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의 기억방 캠프 - 중1 민정호

윤시온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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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태까지 시험에 관심이 없었다

처음에는 내가 온다고 해서 왔지만 후회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후회를 하지를 않고 있다

이쪽에 와서 진짜로 공부하는 법을 배웠다

나는 14시간 동안 보통으로 한 것 같다 왜냐하면 처음에는 적응 하느라오래 걸렸지만

한 2주차에는 열심히 공부를 하였다

하지만 3,4주차 되면서 좀 지쳐 가기 시작했다

그래서 중간에 다른 형들과도 장난을 치기도 했다

 

이곳의 장점은 혼자 스스로 공부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쪽에서는 공부하는 틀을 잡아주고 스스로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윤민수 목사님은 우리가 졸지 않고 공부를 할 수 있게 해주시는분이다.

나는 캠프 후에 앞으로 집에서 몇시간씩 이라도 공부를 할 수 있도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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