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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는 내가 공부를 하지 않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끼신 수학과외 선생님의 권유로 이곳에 오게 되었다. 처음 도착했을 때의 나는 어떻게 하면 여기서 나갈 수 있을까를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선생님 한분을 만난 후 생각이 바뀌었다.
이곳을 진두지휘하시는 원장님이신데, 재치 있으신 모습과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 공존하시는 분이다. 덕분에 그렇게 많이 졸진 않아서. 생각보다 많은 진도를 나가고 있다. 문제집 한 권은 복습까지 완전히 끝냈고, 4일 가량이 남은 지금 블랙라벨이 끝을 보이고 있다. 이곳의 헬퍼 선생님들은 모두 명문대 출신이신데, 특강을 들어보면 하나같이 똑같은 말씀을 하신다. 공부를 알 때 까지 하라. 내가 이곳에서 14시간을 버틸 수 있게 도와준 중요한 말이다.
내가 공부하는 모습인데, 나도 내가 이러고 14시간을 공부한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절대로 이 캠프에 다시 오지 않을 것이다. 이 곳에 오지 않았다면 피시방에 있었을 나지만, 이제는 이곳에 오지 않고도 충분히 잘 할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배웠으니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