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달라진 순간, 학생들의 생생한 후기


2014 겨울캠프 학생후기

캠프나 토요공동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카페의 캠프 후기 게시판이나 홈페이지의 토요공동체 메뉴를 확하시기 바랍니다.


후기에 대해 “적응을 잘하고 성공한 일부 학생들만 작성한 것”으로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들은 캠프 종료 전 정리 차원에서 후기를 반드시 작성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라도 원하면 자율적으로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즉, 아는공부캠프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 학생이 작성한 진짜 경험담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제외한 수료자 100% 학생들, 후기작성)



아는공부캠프의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이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후기[10000000000] - 중3 임정섭

캠프후기

 

나는 캠프에 들어오기 전에 들어가기 정말 싫었다. 처음에는 엄마가 갈 거냐고 물어봐서 나는 안 갈 거라고 했지만 엄마가 나도 모르게 신청해버렸다 그래서 나는 어쩔 수 없이 들어오게 되었다나는 이번 14시간 기억방캠프를 하며 힘들기도 했다 처음에는 너무 힘들어서 버틸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은 힘들지도 않고 집중도 잘 되진 않지만 옛날보단 잘 되는 것 같다 이제 잘 졸지도 않고 나는 이 캠프를 하면서 공부할 수 있는 자세를 만들어 갈 수있을 것 같다

30분 계획표는 공부량과 시간의 무게와 부담감을 조금 덜어주는것같다 14간동안 공부한다고하면 막막하지만 30분씩 나눠 게획하고 공부하면 조금 덜 부담되는것같다

기억방 영어는 힘들다 어렵고 머리가 아프다 하지만 한번 완벽히 끝내면 잊어버리지 않을 것 같다

윤민수 목사님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왜냐하면 자신이 공부하고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며 공부가 무었인지 공부는 어떻게 해야하는 것인지 이런 것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나는 집에 돌아가서 열심히 공부해서 성적을 올려볼 것이다

엄마 아빠 나 열심히 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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