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ccess Case Study
특별한 학생들만 명문대에 합격하나요?
"14시간 학습, 처음부터 완벽한 학생은 없었습니다."

SKY·의치한약수 멘토의 밀착 관리와 30분 계획표로 '나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은 선배들
아는공부캠프를 거쳐 목표 대학에 당당히 합격한 생생한 수기를 확인해 보세요. 

공부가 달라진 순간, 학생들의 생생한 후기

2016 여름캠프 학생후기

캠프나 토요공동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카페의 캠프 후기 게시판이나 홈페이지의 토요공동체 메뉴를 확하시기 바랍니다.


후기에 대해 “적응을 잘하고 성공한 일부 학생들만 작성한 것”으로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들은 캠프 종료 전 정리 차원에서 후기를 반드시 작성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라도 원하면 자율적으로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즉, 아는공부캠프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 학생이 작성한 진짜 경험담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제외한 수료자 100% 학생들, 후기작성)



아는공부캠프의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이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겨울방학캠프)SKY 가는 법을 아는 법-22조 중2 심미루

나는 원장님이 운영하시는 학원을 다니고 있었는데, 원장님이 추천하셔서 생각을 해봤다. 처음 이 캠프를 제안 받았을 때 이 캠프는 재미도 없고 공부만 할 것이라는 생각에 거절했지만 부모님의 권유와 원장님의 진심으로 도움이 될 거라는 마음이 느껴져서 캠프에 참여하기로 결정하였다. ‘가서 공부 열심히 해서 우리 학교 1등을 해야지.’라는 생각으로 이 캠프에 오게 되었다.




지금까지 공부한 양은 별로 되지 않는 이유는 원장님의 말씀대로 알 때까지 하기 위해서 반복하는 일도 있었기 때문이다. 이 캠프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헬퍼 선생님들께서 정말 친절하게 가르쳐 주시는데 우리 조 담당선생님이신 김재엽 선생님은 상상 이상으로 친절하시고 고려대를 나오셨다.5be2151743eef.pngbf56fc9d8a4bf.png

선생님들께서 하시는 특강을 듣고 이제는 많이 푸는 것 보다는 적은 양이더라도 제대로 알고 풀자! 라는 생각이 생겼다. 그리고 선생님들의 특강은 나의 공부 의지를 불타게 해주셨다. 그 덕에 내가 지금까지도 공부를 할 수 있을 수 있던 것 같다. 총진행자이신 윤민수 원장님께서는 학생들에게 잘 화를 안 내시고 우리와 같이 공부할 때는 계속 서 있으시면서 같이 하시려고 하신다. 학생들이 말을 듣지 않고 떠들 때는 엄하게도 하셔서 캠프가 잘 이어 나갈 수 있는 것 같다.


이번 캠프에 참여하면서 ‘14시간 공부? 그게 되나? 못하겠지.’라는 생각으로 왔지만 공부를 해야 할 것 같은 분위기가 만들어져서 공부를 14시간 30분간 할 수 있었다. 영어는 문법을 하면서 선생님께 질문 받고 답하는 식으로 내가 공부한 것을 검사 받아서 대충할 수가 없었다. 수학도 수1을 차근차근 거의 다 끝내가고 있다.

 



만약 내가 이런 좋은 곳을 오지 않았더라면 난 계속 PC방에서 오버워치라는 게임만 했을 것이 분명하다. 많은 사람들은 집에 가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것이다. 하지만 내가 여기서 이 자세를 유지 한다면, 꼭 SKY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다음 캠프에 참여할 때는 더 발전된 모습으로 오면 좋겠고, 이런 분위기가 계속 어디서든지 이어졌으면 좋겠다. 다른 친구들의 부모님들이 이런 글을 보고 이 캠프에 자녀분들을 참여시켜서 나처럼 공부를 하고 싶다는 의지를 만들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면 좋겠다.

 



공부해서 SKY 꼭 가자! 화이팅~!60671a37d3d65.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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