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1년 같은 14시간 자기주도학습 캠프 중3 하준혁
나는 방학 때마다 항상 학원 갔다 숙제하고 게임하고 이런 식이었다. 하지만 이런 방학을 또 보내기 싫은 나는 이번 여름방학 1주 전에 어떻게 하면 이 3학년 여름방학을 특별하게 보낼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해 보았다.
이번 여름방학동안 뭘 할까 생각하던 나는 3학년 1학기 중간고사 때 전보다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공부하였지만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았던 기억을 되살려서 공부법을 알려주는 캠프를 찾아보게 되었다. 방학 전에 나는 어떤 캠프를 갈지 고민했다.
여러 개의 캠프가 나왔지만 나는 결국 이 캠프를 선택했다. 왜냐하면 이 캠프가 가장 힘들어 보였기 때문이다. 14시간을 하루에 공부한다니 평소의 나로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시간이었다. 하지만 이왕 공부하는 거 가장 힘든 데로 가서 제대로 한번 해보고 싶었다.
예상했던 대로 이곳은 정말 하루가 1년 같았다. 하지만 하루가 1년 같은 만큼 내 공부량도 하루 공부량이 이곳에서는 1년 공부량이 된 것 같았다. 나도 처음에 14시간을 공부할 줄은 몰랐다.
그러나 내가 여기 처음 왔을 때 분위기라는 것이 그렇게 내게 영향력을 미치는지 잘 몰랐다. 나도 이제 반년 후면 고등학교를 가는데 사람들이 왜 학교를 공부하는 분위기인 데로 가라고 하는지 이제 알 것 같다. 399명이 모두 같은 공간에서 공부를 하니까 나도 저절로 공부를 하게 된다.
나는 이 캠프를 오기 전에 많은 책을 가져 왔다. 하지만 여기 와서 sky멘토링을 들어보니 수학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한 문제집을 몇 번씩 푸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서 3-2 쎈을 지금 한번 풀고 다시 풀고 있다.
예전에는 무조건 많은 문제를 풀었다면 여기 와서 한 문제집을 다 알 때까지 푸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영어도 매일매일 꾸준히 하고 있어 가져왔던 책을 다 풀었다. 꾸준히 해서 다 푼 문제집을 보니 이 캠프를 오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캠프에 오지 않았더라면 나는 학원숙제를 하면서 잘 모르는 개념을 그냥 넘어갔을 것 같다. 하지만 여기 와서 전에 배웠던 것들을 반복하면서 푸니까 그 때 몰랐던 개념들도 잘 알고 전보다 오답률이 줄어든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반복의 중요성을 캠프에 와서 깨달았다.
아마 나는 캠프를 오지 않았다면 그저 다른 학생들처럼 학원 갔다 숙제하고 게임하고 이런 생활을 반복했을 것 같다, 
여기 와서 가장 좋았던 것은 30분 계획표였다. 처음에는 집중하려 하면 30분 계획표를 써야 하고 흐름이 끊기는 느낌이었지만 지금은 목표를 정해두고 공부를 하니까 더 집중이 잘되고 좋은 것 같다, 30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계속 끊어서 하니까 나중에 갈수록 14시간이 그렇게 길게 느껴지지 않았다.
만약 캠프가 끝나도 나는 계속 이 리듬을 유지해서 집에서 공부를 많이 할 것이다. 예전에는 그냥 학원에서 하고 학원 숙제하는 것이 공부라고 생각해서 그것만 했다면 이제 집에 가서 나는 누가 하라고 주는 공부가 아닌 내가 직접 알아서 할 것이다.
나는 이 캠프를 학원에만 의지하는 학생에게 추천하고 싶다. 나도 누가 압력을 주지 않으면 스스로 공부를 하지 않았지만 이 캠프를 하고 나서 지금은 누가 공부하라고 압력을 주지 않아도 공부를 하고 나 혼자서도 공부를 할 수 있구나. 라는 믿음이 생겼다. 돌아가서도 절대 나태해지지 말고 이 느낌 그대로 공부하고 싶다.

05hjh1012@naver.com
예상했던 대로 이곳은 정말 하루가 1년 같았다. 하지만 하루가 1년 같은 만큼 내 공부량도 하루 공부량이 이곳에서는 1년 공부량이 된 것 같았다. 나도 처음에 14시간을 공부할 줄은 몰랐다.
그러나 내가 여기 처음 왔을 때 분위기라는 것이 그렇게 내게 영향력을 미치는지 잘 몰랐다. 나도 이제 반년 후면 고등학교를 가는데 사람들이 왜 학교를 공부하는 분위기인 데로 가라고 하는지 이제 알 것 같다. 399명이 모두 같은 공간에서 공부를 하니까 나도 저절로 공부를 하게 된다.
나는 이 캠프를 오기 전에 많은 책을 가져 왔다. 하지만 여기 와서 sky멘토링을 들어보니 수학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한 문제집을 몇 번씩 푸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서 3-2 쎈을 지금 한번 풀고 다시 풀고 있다.
예전에는 무조건 많은 문제를 풀었다면 여기 와서 한 문제집을 다 알 때까지 푸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영어도 매일매일 꾸준히 하고 있어 가져왔던 책을 다 풀었다. 꾸준히 해서 다 푼 문제집을 보니 이 캠프를 오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캠프에 오지 않았더라면 나는 학원숙제를 하면서 잘 모르는 개념을 그냥 넘어갔을 것 같다. 하지만 여기 와서 전에 배웠던 것들을 반복하면서 푸니까 그 때 몰랐던 개념들도 잘 알고 전보다 오답률이 줄어든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반복의 중요성을 캠프에 와서 깨달았다.
아마 나는 캠프를 오지 않았다면 그저 다른 학생들처럼 학원 갔다 숙제하고 게임하고 이런 생활을 반복했을 것 같다,
하루가 1년 같은 14시간 자기주도학습 캠프 중3 하준혁
나는 방학 때마다 항상 학원 갔다 숙제하고 게임하고 이런 식이었다. 하지만 이런 방학을 또 보내기 싫은 나는 이번 여름방학 1주 전에 어떻게 하면 이 3학년 여름방학을 특별하게 보낼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해 보았다.
이번 여름방학동안 뭘 할까 생각하던 나는 3학년 1학기 중간고사 때 전보다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공부하였지만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았던 기억을 되살려서 공부법을 알려주는 캠프를 찾아보게 되었다. 방학 전에 나는 어떤 캠프를 갈지 고민했다.
여러 개의 캠프가 나왔지만 나는 결국 이 캠프를 선택했다. 왜냐하면 이 캠프가 가장 힘들어 보였기 때문이다. 14시간을 하루에 공부한다니 평소의 나로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시간이었다. 하지만 이왕 공부하는 거 가장 힘든 데로 가서 제대로 한번 해보고 싶었다.
예상했던 대로 이곳은 정말 하루가 1년 같았다. 하지만 하루가 1년 같은 만큼 내 공부량도 하루 공부량이 이곳에서는 1년 공부량이 된 것 같았다. 나도 처음에 14시간을 공부할 줄은 몰랐다.
그러나 내가 여기 처음 왔을 때 분위기라는 것이 그렇게 내게 영향력을 미치는지 잘 몰랐다. 나도 이제 반년 후면 고등학교를 가는데 사람들이 왜 학교를 공부하는 분위기인 데로 가라고 하는지 이제 알 것 같다. 399명이 모두 같은 공간에서 공부를 하니까 나도 저절로 공부를 하게 된다.
나는 이 캠프를 오기 전에 많은 책을 가져 왔다. 하지만 여기 와서 sky멘토링을 들어보니 수학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한 문제집을 몇 번씩 푸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서 3-2 쎈을 지금 한번 풀고 다시 풀고 있다.
예전에는 무조건 많은 문제를 풀었다면 여기 와서 한 문제집을 다 알 때까지 푸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영어도 매일매일 꾸준히 하고 있어 가져왔던 책을 다 풀었다. 꾸준히 해서 다 푼 문제집을 보니 이 캠프를 오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캠프에 오지 않았더라면 나는 학원숙제를 하면서 잘 모르는 개념을 그냥 넘어갔을 것 같다. 하지만 여기 와서 전에 배웠던 것들을 반복하면서 푸니까 그 때 몰랐던 개념들도 잘 알고 전보다 오답률이 줄어든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반복의 중요성을 캠프에 와서 깨달았다.
아마 나는 캠프를 오지 않았다면 그저 다른 학생들처럼 학원 갔다 숙제하고 게임하고 이런 생활을 반복했을 것 같다,
여기 와서 가장 좋았던 것은 30분 계획표였다. 처음에는 집중하려 하면 30분 계획표를 써야 하고 흐름이 끊기는 느낌이었지만 지금은 목표를 정해두고 공부를 하니까 더 집중이 잘되고 좋은 것 같다, 30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계속 끊어서 하니까 나중에 갈수록 14시간이 그렇게 길게 느껴지지 않았다.
만약 캠프가 끝나도 나는 계속 이 리듬을 유지해서 집에서 공부를 많이 할 것이다. 예전에는 그냥 학원에서 하고 학원 숙제하는 것이 공부라고 생각해서 그것만 했다면 이제 집에 가서 나는 누가 하라고 주는 공부가 아닌 내가 직접 알아서 할 것이다.
나는 이 캠프를 학원에만 의지하는 학생에게 추천하고 싶다. 나도 누가 압력을 주지 않으면 스스로 공부를 하지 않았지만 이 캠프를 하고 나서 지금은 누가 공부하라고 압력을 주지 않아도 공부를 하고 나 혼자서도 공부를 할 수 있구나. 라는 믿음이 생겼다. 돌아가서도 절대 나태해지지 말고 이 느낌 그대로 공부하고 싶다.
05hjh1012@naver.com
05hjh1012@naver.com
예상했던 대로 이곳은 정말 하루가 1년 같았다. 하지만 하루가 1년 같은 만큼 내 공부량도 하루 공부량이 이곳에서는 1년 공부량이 된 것 같았다. 나도 처음에 14시간을 공부할 줄은 몰랐다.
그러나 내가 여기 처음 왔을 때 분위기라는 것이 그렇게 내게 영향력을 미치는지 잘 몰랐다. 나도 이제 반년 후면 고등학교를 가는데 사람들이 왜 학교를 공부하는 분위기인 데로 가라고 하는지 이제 알 것 같다. 399명이 모두 같은 공간에서 공부를 하니까 나도 저절로 공부를 하게 된다.
나는 이 캠프를 오기 전에 많은 책을 가져 왔다. 하지만 여기 와서 sky멘토링을 들어보니 수학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한 문제집을 몇 번씩 푸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서 3-2 쎈을 지금 한번 풀고 다시 풀고 있다.
예전에는 무조건 많은 문제를 풀었다면 여기 와서 한 문제집을 다 알 때까지 푸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영어도 매일매일 꾸준히 하고 있어 가져왔던 책을 다 풀었다. 꾸준히 해서 다 푼 문제집을 보니 이 캠프를 오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캠프에 오지 않았더라면 나는 학원숙제를 하면서 잘 모르는 개념을 그냥 넘어갔을 것 같다. 하지만 여기 와서 전에 배웠던 것들을 반복하면서 푸니까 그 때 몰랐던 개념들도 잘 알고 전보다 오답률이 줄어든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반복의 중요성을 캠프에 와서 깨달았다.
아마 나는 캠프를 오지 않았다면 그저 다른 학생들처럼 학원 갔다 숙제하고 게임하고 이런 생활을 반복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