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달라진 순간, 학생들의 생생한 후기


2016 여름캠프 학생후기

캠프나 토요공동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카페의 캠프 후기 게시판이나 홈페이지의 토요공동체 메뉴를 확하시기 바랍니다.


후기에 대해 “적응을 잘하고 성공한 일부 학생들만 작성한 것”으로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들은 캠프 종료 전 정리 차원에서 후기를 반드시 작성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라도 원하면 자율적으로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즉, 아는공부캠프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 학생이 작성한 진짜 경험담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제외한 수료자 100% 학생들, 후기작성)



아는공부캠프의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이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공부 방법) 14시간 팡스터디 캠프 후기! - 20조 중1 강예인

내 기억엔 아빠가 이 캠프에 가보라고 추천을 해주셨다.

이 캠프를 처음 들었을 때는 ‘말도 안 돼!’ 라는 생각이 앞서 부모님께 가기 싫다고 막무가내로 때를 썼다. 하지만 성적표를 받고 다시 한 번 생각해보니 내 성적평균이 60점대였다. 팡스터디 캠프의 효과가 조금은 궁금해 인터넷에 팡스터디 후기를 보니 후기가 정말 대단했다. 그래서 나도 조금의 기대를 안고 부모님의 말씀을 따라 팡스터디 캠프에 오게 되었다.

이 곳에 온 지 약 17일 정도 지났다. 옛날이었으면 한 학기 동안 문제집하나 제대로 풀지도 못했는데 지금은 17일 만에 문제집 한 권을 풀고 오답노트까지 쓰고, 쎈 수학도 벌써 70%를 풀었다. 이 캠프에 오지 않았다면, 난 2학기를 문제집 하나 제대로 못보고 시작했을 것이다. 그랬으면 2학기 기말도 50,60점대를 받았을 것이다.

집에 가서도 윤민수 원장선생님이 하셨던 ‘공부는 앎이다.’ 를 명심해서 공부해야겠다.
내가 여기와서 하나의 목표를 가지게 되었다.
바로 우리조 선생님 남궁찬우 선생님처럼 공부를 열심히 해서 연세대를 가는 것이다.
팡스터디 캠프의 좋은 점은 혼자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다 같이 공부하니 분위기에 휩쓸려 알아서 집중이 된다.

이제 집에 가서도 이 습관을 유지해 성적을 올려봐야겠다!!

이 캠프에 오게 해준 엄마, 아빠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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