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14시간 학습캠프 - 중2 김정호

윤시온
2021-10-09
조회수 422

이 캠프를 참가하기 전에 1학기 기말고사 성적은 병원에 입원하여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좋지 않았다.

결국 부모님은 나를 이 캠프에 보내셨다.

나는 여기에 오기 바로 전까지 이곳이 14시간동안 공부하는지 몰랐고

목사님이 캠프 첫날 이 캠프에 대해 설명하실 때 그때 처음으로 14시간 공부하는 것을 알았다.

나에게 있어서 너무 힘들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내가 시험기간 동안에도 10시간 밑으로는 공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에겐 너무 힘들 것 같았고 난 중도에 내가 나갈 줄 알았다.

하지만 낮잠과, 30분 계획표, 윤민수 목사님의 통제력 때문에 14시간 공부를 해낼 수 있었다고 자신한다. 낮잠은 14시간 공부하는데 피곤하지 않게 해주었고 30분 계획표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도와 주어서 14시간 동안 공부를 정말 최상의 집중력으로 공부할 수 있었다.

그리고 피곤할 때 마다. 윤민수 목사님의 통제가 없었다면 정말 힘들었을 것 같았다. 그리고 선생님들의 노력을 빼놓을 수는 없다 하겠다. 선생님들은 이곳 학생들을 위해 목사님처럼 최선을 다해 주셨다.

결국 이런 주변의 도움으로 난 지금까지 14시간 공부하고 있다.

14시간동안 최상의 집중력을 가지고 공부한다는 것은 나로선 불가능하다. 그래도 5시간 동안은 열심히 공부할 수 있다고 자부한다.

근데 사람들은 하루에 14시간씩 공부 못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여기에 오면 정말 14 시간 공부할 수 있다.

성취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어떠한 목표도 이루어 낼 수 있다고 경험자로서 생각한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