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달라진 순간, 학생들의 생생한 후기


2016 여름캠프 학생후기

캠프나 토요공동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카페의 캠프 후기 게시판이나 홈페이지의 토요공동체 메뉴를 확하시기 바랍니다.


후기에 대해 “적응을 잘하고 성공한 일부 학생들만 작성한 것”으로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들은 캠프 종료 전 정리 차원에서 후기를 반드시 작성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라도 원하면 자율적으로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즉, 아는공부캠프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 학생이 작성한 진짜 경험담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제외한 수료자 100% 학생들, 후기작성)



아는공부캠프의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이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여름캠프> 곡성 팡스터디 - 21조 중2 오상혁

< “곡성 - 팡스터디” >




이곳은 팡스터디 뜨거운 여름 햇빛을 피하여 수면 6시간, 낮잠 1시간, 식사 30분씩 3번을 제외하고는 전부 공부로 채우는 것이다.

때는 2016년 7월 16일 나는 어머니의 소개를 받아 팡스터디 네이버 카페로

들어갔다. 그 곳에서 나는 긍정적인 후기와 전후 달라진 학생들을 보며

팡스터디 캠프에 가기로 결심했다.




“나는 그냥 미끼를 던져분 것이고 자네는 고것을 확 물어분 것이여"

-윤민수 원장-




그렇게 운명의 7월 23일 나는 팡스터디에 입소 하였다.

그리고 지금 8월 9일 나는 아주 조금 달라져 있는 듯 하다.

2주정도 되는 사이에 수많은 SKY 선생님들의 강연과 주변의 아이들과 이 곳

팡스터디는 나를 일으켜 세웠다. 집에서의 알량한 공부량 정도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많은 팡스터디의 공부량과 나보다 너무나 앞서가고 있는 주변의 아이들과 처절하게 자신과 싸워온 SKY선생님들의 이야기는 나로써는 조금은 충격이었다. 그렇게 나는 우물 안 개구리가 되어서 나 스스로 잘하고 있다고 믿고 있었던 것이다.

그렇게 충격을 한번 받고 정말 공부하기로 결심했다. 하루 종일 공부하며 윤민수 원장님의 불호령을 받으며 나 자신을 다잡았다.




이 자세를 유지하며 앞으로 3년을 공부하고 싶다. 예전의 안일한 나에게는 작별하고는 정말 다 알 때까지 공부하겠다

여기에 와서 목표를 세웠는데 나는 꼭 SKY를 입학해서 팡스터디에서 일하고

싶다. 아주 작은 변화를 준 이 캠프에 보답하고 싶다.




2016월 8월 9일 오상혁

이메일 주소 :cruz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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