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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주가 지나가고 있다. 이제 곧 이 캠프가 끝난다.
내가 여기 처음 왔었을 때에는 약간 조금 긴장을 했었는데 3주라는 그 긴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갔다. 내가 여기에 오게 된 이유는 내가 가겠다고 한 것이 반 엄마가 하자고 한 것이 반으로 오게 된 것 같다.내가 여기에 오기 전에 많은 사람들이 다 돈이 아깝다고 하면서 계속 마음이 불편했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그렇게 아깝지는 않은 것 같다. 내가 직접 14시간 공부를 해보니깐 맨 처음에는 되게 이 많은 시간을 어떻게 할지 고민이 되어서 수학을 천천히 풀고 어려운 수학 문제도 되게 고민을 많이 하면서 풀었다. 그리고 영어도 내가 문법을 많이 어려워했는데 개념을 확실히 잡고 천천히 풀어보니깐 내가 얼마나 모르고 내가 얼마나 아는지 알게 되었다.

만약에 내가 이 팡 스터디에 오지 않았더라면 아마 집에서 늦잠도 자고 게임도 막하고 그냥 놀았을 것이다. 대신에 이 팡 스터디 캠프에 온 것이 약간의 후회가 있지만 그래도 보람 있는 것 같다. 지금 이 캠프가 끝난 뒤에 집에 가서 놀겠지만 그래도 놀 땐 놀고 공부할 땐 열심히 공부하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 같다.
ijunseo0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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