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달라진 순간, 학생들의 생생한 후기

2022 겨울캠프 학생후기

캠프나 토요공동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카페의 캠프 후기 게시판이나 홈페이지의 토요공동체 메뉴를 확하시기 바랍니다.


후기에 대해 “적응을 잘하고 성공한 일부 학생들만 작성한 것”으로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들은 캠프 종료 전 정리 차원에서 후기를 반드시 작성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라도 원하면 자율적으로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즉, 아는공부캠프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 학생이 작성한 진짜 경험담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제외한 수료자 100% 학생들, 후기작성)



아는공부캠프의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이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아는공부 캠프에 오고 내 인생이 달라졌다 9조 중2 임도율

제목:아는공부 캠프에 오고 내 인생이 달라졌다

9조 중2 임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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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캠프에 오기 싫다고 생각했을 땐 이미 늦은 후회였다.

무슨 배짱인지 나도 해보겠다는 생각으로 캠프를 신청했지만

날이 다가올수록 커져만 가는 걱정,

하지만 되돌릴수는 없었다.

 

결국 오고말았다. ‘하루에 14시간 공부가 사람이 할 짓인가‘하는 걱정에

막막하기만 했다.

 

역시나, 예상대로 첫날은 지옥 그 자체였다.

하루가 한달처럼 느껴졌다. 난 이제 망했구나, 내가 왜 그랬을까.

다음날이 되어도 걱정은 계속됐다.

 

’앞으로 내가 버틸수 있을까, 그냥 도망칠까‘

그렇게 후회와 걱정만 남은채 하루를 보냈다.

“아 힘들다 이제 반정도 남았나?“ 이제 3일째다.

맙소사, 시간이 이렇게 느린 줄 몰랐다.

 

놀 때는 우사인 볼트 같던 시간이

공부를 하니 달팽이가 되었다.

그렇게 악으로 깡으로 3일을 버텼다.

다음날, 아, 언제 끝나ㅈ.. 어? 벌써 잘 시간이다.

 

3일만 버티면 시간이 빨리간다는 원장님의 말씀이 진짜였다.

그렇게 희망을 가지고 하루하루 버티며 익숙해져 간다.

 

처음에는 나처럼 지옥같다고 느낄 것이다.

하지만 딱 3일만 버티면 어느새인가

당연스럽게 공부를 하는 자신을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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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부를 못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공부를 제대로 해본 적도 없었고

공부를 정말 싫어하는 학생이었다.

아마 공부를 좋아하는 학생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나도 그랬듯이 이곳에 와서 공부를 해보면

공부와 많이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캠프에 참여하고 나서 나의 공부 수준을 알 수 있었고

14시간동안 앉아있을 수 있는 근성도 키웠으며

공부가 조금은 재미있어졌다. 공부에서 만큼은 내 인생이 180도 바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캠프에 한 번도 참여해보지 않은 사람은

내 말이 다 거짓말처럼 느껴질수도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 나는 직접 한 번 해보라고 말하고 싶다.

물론 정말 힘든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를 위해서 14시간을 서서 버텨주시는 윤민수 원장님,

밤낮으로 힘들게 고생하시며 힘을 주시는 헬퍼 선생님들,

전국에서 모인 착하고 좋은 친구들과 함께라면

그 누구라도 버틸 수 있다고 장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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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카리스마와 학생 통제능력을 가지신

윤민수 원장님께서는

힘든 14시간 동안 학생들이 아는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고,

마이크를 잡으실 때마다 쏟아져 나오는 놀라운 명언들로

이 캠프에서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는 의미있는 캠프로 만들어 주신다.

 

이 캠프에 오지 않았다면 이런 좋은 말씀들과 나의 인생을 바꿔 줄 아는공부라는 것이 있는지도 모른 채 평생을 살았을 것이다.

 

난 아는공부캠프를 들어오기 전에 두려워하는 사람은 있어도

캠프가 끝난 후 후회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는 캠프라고 말하고 싶다.

 

누구든 이 캠프에 오면 분명히 돈과는 바꿀 수 없는,

세상에서 가장 값진 실력이라는 보물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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