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4시간캠프에 오게 된 이유는
내 좌절감에서 시작되었다.
고등학교 1학년 내신을 만족스럽게 보지 못하고
1주일 이상을 무기력하고, 밥도 거의 안 먹고 열등감에 휩싸여서
짜증만 내던 나날을 보냈다.
이렇게 내가 삶의 목표를
잃고 시간을 허비하던 순간에도
내 경쟁자들은 실력을 늘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누군가에게
무시당하는 것을 싫어하고,
지는 것을 싫어하는 성격이라서
이런 성격으로 이 슬럼프에서 빠져나왔다.
그리고 남은 2년의 고등학교 생활을 위해서
다음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방학이라는 시간을 이용해서
나를 바꾸고자하는 목표로 계획을 세우다 보니
14시간캠프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부모님에게 이곳에 보내달라고 하였다.
그렇게 하여 내 지옥의
3주간 생활의 막을 올렸다,
여기 와서 처음에 든 생각은 피곤하다 이었다.
내 불규칙한 생활 패턴은 5시 40분에 일어나서
14시간 30분을 공부하고 12시 10분쯤에 잠자는
것으로 바뀌었고, 내 몸은 이 생활에 점점 적응을 하기 시작했다.
내가 여기에 오기 전에 세웠던 계획은
다 끝내진 못했지만 그래도 앉아 있는 시간,
집중력, 공부자극 등을 얻어간 것 같다.
일대일 수업도 박지민 선생님께서 개념과
문제풀이를 잘 설명해주셔서
수학에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10조 담임, 부담임 쌤인
성주현, 왕우진 선생님께서도
친절하게 상담도 받아주시고,
문제풀이도 도와주셔서 이곳에서의 생활을
더욱 빨리 적응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외에 헬퍼 선생님들께서도 모두 질문에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감사했다.
그리고 2003호 룸메이트 3명(박채원, 백인경, 전은지)
모두 착하고 재밌는 친구들이어서 그 친구들
덕분에 지옥같은 이곳에서 버틸 수 있었던 것 같다.
또한 윤민수 원장님께서도 긴 시간 서있으시면서
저희에게 도움되는 말씀 해 주셔서 공부하면서
힘이 되었던 것 같다.

마지막으로 캠프 생활동안 고마웠던 선생님들을 말하자면
항상 진지하게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상담해주시던
성주현 선생님, 천사보다 친절하게 대해주시던
왕우진 선생님, 임해람 선생님, 김민지 선생님,
김유빈 선생님, 조광현 선생님 윤시온 선생님,
김윤건 선생님 그리고 내가 모르는 수학 문제를
잘 알려주신 박지민 선생님, 송해원 선생님,
조일환 선생님, 김종욱 선생님, 서지원 선생님
그 외에 헬퍼 선생님들 모두 감사했다.
자신이 열심히 공부할 열정이 있고, 자신의
공부 습관을 바꾸고 싶다면 이 14시간
캠프를 추천하고 싶다.
이메일: julieyaa10@naver.com
내가 14시간캠프에 오게 된 이유는
내 좌절감에서 시작되었다.
고등학교 1학년 내신을 만족스럽게 보지 못하고
1주일 이상을 무기력하고, 밥도 거의 안 먹고 열등감에 휩싸여서
짜증만 내던 나날을 보냈다.
이렇게 내가 삶의 목표를
잃고 시간을 허비하던 순간에도
내 경쟁자들은 실력을 늘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누군가에게
무시당하는 것을 싫어하고,
지는 것을 싫어하는 성격이라서
이런 성격으로 이 슬럼프에서 빠져나왔다.
그리고 남은 2년의 고등학교 생활을 위해서
다음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방학이라는 시간을 이용해서
나를 바꾸고자하는 목표로 계획을 세우다 보니
14시간캠프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부모님에게 이곳에 보내달라고 하였다.
그렇게 하여 내 지옥의
3주간 생활의 막을 올렸다,
여기 와서 처음에 든 생각은 피곤하다 이었다.
내 불규칙한 생활 패턴은 5시 40분에 일어나서
14시간 30분을 공부하고 12시 10분쯤에 잠자는
것으로 바뀌었고, 내 몸은 이 생활에 점점 적응을 하기 시작했다.
내가 여기에 오기 전에 세웠던 계획은
다 끝내진 못했지만 그래도 앉아 있는 시간,
집중력, 공부자극 등을 얻어간 것 같다.
일대일 수업도 박지민 선생님께서 개념과
문제풀이를 잘 설명해주셔서
수학에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10조 담임, 부담임 쌤인
성주현, 왕우진 선생님께서도
친절하게 상담도 받아주시고,
문제풀이도 도와주셔서 이곳에서의 생활을
더욱 빨리 적응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외에 헬퍼 선생님들께서도 모두 질문에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감사했다.
그리고 2003호 룸메이트 3명(박채원, 백인경, 전은지)
모두 착하고 재밌는 친구들이어서 그 친구들
덕분에 지옥같은 이곳에서 버틸 수 있었던 것 같다.
또한 윤민수 원장님께서도 긴 시간 서있으시면서
저희에게 도움되는 말씀 해 주셔서 공부하면서
힘이 되었던 것 같다.
마지막으로 캠프 생활동안 고마웠던 선생님들을 말하자면
항상 진지하게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상담해주시던
성주현 선생님, 천사보다 친절하게 대해주시던
왕우진 선생님, 임해람 선생님, 김민지 선생님,
김유빈 선생님, 조광현 선생님 윤시온 선생님,
김윤건 선생님 그리고 내가 모르는 수학 문제를
잘 알려주신 박지민 선생님, 송해원 선생님,
조일환 선생님, 김종욱 선생님, 서지원 선생님
그 외에 헬퍼 선생님들 모두 감사했다.
자신이 열심히 공부할 열정이 있고, 자신의
공부 습관을 바꾸고 싶다면 이 14시간
캠프를 추천하고 싶다.
이메일: julieyaa1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