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달라진 순간, 학생들의 생생한 후기


2016 여름캠프 학생후기

캠프나 토요공동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카페의 캠프 후기 게시판이나 홈페이지의 토요공동체 메뉴를 확하시기 바랍니다.


후기에 대해 “적응을 잘하고 성공한 일부 학생들만 작성한 것”으로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들은 캠프 종료 전 정리 차원에서 후기를 반드시 작성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라도 원하면 자율적으로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즉, 아는공부캠프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 학생이 작성한 진짜 경험담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제외한 수료자 100% 학생들, 후기작성)



아는공부캠프의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이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여름캠프) 팡스터디의 함정 - 20조 중2 박정민

일단 나는 내가 공부를 하지 않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끼신 수학과외 선생님의 권유로 이곳에 오게 되었다. 처음 도착했을 때의 나는 어떻게 하면 여기서 나갈 수 있을까를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선생님 한분을 만난 후 생각이 바뀌었다.

이곳을 진두지휘하시는 원장님이신데, 재치 있으신 모습과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 공존하시는 분이다. 덕분에 그렇게 많이 졸진 않아서. 생각보다 많은 진도를 나가고 있다. 문제집 한 권은 복습까지 완전히 끝냈고, 4일 가량이 남은 지금 블랙라벨이 끝을 보이고 있다. 이곳의 헬퍼 선생님들은 모두 명문대 출신이신데, 특강을 들어보면 하나같이 똑같은 말씀을 하신다. 공부를 알 때 까지 하라. 내가 이곳에서 14시간을 버틸 수 있게 도와준 중요한 말이다.0d59cd1db7782.pngd40278f717316.png내가 공부하는 모습인데, 나도 내가 이러고 14시간을 공부한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절대로 이 캠프에 다시 오지 않을 것이다. 이 곳에 오지 않았다면 피시방에 있었을 나지만, 이제는 이곳에 오지 않고도 충분히 잘 할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배웠으니 말이다. ca755f4c80385.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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