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달라진 순간, 학생들의 생생한 후기


2013 겨울캠프 학생후기

캠프나 토요공동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카페의 캠프 후기 게시판이나 홈페이지의 토요공동체 메뉴를 확하시기 바랍니다.


후기에 대해 “적응을 잘하고 성공한 일부 학생들만 작성한 것”으로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들은 캠프 종료 전 정리 차원에서 후기를 반드시 작성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라도 원하면 자율적으로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즉, 아는공부캠프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 학생이 작성한 진짜 경험담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제외한 수료자 100% 학생들, 후기작성)



아는공부캠프의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이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한번 해보세요 - 고1 최원석

제목:Deathstudy camping

1.    캠프에오기까지의 험난한 과정

여기 오기까지는 뭐.. 특별한건 없었지만 힘들게 온 것 같습니다. 차, KTX, 지하철등… 약 5시간 정도 걸린 것 같았습니다. 오는 동안 설렘 반 두려움 반으로 왔습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캠프에 입장..

 

2.    처음의어려움 그리고 극복

처음의 어려움은 모두 느끼는 ‘잠’일 것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14시간 공부하며 잠이 안 온다는 것은거짓말일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어려움은 ‘집중력’ 14시간을모두 집중하며 공부할 수는 거의 불가능 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말도 안돼는말을 한다면, 이 캠프를 하면서 그 불가능이 여기서는 가능하다는 것입니다.그렇게 미치도록 오던 잠이 적응할수록 많이 좋아졌고 집중력은 놀랍게 뛰어 올랐습니다. 목사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모두가 하겠다고 생각만 할 때 우리는 하겠다는 것을 몸으로 경험하자(목사님말과 비슷함)” 이 말씀은 제게 충격이며 희망이였습니다.

 ‘생각’보단 ‘몸’으로 하면서가능과 불가능을 판가름해야 한다는 것을 목사님과 이 캠프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3.    14시간을 정말 공부했나? Or 30분 계획표

이곳에 오기전에는 14시간을모두 공부하는 것은 불가능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이 캠프를 하면서 14시간 모두를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음, 30분 계획표는 여기서 처음 접했는데 이것은 놀라운 것이었습니다. 전에는목표를 시간제한 없이 해서 목표에 다다르기 까지는 아주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30분 계획표로 시간을정하면서 하니까 그 목표를 이루겠다는 의지가 최종목표를 이루는 시간을 단축시켜주었습니다. 아마 이 캠프의주된 것이 이 30분 계획표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4.    윤민수선생님의대해서

모든 학생들을 휘어잡는 카리스마가 있으신 윤민수목사님은 이중적인면을 가지신 분이십니다, 우리가 나쁜 짓(공부 안하고 집중안하는 것)을 할 때는 진짜 살벌하게 혼내시는 엄하신 면과 우리를 위해 우리에게 공부하거나 생활에 유익한것을 모두 해주시려고 최선을 다하시는 등 우리가 힘들어 할 때 꾸중보단 위로의 말을 해주시는 말그대로 목사님으로써의 부드러운 면이 있는 그런 분이십니다.

 

5.    캠프후의느낀 점과 앞으로의 각오.

이 캠프 후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첫째 생각보단 실천을 해야한다는 것 둘째 공부 할 땐 모든 생각을 버리고 공부에만 올인 해야 한다는 것 마지막으로 모든 것은 나의 행동에 달렸다는 것을 깨달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전 이 캠프 후에 이 자세를 집까지 그대로 가지고 가서 이 캠프의 경험을 잊어 버리지 않고 열심히 공부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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