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달라진 순간, 학생들의 생생한 후기


2016 여름캠프 학생후기

캠프나 토요공동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카페의 캠프 후기 게시판이나 홈페이지의 토요공동체 메뉴를 확하시기 바랍니다.


후기에 대해 “적응을 잘하고 성공한 일부 학생들만 작성한 것”으로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들은 캠프 종료 전 정리 차원에서 후기를 반드시 작성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라도 원하면 자율적으로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즉, 아는공부캠프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 학생이 작성한 진짜 경험담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제외한 수료자 100% 학생들, 후기작성)



아는공부캠프의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이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겨울캠프)<이지번 선생님 존경합니다> - 6조 고1 이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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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번 선생님 존경합니다>



제가 이번 캠프에 오게 된 이유는 저희 부모님 때문입니다.
부모님께서 6월 초에 기숙형 캠프를 가보는 건 어떠냐고 하셔서
저는 흔쾌히 수락하였습니다.
항상 공부를 제대로 해보고 싶었지만 앉아있는 시간이 너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이 캠프를 통해 제대로 된 공부 습관과 지식을 터득하고 싶었습니다.
팡스터디의 가장 큰 장점은 공부하기에 적합한 환경인거 같습니다.
씻는 시간 등의 자투리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낸 점도 유용했습니다.
또 다른 장점은 평소 여름방학이었다면 친구들과 놀거나,
공부를 하더라도 최소의 시간만을 투자했을 제가 이 캠프를 통해
꽉 잡힌 계획과 빡센 환경 속에서 저 자신을 한 걸음 더 발전시킨 점입니다.
캠프의 선생님들께서는 도움이 되는 말씀들을 많이 해주신 거 같습니다.
특히 특강 시간 때 해주신 조언들의 저의 뼈가 되고 살이 됐습니다.
우리의 원장님 윤민수 선생님께서는 한 번도 앉으신 적이 없고,
항상 위에서 저희를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캠프가 끝나고 집에 돌아가면 이 모습 그대로 유지하며
목표 달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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