을 때마다
‘저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야.’라고 생각했습니다.
14시간 30분 공부는 정말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생각 외로 여기 온 지 2일 만에 빠르게 적응했고 핸드폰 대신
저의 도파민을 책임질 아는공부캠프의 재미있는 점들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여기 오기 전부터 전 사람들을 좋아했기에 선생님들 이름부터 외우기 시작했고
여기 온 지 4일 뒤부터는 이름을 외운 선생님들의 이름표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여기가 조금은 재밌다고 느꼈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 이르면 외우기 외에 좋다고 느꼈던 것은 1대1 수업이였습니다.
운이 좋게도 저와 잘 맞고 작은 일에도 큰 반응을 해주시며 자신감과 자존감을 올려주시고
간간히 나누는 얘기도 들어주시며 담당 선생님 못지않은 상담을 해주셨습니다.
그 외의 멘토 선생님들도 많은 질의응답에도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담당 선생님께선
상담할 때는 조금 안 맞고 불편한 감이 없지 않고 있었지만,
관리팀 선생님들과 다른 멘토 선생님들의 조언과 따뜻한 말들이 그 점을 보완했던 것 같습니다.
윤민수 원장님은 학생들의 질서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시며 학생들이 잘 공부할 수 있게 해주셨고
정보석 원장님은 항상 주변에 계시는 멘토 선생님들처럼 친근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되도록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위 내용 같은 여러 단점도 보완될 만한 아는 공부의 장점을 간단히 적어 보자면
기간을 연장하고 싶을 정도로 잘생기(예쁜)시고 좋은 멘토 선생님들,
공부할 때 많은 도움이 되는 멘토 특강 등이 있던 것 같습니다.
만약 제가 이 캠프에 오지 않았더라면 좋은 선생님들과 친구들,
같이 생활함으로써 얻은 저의 문제점 보완 등 밖에서는 쉽게 얻을 수 없는
소중한 것들을 경험하지 못했을 것 같아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점점 더 많이 들고 있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아는 공부 캠프를 경험한 후 생긴 목표는 평소 목표했던
아무 대학의 해양학과를 졸업하여 아쿠아리스트가 되는 것에서
좋은 성적을 받아 아는 공부 캠프에 들어올 수 있을 만한 학교를 입학하는 것입니다.
+아는공부캠프는 정말 좋은 곳이지만 시설과 공부 외인 것들이
열약한 부분이 많이 보여서 내가 열악한 환경과 높은 입소비에도 불구하고
정말 좋은 하나의 경험을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이메일;anniebae0513@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