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는 공부 캠프에 엄마가 억지로 끌고 와서 왔습니다.
그런 만큼 시간이 빨리 갔으면 해서 멘토 특강, 상담, 1대1 수업만 기다리는데
14시간 공부만 하는 것도 할만할 것 같습니다.
30분 계획표의 장점은 가끔 밀린 거나 미리 쓰면서 시간을 5분 정도 끌 수 있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이 눈치를 주시는 거는 어쩔 수 없습니다.
가장 마음에 든 것은 가끔 윤민수 원장님이 인생 얘기를 해주시는데
저는 시간을 30분 정도를 한 번에 끌어주시니 너무 만족했고 양심에 찔리지만,
뒷자리일 땐 벽에 기대서 잘 수 있습니다. 멘토 선생님들은 다 친절하시고, 똑똑하셔서 편했던 것 같습니다.
1대1 수업은 가장 편하고 행복했던 시간인데 선생님이랑 가끔 농담도 쳐주시고
모르는 것도 잘 가르쳐주시면서 가끔 재밌는 얘기를 하면서 스트레스가 풀리기도 했습니다.
아는 공부 캠프의 장점은 진짜 솔직하게 군대 미리 체험이라는 느낌도 들었고
공부가 쉽다는 걸 체험시켜 주는 것 같습니다.
만약 제가 아는 공부 캠프에 오지 않았더라면 게임만 하면서
의미 없이 방학을 보냈을 것 같습니다.
이 캠프가 끝나면 습관을 유지 못하고 예전처럼 돌아갈 것 같기도 한데
일단 4시간씩 하다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1시간씩 추가로 해서 습관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먼저 간 고등학생 형들이 너무 그립습니다.
엄청 재밌고 신났었는데 인터뷰에도 내일 나간다!!! 하면서
춤추던 형들이 아쉽게 매주 토요일에 보는 영상 시청에서 편집 당해서 아쉽고
차승비 선생님을 소개하자면 일단 아주 착하시고 활발하셔서
우리 조 애들이 너무 까불어서 금방 지쳐보이셨지만
그래도 상담 시간엔 여전히 착하시고 선생님들끼리 사이도 좋아 보이시고 재밌는 얘기도 해주십니다.
제가 휴대전화만 전자기기인 줄 알고 노트북을 약 4일간 숨기고 있었는데
그런 심각한 상황도 처리해 주시고 연세대라 그런지 현명하신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도 좋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친구들도 좋았으나
저는 이 캠프에 다신 오지 않을 것입니다. 이유는 생략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에게 초능력을 알려주신 윤민수 원장님,
아이스크림을 사주신 정보석 원장님, 담임선생님 차승비 선생님,
1대1 수업 허예인 선생님, 멘토 특강 중 가장 마음에 든 특강을 해주신 김정근 선생님,
적응을 도와준 친구들 그중에서도 재미를 책임진 서홍이, 재형이 안전을 책임진 시완이형,
가끔 간식도 주던 착한 승민이를 기억하겠습니다. 매점 청년 사랑해요.
이메일 없음
저는 아는 공부 캠프에 엄마가 억지로 끌고 와서 왔습니다.
그런 만큼 시간이 빨리 갔으면 해서 멘토 특강, 상담, 1대1 수업만 기다리는데
14시간 공부만 하는 것도 할만할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이 눈치를 주시는 거는 어쩔 수 없습니다.
가장 마음에 든 것은 가끔 윤민수 원장님이 인생 얘기를 해주시는데
저는 시간을 30분 정도를 한 번에 끌어주시니 너무 만족했고 양심에 찔리지만,
뒷자리일 땐 벽에 기대서 잘 수 있습니다. 멘토 선생님들은 다 친절하시고, 똑똑하셔서 편했던 것 같습니다.
1대1 수업은 가장 편하고 행복했던 시간인데 선생님이랑 가끔 농담도 쳐주시고
모르는 것도 잘 가르쳐주시면서 가끔 재밌는 얘기를 하면서 스트레스가 풀리기도 했습니다.
아는 공부 캠프의 장점은 진짜 솔직하게 군대 미리 체험이라는 느낌도 들었고
공부가 쉽다는 걸 체험시켜 주는 것 같습니다.
만약 제가 아는 공부 캠프에 오지 않았더라면 게임만 하면서
의미 없이 방학을 보냈을 것 같습니다.
이 캠프가 끝나면 습관을 유지 못하고 예전처럼 돌아갈 것 같기도 한데
일단 4시간씩 하다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1시간씩 추가로 해서 습관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엄청 재밌고 신났었는데 인터뷰에도 내일 나간다!!! 하면서
춤추던 형들이 아쉽게 매주 토요일에 보는 영상 시청에서 편집 당해서 아쉽고
차승비 선생님을 소개하자면 일단 아주 착하시고 활발하셔서
우리 조 애들이 너무 까불어서 금방 지쳐보이셨지만
그래도 상담 시간엔 여전히 착하시고 선생님들끼리 사이도 좋아 보이시고 재밌는 얘기도 해주십니다.
제가 휴대전화만 전자기기인 줄 알고 노트북을 약 4일간 숨기고 있었는데
그런 심각한 상황도 처리해 주시고 연세대라 그런지 현명하신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도 좋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친구들도 좋았으나
저는 이 캠프에 다신 오지 않을 것입니다. 이유는 생략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에게 초능력을 알려주신 윤민수 원장님,
아이스크림을 사주신 정보석 원장님, 담임선생님 차승비 선생님,
1대1 수업 허예인 선생님, 멘토 특강 중 가장 마음에 든 특강을 해주신 김정근 선생님,
적응을 도와준 친구들 그중에서도 재미를 책임진 서홍이, 재형이 안전을 책임진 시완이형,
가끔 간식도 주던 착한 승민이를 기억하겠습니다. 매점 청년 사랑해요.
이메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