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아예 않하던 학생이 와서.. - 중1 이호준

윤시온
2022-04-02
조회수 193

나는 이 캠프를 어떻게 해서 왔냐면… 엄마 아빠께서 공부를 하지않는 저를 위해

이 캠프를 알아내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를 위해 그 많은 돈을 투자를 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제가 이 자리에서 공부를 14시간 동안하고 글을 쓸 수 있는 것 입니다.

 

제가 이 캠프에 처음 왔을 때는 원래 공부를 하지도 않는 아이여서 힘이 들고 첫날인데도

체력이 많이 딸렸습니다. 그런데 가면 갈수록 몸에 14시간 학습이 익혀가면서 시간도

빨리 가게 되고… 문제집도 많이 뛸수 있었습니다…(비록 초등학생 문제집이지만….)

14시간 공부는 진짜 했습니다. 집중력이 떨어진 날도 있었지만 거의 앉아있었습니다.

 

윤민수 목사님은 정말 훌륭한 분이십니다. 공부할 때 잘 집중을 못하는 기색이 있으면

매같은 눈으로 지적해 주시고 평소에는 너무 친절하시고 무척이나 친근하신 분입니다.

 

거의 끝나가는 캠프에 대한 느낌 점과 앞으로의 각오가 있습니다.

이 캠프는 정말 14시간 동안 시간을 잘 활용하여 공부를 할 수 있어 좋은 것 같고 매우 유익한

캠프인 것 같습니다. 비록 다른 애들은 Pc방에서 게임이나 하고 축구를 하던가 놀러가던가…등

하지만 그것이 하나도 부럽지 않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14시간 동안 애들 아무도 도전 못한 것을 도전하고 있고

이제 3일만 있음 14시간 학습을

끝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집에 가선 기본 5시간~6시간은 공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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