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아는공부 캠프에 오고 내 인생이 달라졌다
9조 중2 임도율

내가 이 캠프에 오기 싫다고 생각했을 땐 이미 늦은 후회였다.
무슨 배짱인지 나도 해보겠다는 생각으로 캠프를 신청했지만
날이 다가올수록 커져만 가는 걱정,
하지만 되돌릴수는 없었다.
결국 오고말았다. ‘하루에 14시간 공부가 사람이 할 짓인가‘하는 걱정에
막막하기만 했다.
역시나, 예상대로 첫날은 지옥 그 자체였다.
하루가 한달처럼 느껴졌다. 난 이제 망했구나, 내가 왜 그랬을까.
다음날이 되어도 걱정은 계속됐다.
’앞으로 내가 버틸수 있을까, 그냥 도망칠까‘
그렇게 후회와 걱정만 남은채 하루를 보냈다.
“아 힘들다 이제 반정도 남았나?“ 이제 3일째다.
맙소사, 시간이 이렇게 느린 줄 몰랐다.
놀 때는 우사인 볼트 같던 시간이
공부를 하니 달팽이가 되었다.
그렇게 악으로 깡으로 3일을 버텼다.
다음날, 아, 언제 끝나ㅈ.. 어? 벌써 잘 시간이다.
3일만 버티면 시간이 빨리간다는 원장님의 말씀이 진짜였다.
그렇게 희망을 가지고 하루하루 버티며 익숙해져 간다.
처음에는 나처럼 지옥같다고 느낄 것이다.
하지만 딱 3일만 버티면 어느새인가
당연스럽게 공부를 하는 자신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나는 공부를 못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공부를 제대로 해본 적도 없었고
공부를 정말 싫어하는 학생이었다.
아마 공부를 좋아하는 학생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나도 그랬듯이 이곳에 와서 공부를 해보면
공부와 많이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캠프에 참여하고 나서 나의 공부 수준을 알 수 있었고
14시간동안 앉아있을 수 있는 근성도 키웠으며
공부가 조금은 재미있어졌다. 공부에서 만큼은 내 인생이 180도 바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캠프에 한 번도 참여해보지 않은 사람은
내 말이 다 거짓말처럼 느껴질수도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 나는 직접 한 번 해보라고 말하고 싶다.
물론 정말 힘든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를 위해서 14시간을 서서 버텨주시는 윤민수 원장님,
밤낮으로 힘들게 고생하시며 힘을 주시는 헬퍼 선생님들,
전국에서 모인 착하고 좋은 친구들과 함께라면
그 누구라도 버틸 수 있다고 장담한다.

엄청난 카리스마와 학생 통제능력을 가지신
윤민수 원장님께서는
힘든 14시간 동안 학생들이 아는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고,
마이크를 잡으실 때마다 쏟아져 나오는 놀라운 명언들로
이 캠프에서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는 의미있는 캠프로 만들어 주신다.
이 캠프에 오지 않았다면 이런 좋은 말씀들과 나의 인생을 바꿔 줄 아는공부라는 것이 있는지도 모른 채 평생을 살았을 것이다.
난 아는공부캠프를 들어오기 전에 두려워하는 사람은 있어도
캠프가 끝난 후 후회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는 캠프라고 말하고 싶다.
누구든 이 캠프에 오면 분명히 돈과는 바꿀 수 없는,
세상에서 가장 값진 실력이라는 보물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메일 없음
제목:아는공부 캠프에 오고 내 인생이 달라졌다
9조 중2 임도율
내가 이 캠프에 오기 싫다고 생각했을 땐 이미 늦은 후회였다.
무슨 배짱인지 나도 해보겠다는 생각으로 캠프를 신청했지만
날이 다가올수록 커져만 가는 걱정,
하지만 되돌릴수는 없었다.
결국 오고말았다. ‘하루에 14시간 공부가 사람이 할 짓인가‘하는 걱정에
막막하기만 했다.
역시나, 예상대로 첫날은 지옥 그 자체였다.
하루가 한달처럼 느껴졌다. 난 이제 망했구나, 내가 왜 그랬을까.
다음날이 되어도 걱정은 계속됐다.
’앞으로 내가 버틸수 있을까, 그냥 도망칠까‘
그렇게 후회와 걱정만 남은채 하루를 보냈다.
“아 힘들다 이제 반정도 남았나?“ 이제 3일째다.
맙소사, 시간이 이렇게 느린 줄 몰랐다.
놀 때는 우사인 볼트 같던 시간이
공부를 하니 달팽이가 되었다.
그렇게 악으로 깡으로 3일을 버텼다.
다음날, 아, 언제 끝나ㅈ.. 어? 벌써 잘 시간이다.
3일만 버티면 시간이 빨리간다는 원장님의 말씀이 진짜였다.
그렇게 희망을 가지고 하루하루 버티며 익숙해져 간다.
처음에는 나처럼 지옥같다고 느낄 것이다.
하지만 딱 3일만 버티면 어느새인가
당연스럽게 공부를 하는 자신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나는 공부를 못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공부를 제대로 해본 적도 없었고
공부를 정말 싫어하는 학생이었다.
아마 공부를 좋아하는 학생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나도 그랬듯이 이곳에 와서 공부를 해보면
공부와 많이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캠프에 참여하고 나서 나의 공부 수준을 알 수 있었고
14시간동안 앉아있을 수 있는 근성도 키웠으며
공부가 조금은 재미있어졌다. 공부에서 만큼은 내 인생이 180도 바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캠프에 한 번도 참여해보지 않은 사람은
내 말이 다 거짓말처럼 느껴질수도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 나는 직접 한 번 해보라고 말하고 싶다.
물론 정말 힘든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를 위해서 14시간을 서서 버텨주시는 윤민수 원장님,
밤낮으로 힘들게 고생하시며 힘을 주시는 헬퍼 선생님들,
전국에서 모인 착하고 좋은 친구들과 함께라면
그 누구라도 버틸 수 있다고 장담한다.
엄청난 카리스마와 학생 통제능력을 가지신
윤민수 원장님께서는
힘든 14시간 동안 학생들이 아는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고,
마이크를 잡으실 때마다 쏟아져 나오는 놀라운 명언들로
이 캠프에서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는 의미있는 캠프로 만들어 주신다.
이 캠프에 오지 않았다면 이런 좋은 말씀들과 나의 인생을 바꿔 줄 아는공부라는 것이 있는지도 모른 채 평생을 살았을 것이다.
난 아는공부캠프를 들어오기 전에 두려워하는 사람은 있어도
캠프가 끝난 후 후회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는 캠프라고 말하고 싶다.
누구든 이 캠프에 오면 분명히 돈과는 바꿀 수 없는,
세상에서 가장 값진 실력이라는 보물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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