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달라진 순간, 학생들의 생생한 후기


2016 여름캠프 학생후기

캠프나 토요공동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카페의 캠프 후기 게시판이나 홈페이지의 토요공동체 메뉴를 확하시기 바랍니다.


후기에 대해 “적응을 잘하고 성공한 일부 학생들만 작성한 것”으로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들은 캠프 종료 전 정리 차원에서 후기를 반드시 작성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라도 원하면 자율적으로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즉, 아는공부캠프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 학생이 작성한 진짜 경험담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제외한 수료자 100% 학생들, 후기작성)



아는공부캠프의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이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공부1등)머리가 팡? 터질 것 같은 팡스터디캠프- 18조 중1 배은경

일단 이 캠프는 엄마의 정보력으로 오게 되었다.

엄마의 정보력이란...시험이 시작할 때 쯤 듣게 되었는데

처음 들었을 때는 신기하고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가는 날이 다가올수록 왜간다고

했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지금이라도 안 간다고 하면 방학 때

실컷 놀 수 있을 텐데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와보니 조금 많이

힘들고 할만 했다.




여기 와서 하루 만에 방 언니, 친구하고 금방 친해졌다.

지금까지 내가 1학기동안 할양을 공부한 것 같다.

수학 문제집 2권이 다 끝나가고 단어도 외우고

벌써 문제집 4권이나 끝낸 사람들도 있다.




헬퍼선생님들은 대부분 잘생기시고 예쁘신 것 같다.

그리고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다녀서 그런지 더 잘 가르치시는 것

같다. 헬퍼쌤들하고 많이 친해지고 쌤들이

하시는 특강을 들으니까

공부를 더 열심히 해서 s.k.y에 가고 싶어졌다!!

2시간 앉아 있는 것도 힘든데 14시간을 앉아서 공부를 해보니

솔직히 힘들다. 낮잠도 몇 년 동안 안자서 못 잘 것 알았는데!!

근데!!원장선생님 말씀 데로 3~4일이 지나니까

시간도 빨리 가고 공부도 더 잘됐다.

또 낮잠은 아주 잘 자고 일어나면 아침이 된 느낌이 들었다.




만약 30분 계획표가 없었으면 11시간을 멍 때리면서

보냈을 것 같다. 집에서는 지금 이 시간에 핸드폰을

하면서 뒹굴뒹굴 하고 동생과 사소 한 것 같고 싸우고

공부는 생각도 안 했을 텐데 이곳에 와서 공부를 하고 있다.

점점 주변사람들도 이 공부분위기에 적응되고 집중도

잘하고 조는 것도 좀 없어진 것 같다. 처음에 왔었을 때는

공부는 앎 이다.라고 보였다. 하루에 한 번씩 공부는 앎이다. 라고 하니까 점점 공부를 다 알 때까지 하는 것 갔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