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달라진 순간, 학생들의 생생한 후기


2013 겨울캠프 학생후기

캠프나 토요공동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카페의 캠프 후기 게시판이나 홈페이지의 토요공동체 메뉴를 확하시기 바랍니다.


후기에 대해 “적응을 잘하고 성공한 일부 학생들만 작성한 것”으로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들은 캠프 종료 전 정리 차원에서 후기를 반드시 작성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라도 원하면 자율적으로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즉, 아는공부캠프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 학생이 작성한 진짜 경험담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제외한 수료자 100% 학생들, 후기작성)



아는공부캠프의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이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336시간 학습 해보셨나요? - 고1 황민준

저는 경기도 화성시에서 중학교에 재학중인고1 황민준입니다.

14시간 학습캠프 2012 여름캠프 수기를 읽어보신 분이라면 제 이름이 낯 익으실 겁니다.

저는 이번 겨울캠프가 처음이 아니고 지난여름캠프 때도 참가를 하였습니다.

한번 참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다시참가하게된 이유는 여름캠프가 끝나고 난 후

저는 토요 공동체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약 4개월 동안의 토요공동체는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고 저는 평균 10점 정도를 더 올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스스로 집에서 공부할 때

아직 많이 부족함을 스스로 느꼈고 다시다짐하여 겨울 캠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총인원 170명인 이번 겨울캠프에서 저는 첫 날부터 170명중 150명 이상이 초집중하며 공부하는 광경을 볼 수 있었고 지난 여름보다 다들 열심히 공부하는 것을 보고 놀람을금치 못했습니다.

확실히 여름캠프 때랑 많이 달랐습니다. 학습분위기, 집중력, 자세모든 것이 훌륭한 캠프였습니다.

 

저는 한번 참가했었기 때문에 쉽게 14시간에 적응할 수 있었고 다행이 한번씩 온다는 14시간학습 캠프슬럼프에 저는 빠지지 않았습니다.

14시간 학습 캠프의 리더 윤민수 목사님에 대해 말하자면 100명이든200명이든 충분히 학생 통제가 가능하신 분이시며 하루 14시간학습이 가능하게 도와주는카리스마 작렬의 파워 조력자십니다. 엄격하고 무서울 때는 정말 무섭고 엄격하며 규정에 상당히 충실하십니다. 또 부드러운 면과 허무한 개그로 지친 분위기를 풀어주시는 윤민수목사님!!

목사님이 없으시다면 14시간 학습 캠프는 완전히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캠프가 다 끝나가다 보니 여름이나 겨울이나집에 가기 싫어지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언제나 막판에 아쉬운 학습량과 정들었던친구들과의 이별을 생각하면 1주일 더해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저는 여름캠프, 토요공동체, 겨울캠프이 세가지 모두 경험하고 체험해봤습니다

그러므로 남들과는 쪼금 각오가 남다른데요남들보다 많이 경험하고 느낀 이상 남들보다 더 잘해야겟죠?^^

 

제가 마지막으로 드릴 말씀은 여름이나지금이나 똑같은데요.

진정으로 진실된 공부를 하고 싶다면 꼭!!  14시간 학습 캠프에 참가하세요.

토요 공동체 경험자로서 꼭 추천합니다.

14시간 동안 공부를 해냈다는 그 쾌감을 저는 꼭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 예비고1 황민준의 14시간 학습 캠프의 수기였습니다.

 

E-mail:minjun7548@naver.com

저는 경기도 화성시에서 중학교에 재학중인고1 황민준입니다.

14시간 학습캠프 2012 여름캠프 수기를 읽어보신 분이라면 제 이름이 낯 익으실 겁니다.

저는 이번 겨울캠프가 처음이 아니고 지난여름캠프 때도 참가를 하였습니다.

한번 참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다시참가하게된 이유는 여름캠프가 끝나고 난 후

저는 토요 공동체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약 4개월 동안의 토요공동체는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고 저는 평균 10점 정도를 더 올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스스로 집에서 공부할 때

아직 많이 부족함을 스스로 느꼈고 다시다짐하여 겨울 캠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총인원 170명인 이번 겨울캠프에서 저는 첫 날부터 170명중 150명 이상이 초집중하며 공부하는 광경을 볼 수 있었고 지난 여름보다 다들 열심히 공부하는 것을 보고 놀람을금치 못했습니다.

확실히 여름캠프 때랑 많이 달랐습니다. 학습분위기, 집중력, 자세모든 것이 훌륭한 캠프였습니다.

 

저는 한번 참가했었기 때문에 쉽게 14시간에 적응할 수 있었고 다행이 한번씩 온다는 14시간학습 캠프슬럼프에 저는 빠지지 않았습니다.

14시간 학습 캠프의 리더 윤민수 목사님에 대해 말하자면 100명이든200명이든 충분히 학생 통제가 가능하신 분이시며 하루 14시간학습이 가능하게 도와주는카리스마 작렬의 파워 조력자십니다. 엄격하고 무서울 때는 정말 무섭고 엄격하며 규정에 상당히 충실하십니다. 또 부드러운 면과 허무한 개그로 지친 분위기를 풀어주시는 윤민수목사님!!

목사님이 없으시다면 14시간 학습 캠프는 완전히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캠프가 다 끝나가다 보니 여름이나 겨울이나집에 가기 싫어지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언제나 막판에 아쉬운 학습량과 정들었던친구들과의 이별을 생각하면 1주일 더해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저는 여름캠프, 토요공동체, 겨울캠프이 세가지 모두 경험하고 체험해봤습니다

그러므로 남들과는 쪼금 각오가 남다른데요남들보다 많이 경험하고 느낀 이상 남들보다 더 잘해야겟죠?^^

 

제가 마지막으로 드릴 말씀은 여름이나지금이나 똑같은데요.

진정으로 진실된 공부를 하고 싶다면 꼭!!  14시간 학습 캠프에 참가하세요.

토요 공동체 경험자로서 꼭 추천합니다.

14시간 동안 공부를 해냈다는 그 쾌감을 저는 꼭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 예비고1 황민준의 14시간 학습 캠프의 수기였습니다.

 

E-mail:minjun7548@n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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