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달라진 순간, 학생들의 생생한 후기


2016 여름캠프 학생후기

캠프나 토요공동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카페의 캠프 후기 게시판이나 홈페이지의 토요공동체 메뉴를 확하시기 바랍니다.


후기에 대해 “적응을 잘하고 성공한 일부 학생들만 작성한 것”으로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들은 캠프 종료 전 정리 차원에서 후기를 반드시 작성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라도 원하면 자율적으로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즉, 아는공부캠프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 학생이 작성한 진짜 경험담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제외한 수료자 100% 학생들, 후기작성)



아는공부캠프의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이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어름방학캠프)공부 하러 왔다가 인성도 같이 배우는 팡 스터디 캠프!! -11조 중3 김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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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하러 왔다가 인성도 같이 배우는 팡 스터디 캠프!!




처음 이 캠프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은 당연히 부모님이 권해서 한번 도전해 보게 되었다.

부모님께서 3주간 죽었다고 생각하고 잘 버티다가 오라고 하셨다.

하지만 막상 해보니 일주일 정도만 힘들고 그 다음부턴 점점 적응이 되고

견딜 만 해지고 나 자신도 놀라게 되었다.

처음엔 엄청 어색한 분위기에서 엄청 조용한 분위기였다.

하지만 점점 친해지며 떠들기 시작했고 그 뒤로 혼나는 학생들도 생겨났다.

이렇게 적응을 잘 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모든 학생들이 힘들어 하는 한 가지가 있었다.

바로 피곤함과 쉴 새 없이 밀려오는 잠은 학생들에겐 엄청난 고문이었다.

20일 동안 학생들은 피곤함과 싸우면서 캠프 생활을 하였다.

이런 힘든 활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옆에 있는 같이 생활하는 친구들이 덕분이다.

밤12시에 방 점호를 끝내고 잠자리에 누워서

아침6시에 일찍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해서

피곤함과 사투를 벌이고

그렇게 하루를 마무리 하고

이런 것들을 20일이라는 긴 시간을 버티는 게 불가능 할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막상 와서 해보니 어려운 점도 있지만

도전해 보니 생각보다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다.

그리고 방학기간 동안 쉬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소중한 경험을 한 것 같아서 아쉽진 않았다.

캠프를 통해서 여러 헬퍼 선생님들의 학창시절 이야기와

공부를 어떻게 했는지에 대하여 특강을 통해서 듣게 되었다.

실장 선생님과 원장 선생님께서 학생들을 카리스마 있게 통제 하는 모습이

멋져보였다.

팡 스터디 캠프를 와 본적이 없는 사람들은 절대 안 오려고 하겠지만

공부를 엄청 싫어하는 나도 이 캠프를 다시 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개인적으로 난 공부를 하러 오기보단 공부를 계획을 세워서

할 수 있는 연습을 배워가고

공동체 학습을 통하여 남을 배려하는 마음도 배우고

좋은 친구들도 만나는 좋은 동기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







이메일 번호 : rjsdn4893@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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