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달라진 순간, 학생들의 생생한 후기


2016 여름캠프 학생후기

캠프나 토요공동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카페의 캠프 후기 게시판이나 홈페이지의 토요공동체 메뉴를 확하시기 바랍니다.


후기에 대해 “적응을 잘하고 성공한 일부 학생들만 작성한 것”으로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들은 캠프 종료 전 정리 차원에서 후기를 반드시 작성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라도 원하면 자율적으로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즉, 아는공부캠프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 학생이 작성한 진짜 경험담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제외한 수료자 100% 학생들, 후기작성)



아는공부캠프의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이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여름방학캠프) 열심히 공부할 겁니다. -18조 중1 김재원

여름방학

팡 스터디에 오게 된 이유는 아빠가 2일주일 전에 아무 말 없이

팡스터디를 신청하셨다. 나는 깜짝 놀랐다. 내가 취소하라고 했는데

안 됀 다고 하셨다. 나는 친구들과 방학 때라도 놀고 싶었는데 아니었다.




나는 여기서 적은 시간에 많은 양에 학습지를 풀어서 놀랐다.

나는 온 지 일주일 쯤 됐을 때 나는 수학문제집 두 권을 끝냈다.

그리고 2일 뒤에 영어 문제집 한 권 더 끝내고

3주 만에 영어 문제집 한권을 더 풀어서 총 4권을 끝냈다.

나는 4권을 끝내서 좋다. 나는 이 기분에 공부를 하는 것 같다.




헬퍼 선생님들은 모르는 것을 질문하면 많은 것을 알려 주었다.

윤민수 원장님은 아주 가끔씩 잘하면 쉬는 시간을 주셨다.

그리고 학생통제를 잘하셨다. 그리고 자는 사람을 혼내셨다.




나는 30분 계획표가 없으면 하루에 14시간

공부를 못 할 것 같다. 왜냐하면 30분 계획표를 쓸 때

내가 공부할 것을 미리 쓰고 하면 공부에 더 집중이 되고

시간이 빨리 간다. 수학은 강의를 들으면서 문제를 많이

풀고 영어는 연습장에 계속 쓰면서 공부했다. 함께 모여서
하니까 억울하지도 않고 서로 공부하니까 집중이 잘 되고 서로 의지가

되는 것 같다. 나는 여기서 처음으로 30분 계획표를

쓰는 법을 알게 되었다. 30분 계획표를 쓰니까 공부가 잘 되는 것

같아서 30분 계획표가 이렇게 중요한지 처음 알았다.

내가 집에서 쓰는 계획표는 별로 필요가 없고 도움도 되지 않았다.




나는 팡 스터디에 오지 않았으면 친구들과 놀고 공부는

별로 안했을 것이다. 나는 그래도 놀고 싶었다.

하지만 이미 왔기 때문에 나는 공부를 열심히 할 것이다.

난 여태까지 어떻게 공부를 했는지 모르겠다.

팡 스터디에 온 덕분에 공부하는 법을 알게 되고 공부에 대한 의욕도

가지게 된 것 같아서 이번 여름방학이 뜻 깊었다.

나는 여기서 공부한 습관을 계속 유지해서 집에 가서는 공부도 하고

놀 것이다. 나는 앞으로 30분 계획표를 쓰는 법을 알게 되었으니까

공부할 때마다 30분 계획표를 쓸 것이다.




나는 팡 스터디에 오는 것을 추천한다.

팡 스터디에 오면 많은 것을 알게 되고 공부하는 습관을 알게 되니까

다른 사람들에게 오는 것을 추천한다. 나는 남은 팡 스터디시간에

열심히 공부할 것이다.d297517311baa.pnga515a9ec90145.png8c735acf42983.png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