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ccess Case Study
특별한 학생들만 명문대에 합격하나요?
"14시간 학습, 처음부터 완벽한 학생은 없었습니다."

SKY·의치한약수 멘토의 밀착 관리와 30분 계획표로 '나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은 선배들
아는공부캠프를 거쳐 목표 대학에 당당히 합격한 생생한 수기를 확인해 보세요. 

공부가 달라진 순간, 학생들의 생생한 후기

2017 여름캠프 학생후기

캠프나 토요공동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카페의 캠프 후기 게시판이나 홈페이지의 토요공동체 메뉴를 확하시기 바랍니다.


후기에 대해 “적응을 잘하고 성공한 일부 학생들만 작성한 것”으로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들은 캠프 종료 전 정리 차원에서 후기를 반드시 작성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라도 원하면 자율적으로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즉, 아는공부캠프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 학생이 작성한 진짜 경험담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제외한 수료자 100% 학생들, 후기작성)



아는공부캠프의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이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축구밖에 모르는 9년차 축구선수 공부하다. - 고1 박찬영

저는 축구선수였습니다.

8살 때부터 축구를 좋아했었고 그 꿈을 중학교 3학년 때까지 약 9년 동안

이어왔었습니다. 그러나 부득이하게 운동을 그만 두게 되었고 방황하던

저는 남은 3학년을 친구들과 어울려 지냈습니다.

고1이 된 지금 저희 부모님이 이제 공부할 때가 되지 않았느냐며

14시간 자기주도학습 캠프를 추천해주셨습니다.

하루에 14시간씩 공부한다는 얘기를 듣고 싫다고 얘기하고 싶었지만

지금까지 뒷바라지를 해주신 고마움과 미안함 때문에라도 거절을 할 수 없었습니다.

첫 날 저녁쯤 도착하고 나서 바로 짐을 풀고 공부를 시작했는데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공부를 하기 싫었으나 분위기에 휩쓸려 뭐라도 하기 시작했습니다.

첫날은 아마 3~4시간 공부를 했었을 것입니다.

공부가 끝난 후 조금 힘들었지만 할만은 했지만 앉아있는 습관을 가지고 있지 앉았던 저는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공부’이외에는 할 것이 없었습니다.

2주차 시작을 할 때 점점 ‘할만하다’,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멘토 특강을 들으면서 점점 제 안에 있는 것이 끓었습니다.

꾸준히 공부를 해서 스카이를 가신 분들도 있지만 중3~고1 때 시작하여

가신 분들도 많기 때문에 희망이 생겼던 거 같습니다.

특히 연세대학교 신소재공학과 심민영 선생님의 특강을 들었을 때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그 이유는 저와 비슷했기 때문입니다.

전교 350등 에서 1등으로 갔다는 얘기를 듣고 희망이 생기고

욕심이 나기 시작 했습니다.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몰랐던

저에게 동기부여를 가지게 할 수 있었던 첫걸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제 막 의욕이 타올라 공부를 시작하려하는데 방법을 몰랐습니다.

내 단점이 무엇이고 대학은 내신을 챙겨서 수시를 노릴지, 정시를 노릴지도

모르겠고 고1 수학에 기본이 되는 중3 수학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떻게 따라잡아야 하나라는 생각을 하니 막막해졌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있는 1:1 선생님이나 헬퍼선생님께 도움을 받았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첫 번째 선생님은 제 1:1 담당선생님인 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이신 ‘전인우’선생님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버틴게 1:1수업이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큰 힘이 되주셨고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신 고마우신 분입니다.

두 번째 선생은 다른 1:1 선생님이시고 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이신 ‘김원혁’선생님 입니다.

전인우 선생님은 포괄적으로 무슨 수학,과학 공부에 대해 가르쳐주셨지만 김원혁 선생님은 영어를

자세히 가르쳐주셨습니다. 영어에는 문법, 단어, 독해가 있는데 뭐부터 해야 하는지 책은 어떤

책을 써야하는지 등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세 번째 선생님은 저희 담당 헬퍼 이신 연세대학교 간호학과

‘정재림’선생님 이십니다. 정재림 선생님은 공부 방법보다는 제 마음에 담겨있는 응어리를

풀어주셨습니다.

혼자 속으로 끙끙 앓고 있던 고민거리를 들어주셔서 좀 더 걱정 없이 공부에 치중 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네 번째 선생님은 아까 얘기했던 연세대학교 신소재공학과

‘심민영’선생님이십니다.

심민영 선생님은 제가 1주차에 적응이 안돼서 공부 방법을 찾고 있을 때

가장 먼저 상담을 받아주신 선생님이십니다.

비록 짧은 시간의 상담이었지만 제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심민영 선생님 본인은 느끼지 못하시겠지만 제 멘토가 되었습니다.

정말 큰 와 닿음이 있었고 동기부여의 발판이 돼 주신 고마운 분이십니다.

또 다른 얘기를 해보자면 여기 와서 집중에 큰 도움이었던 것이

세 가지가 있었는데, 저는 30분 계획표가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14시간이라는 긴 시간을 공부하려면 답답하고 막막한데 30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목표로 잡고 공부를 하니 훨씬 집중이 잘되었고

집중이 풀릴 때 쯤 다시 목표를 세우고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것은 4시, 8시에 하는 스트레칭 시간이 있는데 공부하다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시간대에, 잠시 긴장을 풀고 특강을 듣는,

그런 좋은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또 세 번째는 2주차 토요일에 하는 ‘삼국지‘입니다.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가 차례로 나와서 자신들의 학교의

장점을 말함과 동시에 다른 학교의 단점을 재치 있고 유머러스하게

알려주는 그런 활동입니다.

공부로 쌓여있던 스트레스를 품과 동시에 각 학교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어디로 갈지 정할 수 있으며 (갈 수 있다는 전제 조건 하에^^)

저 같은 경우에는 거기서 동기부여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이제 할 수 있다는 것을 깨우친 저는 목표를 더 높게 잡기로 했습니다.

원래는 인 서울만 되어도 감지덕지 이지만 한번 욕심을 내서 스카이를 목표로 잡기로 했습니다.

제 꿈은 연세대학교 스포츠교육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꼭 스포츠교육과가 아니더라도 남들에게 대학교 이름을 말해줄 때

당당하게 말해줄 수 있는 그런 꿈을 가졌습니다.

이 기분과 마음가짐을 집에서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저는 제 인생의 절반이 날아갔을 때 날개가 꺾이기 보다는 지난 시간을

후회하지 않고 지금 현재에 집중해 날개를 더 활짝 펴보려 합니다.

지금 저는 제 2의 인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힘들었던 3주지만 그만큼 보람 있었고 다시 참여할 마음까지 생겼습니다.

그리고 참여할지 안할지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말씀드리자면

제가 생각하기에 여기는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한 부분을

배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살면서 14시간 공부할 때가 언제 있을까요.

30분만 앉아있을 줄 알던 제가 ‘스스로’라는 단어를 배우고

14시간을 앉아있었습니다. 덤으로 생각까지 깊어지네요.

저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고 저와 같은 감정, 생각 등을 다른 분들도 느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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