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인생의 전환점 – 고1 김주혁

난 특출나게 잘 하는것도 없고
못 하는것도 없는 그냥 평범한 학생이다.
아, 공부를 못한다.
엄마가 여길 추천했을땐 내 반응은 긍정적이였다.
왜냐하면 나는 캠프를 공부를 위한 것이 아니라,
새로운 경험을 하는 일탈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짐작하듯이 난 반복적인 일상에서 일탈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첫날 방 배정을 받고 저녁을 먹은 뒤, 공부를 시작했다.
첫날은 30분 계획표가 뭔지 학습 진도관리표가 뭔지도 잘 몰랐다.
처음 공부를 시작할 땐 그래도 꽤 열심히 했던 거 같다.
하지만 다음날 14시간을 공부할 땐
정말 미친 듯이 시간이 안 갔다.
앉아만 있으니 힘들진 않지만
정말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나뿐만 아니라 옆에 친구들도 힘들어하는 게 눈에 보이는 거 같다.
그렇게 계속 끙끙대다가
어느 순간 집중이 돼서 공부에 집중을 하고보면
30분 계획표를 작성하라는 소리가 들린다.
그렇게 또 공부에 집중하다보면
밥 먹으라는 소리가 들리고,
학습진도관리표 평가하고 짐정리 하라는 소리도 들린다.

정말 매우 반가운 소리다.
하지만 공부를 하다보면 중간중간에 윤민수 원장님이
‘아는공부 해라’ , ‘근성을 가져라’ 등등
공부 자극을 시키는 말들을 하시는데
솔직히 처음엔 살짝 신경 쓰였다.
누구나 공부 중에 말을 걸면 신경 쓰일테니까
하지만 그건 일시적일 뿐.
이젠 신경 쓰이기보단 오히려 듣고 싶다.
학교나 학원에선 피곤하다 싶으면 그대로 엎어졌을 것이다.
하지만 원장님의 말씀을 들으면 잠이 깨고,
집중을 못 할 땐 집중을 하시게 도와준다.
그리고 적절한 낮잠시간과 철저한 취침시간으로
컨디션을 알맞게 조절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멘토 선생님들도 내가 공부를 할 때 모르는 게 있을 때
손을 들고 있으면 옆에 오셔서 모르는 문제를 같이 파악하고
같이 풀어주신다.
다들 친절하시고 똑똑하시다.
또한 멘토특강으로 공부법과 동기부여가 되어
정말 많은 도움이 돼 주신다.

내가 왜 제목을 ‘인생의 전환점’으로 했냐면
만약 여길 오지 않았더라면 평범하게
학원을 다니며 평범하게 방학을 보냈을 것이다.
하지만 여길 오고 난 뒤, 많은 특강을 들어 동기부여가 쌓이고
집중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나도 자극을 받는다.
원래 공부욕심 하나도 없었는데 여길 간 뒤
처음으로 내 친구들의 성적을, 나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보고싶다.
이메일 없음
제목: 인생의 전환점 – 고1 김주혁
난 특출나게 잘 하는것도 없고
못 하는것도 없는 그냥 평범한 학생이다.
아, 공부를 못한다.
엄마가 여길 추천했을땐 내 반응은 긍정적이였다.
왜냐하면 나는 캠프를 공부를 위한 것이 아니라,
새로운 경험을 하는 일탈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짐작하듯이 난 반복적인 일상에서 일탈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첫날 방 배정을 받고 저녁을 먹은 뒤, 공부를 시작했다.
첫날은 30분 계획표가 뭔지 학습 진도관리표가 뭔지도 잘 몰랐다.
처음 공부를 시작할 땐 그래도 꽤 열심히 했던 거 같다.
하지만 다음날 14시간을 공부할 땐
정말 미친 듯이 시간이 안 갔다.
앉아만 있으니 힘들진 않지만
정말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나뿐만 아니라 옆에 친구들도 힘들어하는 게 눈에 보이는 거 같다.
그렇게 계속 끙끙대다가
어느 순간 집중이 돼서 공부에 집중을 하고보면
30분 계획표를 작성하라는 소리가 들린다.
그렇게 또 공부에 집중하다보면
밥 먹으라는 소리가 들리고,
학습진도관리표 평가하고 짐정리 하라는 소리도 들린다.
정말 매우 반가운 소리다.
하지만 공부를 하다보면 중간중간에 윤민수 원장님이
‘아는공부 해라’ , ‘근성을 가져라’ 등등
공부 자극을 시키는 말들을 하시는데
솔직히 처음엔 살짝 신경 쓰였다.
누구나 공부 중에 말을 걸면 신경 쓰일테니까
하지만 그건 일시적일 뿐.
이젠 신경 쓰이기보단 오히려 듣고 싶다.
학교나 학원에선 피곤하다 싶으면 그대로 엎어졌을 것이다.
하지만 원장님의 말씀을 들으면 잠이 깨고,
집중을 못 할 땐 집중을 하시게 도와준다.
그리고 적절한 낮잠시간과 철저한 취침시간으로
컨디션을 알맞게 조절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멘토 선생님들도 내가 공부를 할 때 모르는 게 있을 때
손을 들고 있으면 옆에 오셔서 모르는 문제를 같이 파악하고
같이 풀어주신다.
다들 친절하시고 똑똑하시다.
또한 멘토특강으로 공부법과 동기부여가 되어
정말 많은 도움이 돼 주신다.
내가 왜 제목을 ‘인생의 전환점’으로 했냐면
만약 여길 오지 않았더라면 평범하게
학원을 다니며 평범하게 방학을 보냈을 것이다.
하지만 여길 오고 난 뒤, 많은 특강을 들어 동기부여가 쌓이고
집중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나도 자극을 받는다.
원래 공부욕심 하나도 없었는데 여길 간 뒤
처음으로 내 친구들의 성적을, 나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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