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달라진 순간, 학생들의 생생한 후기


2016 여름캠프 학생후기

캠프나 토요공동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카페의 캠프 후기 게시판이나 홈페이지의 토요공동체 메뉴를 확하시기 바랍니다.


후기에 대해 “적응을 잘하고 성공한 일부 학생들만 작성한 것”으로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들은 캠프 종료 전 정리 차원에서 후기를 반드시 작성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라도 원하면 자율적으로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즉, 아는공부캠프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 학생이 작성한 진짜 경험담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제외한 수료자 100% 학생들, 후기작성)



아는공부캠프의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이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여름캠프) 이거 보면 다음시험 100점- 17조 중2 김건희

일단 내가 팡스터디 캠프에 오게 된 동기는

2년 전에 친오빠가 겨울방학 때 온 적이 있었는데

그 후로 성적이 오르고 부지런해진 모습을 보고 부모님이 보내셨다.

그리고 여기로 오게 되었을 땐 오빠말론 힘들다고 공부만 해야 한다고

무섭게 말을 해서 딱히 오고 싶은 생각은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이 캠프에 오기 잘했다고 생각한 이유가

방학동안 학원을 다녀도 공부하기 힘든 양을

혼자 공부했다는 것이 뿌듯하고

만약 방학동안 집에 있었다면 그냥 학원가고 놀고 방학숙제하고

그냥 게으르게 살았을 것 같아서 여기 오길 잘했다는 생각을 한다.




지금까지 공부한 양은 수학문제집 두 권을 풀고 있는데

두 권 다 거의 끝나가고 영어 단어 책은 끝나서 복습하고 있고

영어 문제집도 거의 다 풀어가고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공부 한 것도 윤민수 선생님, 헬퍼 선생님들,

30분 계획표가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것이다.

윤민수 선생님은 14시간 앞에 서 계시면서 학생들을 통제하고

모르는 문제 또는 질문이 있을 때

헬퍼 선생님들께 물어보면 친절히 대답을 해 주신다.

그리고 나는 집에서 공부 할 태에는 하루 동안 계획표를 썼었는데

30분 계획표로 쓰기 시작했을 때에는 어색하고 귀찮았지만

지금은 계획표를 작성함으로서 진도를 팍팍 나갈 수 있는 것 같다.




그리고 ‘공부를 정말 하고 싶지 않을 때에도

친구들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나만 안하면 안 된다.’

라는 생각으로 공부를 했던 것 같다.

그러므로 나는 집에서 죽어도 공부를 안 하는 사람

또는 공부를 하는 척만 하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을 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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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ro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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