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실 아는공부에 들어온 첫날과 둘째 날 밤에 울었다.
나는 친구의 추천으로 아는공부를 알게 되었다.
아는 공부에 들어오기 2주 전부터
이곳을 갔다오면 모의고사 등급이 수직상승을 하고
전교 1등이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로 무척 설레었었다.
하지만 나의 의지로 왔음에도 불구하고
14시간 공부를 하니 서러워서 울었다.
평소 공부 하다가 딴 생각을 많이 하는 나이기에
혹시나 가서 멍을 때리다가
14시간 공부를 망칠까 걱정이 되기도 하였다.
나는 어릴 때부터 영어를 잘 하지 못해
고등학교 2학년이 된 지금도
영어 공부 하는 법을 알지 못한다.
그래서 괜히 방학동안 학원에 가지 않고
스스로 영어 공부 하다 ‘성적이 더 떨어지면 어떡하지’
라는 고민도 많이 들었다.
하지만 스스로 공부하는 법은 알아야한다는 생각으로
아는공부에 들어오게 되었다.
나는 여기 와서 한 번도 ‘아는 공부 오지 말걸..’
이라는 생각은 한 적이 없는 것 같다.
‘여기 안왔으면 큰일날 뻔 했네’
라는 생각은 자주 들었다. 
14시간 공부에 대해 말해보자면
생각보다 잡생각도 안들고 집중도 매우 잘되었다.
나는 평소 오전 10시에 일어나서
‘과연 내가 6시에 일어나서 안 졸고 공부 할 수 있을까’
라고 걱정했었는데
나는 오전 6시에 집중이 제일 잘됐던 거 같다.
아무리 공부하다 졸려도
주변의 친구들을 보면 일어나서 공부하기도 하고,
앉았다 일어서기를 반복하며
잠을 깨려 노력하는 친구들이 보여
동기부여가 되었다.
나도 졸리거나 집중이 안될 때 자주 일어나서 공부했다.
독서실에서는 졸려도
뭔가 창피한 기분이 들어서 일어나지 못했는데
이곳에서는 졸릴 때 일어난 게 당연해져서
캠프를 나가도 독서실에서 일어날 수 있을거 같다.
나는 집중력이 진짜 부족해서 30분도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한다.
그런데 이곳에서 5시간을 움직임 없이
3주 동안 계속 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근성이 생긴 거 같다.
30분 계획표는 집중력이 부족한 나에게 딱인 거 같다.
평소 과도하게 계획을 세워
그 중 1/4도 못한 내가 30분 계획표를 작성하니
목표치보다 더 많은 양의 공부를 하게 되었다.
캠프를 나가서도 30분 게획표를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윤민수 원장님은 내가 지금까지 본 사람들 중
가장 나와 우리의 공부에 진심인 분 같았다.
사실 학생이 많은 이곳에서
학생 한명 한명
신경을 써주실거라는 생각은 하지도 못했다.
하지만 원장님은 학생 한명 한명을 위해
상담을 해주시고 우리의 꿈을 물어봐주신다.
원장님은 높은 곳에 서서 우리가 공부하는 모습을 지켜봐주시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학생들을 위해
진짜 마음 깊이 새겨질 한 말씀을 해주신다.
나는 내가 원하는 학과와 대학에 가고
이곳에 멘토선생님으로 와
원장님을 꼭 다시 한 번 만나고 싶어졌다.
나는 학원 없이 수학 공부를 해본 적이 없어
이곳에서 잘 할 수 있을까,
그리고 과연 학생이 많은 이곳에서
나는 그저 무관심한 학생1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이곳 멘토 선생님을 만나고
이곳에 오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먼저 항상 고맙고 가장 사랑하는 박수빈 선생님은
설명을 정말 친절하게 잘 해주신다.

게다가 매일 상담을 하는데 상담을 할 때마다
우리가 공부한 부분을 보고
이 문제를 푸는 스킬이나 이 과목에 좀 더 시간을 써보자 등
정말 유용한 정보들을 알려주신다.
항상 하나하나 관심을 가져주신 박수빈 선생님께 정말 감사하다.
부담임 선생님이신 박재균 선생님은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우리 조 학생들 이름을 다 외워주시는 정말 감사한 선생님이시다.
포항공대 김형남 선생님께서는
내가 계획표에 적어둔 ‘지스트 가고 싶다’ 리는 말을 보시고는
‘지스트도 합격해서 궁금한 거 있으면 언제든 물어봐’
라고 해주셨다.
그때 나는 진짜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나는 나의 인생 멘토를 이곳에서 만난 것 같다.
바로 나의 일대일 수업 선생님이신 조수민 선생님이시다. 
조수민 선생님께서는 수업도 잘해주시고
가장 나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어주신 선생님이다.
꼭 원하는 대학에 가서 조수민 선생님을 만나야겠다고 다짐해
이 생각을 할 때마다 동기부여가 엄청 되었다.
나는 이 곳에서 듣는 멘토 특강이 너무 인상깊었다.
멘토특강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주변에 많으면
자신도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고 하셨다.
이 말을 이곳에 와서 확실히 느꼈다.
SKY, 의대를 가신 분들의 학창시절 노력에 대해 듣고 있자면
성공할 수 밖에 없을 만큼 엄청난 노력을 하셨다.
게다가 힘들 때마다 들으면 엄청난 동기부여가 생기는 말과
아무에게도 알려주고 싶지 않은 공부 팁들을 많이 알려주셔서
나는 한 개도 빠짐없이 다 적었다.
이 말들을 힘들 때마다 읽으면 다시 공부가 하고 싶어졌다.
아는 공부캠프는 나에게 희망과 확신을 주었다.
고2는 이미 늦었다는 나의 무기력한 생각에
늦지 않았다는 희망에 대한 확신을 주었다.
14시간 공부는 생각보다 훨씬 더 어렵지 않았다.
캠프 오기 전에는 8시간은 매우 큰 시간이었는데
지금은 8시간 공부라고 하면 너무 적지 않나
라는 생각까지 들게 되었다.
만약 캠프에 오지 않았더라면
나는 고등학교 생활을 후회 속에 살 뻔했다.
정말 아는공부캠프 이곳은 내 인생의 변환점이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이
나의 인생에 엄청난 큰 변화를 가져다 준
내 인생을 바꿔준 곳이라 확신할 수 있다.
나는 아는공부캠프 후 나가서
14시간 공부를 할 수 있을거 같다는 확신이 든다.
아는공부에서 얻은 스킬, 14시간 공부는 별거 아니라는 생각과
14시간 공부로 길러진 끈기로 나는 꼭 고려대 사이버국방학과에 가서
조수민 선생님의 후배가 되고 싶다.
내 인생을 바꿔준 아는공부와
3주 동안 관심 가져주시고 동기부여 해주신
멘토선생님께 너무 감사하다.
진짜 이곳에서 얻은 것들을 나가서도 잃지 않고 원하는 대학에 갈 것이다.
아는 공부에 오게 되어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윤민수 원장님 박수빈쌤 박재균쌤 조수민쌤 3주동안 감사했어요.
잊지 못할 거에요 ㅠㅠ
진짜 원하는 꿈 이뤄서 만나러 가겠습니다!!
3704sumin@naver.com
나는 사실 아는공부에 들어온 첫날과 둘째 날 밤에 울었다.
나는 친구의 추천으로 아는공부를 알게 되었다.
아는 공부에 들어오기 2주 전부터
이곳을 갔다오면 모의고사 등급이 수직상승을 하고
전교 1등이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로 무척 설레었었다.
하지만 나의 의지로 왔음에도 불구하고
14시간 공부를 하니 서러워서 울었다.
평소 공부 하다가 딴 생각을 많이 하는 나이기에
혹시나 가서 멍을 때리다가
14시간 공부를 망칠까 걱정이 되기도 하였다.
나는 어릴 때부터 영어를 잘 하지 못해
고등학교 2학년이 된 지금도
영어 공부 하는 법을 알지 못한다.
그래서 괜히 방학동안 학원에 가지 않고
스스로 영어 공부 하다 ‘성적이 더 떨어지면 어떡하지’
라는 고민도 많이 들었다.
하지만 스스로 공부하는 법은 알아야한다는 생각으로
아는공부에 들어오게 되었다.
나는 여기 와서 한 번도 ‘아는 공부 오지 말걸..’
이라는 생각은 한 적이 없는 것 같다.
‘여기 안왔으면 큰일날 뻔 했네’
라는 생각은 자주 들었다.
14시간 공부에 대해 말해보자면
생각보다 잡생각도 안들고 집중도 매우 잘되었다.
나는 평소 오전 10시에 일어나서
‘과연 내가 6시에 일어나서 안 졸고 공부 할 수 있을까’
라고 걱정했었는데
나는 오전 6시에 집중이 제일 잘됐던 거 같다.
아무리 공부하다 졸려도
주변의 친구들을 보면 일어나서 공부하기도 하고,
앉았다 일어서기를 반복하며
잠을 깨려 노력하는 친구들이 보여
동기부여가 되었다.
나도 졸리거나 집중이 안될 때 자주 일어나서 공부했다.
독서실에서는 졸려도
뭔가 창피한 기분이 들어서 일어나지 못했는데
이곳에서는 졸릴 때 일어난 게 당연해져서
캠프를 나가도 독서실에서 일어날 수 있을거 같다.
나는 집중력이 진짜 부족해서 30분도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한다.
그런데 이곳에서 5시간을 움직임 없이
3주 동안 계속 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근성이 생긴 거 같다.
30분 계획표는 집중력이 부족한 나에게 딱인 거 같다.
평소 과도하게 계획을 세워
그 중 1/4도 못한 내가 30분 계획표를 작성하니
목표치보다 더 많은 양의 공부를 하게 되었다.
캠프를 나가서도 30분 게획표를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윤민수 원장님은 내가 지금까지 본 사람들 중
가장 나와 우리의 공부에 진심인 분 같았다.
사실 학생이 많은 이곳에서
학생 한명 한명
신경을 써주실거라는 생각은 하지도 못했다.
하지만 원장님은 학생 한명 한명을 위해
상담을 해주시고 우리의 꿈을 물어봐주신다.
원장님은 높은 곳에 서서 우리가 공부하는 모습을 지켜봐주시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학생들을 위해
진짜 마음 깊이 새겨질 한 말씀을 해주신다.
나는 내가 원하는 학과와 대학에 가고
이곳에 멘토선생님으로 와
원장님을 꼭 다시 한 번 만나고 싶어졌다.
나는 학원 없이 수학 공부를 해본 적이 없어
이곳에서 잘 할 수 있을까,
그리고 과연 학생이 많은 이곳에서
나는 그저 무관심한 학생1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이곳 멘토 선생님을 만나고
이곳에 오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먼저 항상 고맙고 가장 사랑하는 박수빈 선생님은
설명을 정말 친절하게 잘 해주신다.
게다가 매일 상담을 하는데 상담을 할 때마다
우리가 공부한 부분을 보고
이 문제를 푸는 스킬이나 이 과목에 좀 더 시간을 써보자 등
정말 유용한 정보들을 알려주신다.
항상 하나하나 관심을 가져주신 박수빈 선생님께 정말 감사하다.
부담임 선생님이신 박재균 선생님은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우리 조 학생들 이름을 다 외워주시는 정말 감사한 선생님이시다.
포항공대 김형남 선생님께서는
내가 계획표에 적어둔 ‘지스트 가고 싶다’ 리는 말을 보시고는
‘지스트도 합격해서 궁금한 거 있으면 언제든 물어봐’
라고 해주셨다.
그때 나는 진짜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나는 나의 인생 멘토를 이곳에서 만난 것 같다.
바로 나의 일대일 수업 선생님이신 조수민 선생님이시다.
조수민 선생님께서는 수업도 잘해주시고
가장 나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어주신 선생님이다.
꼭 원하는 대학에 가서 조수민 선생님을 만나야겠다고 다짐해
이 생각을 할 때마다 동기부여가 엄청 되었다.
나는 이 곳에서 듣는 멘토 특강이 너무 인상깊었다.
멘토특강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주변에 많으면
자신도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고 하셨다.
이 말을 이곳에 와서 확실히 느꼈다.
SKY, 의대를 가신 분들의 학창시절 노력에 대해 듣고 있자면
성공할 수 밖에 없을 만큼 엄청난 노력을 하셨다.
게다가 힘들 때마다 들으면 엄청난 동기부여가 생기는 말과
아무에게도 알려주고 싶지 않은 공부 팁들을 많이 알려주셔서
나는 한 개도 빠짐없이 다 적었다.
이 말들을 힘들 때마다 읽으면 다시 공부가 하고 싶어졌다.
아는 공부캠프는 나에게 희망과 확신을 주었다.
고2는 이미 늦었다는 나의 무기력한 생각에
늦지 않았다는 희망에 대한 확신을 주었다.
14시간 공부는 생각보다 훨씬 더 어렵지 않았다.
캠프 오기 전에는 8시간은 매우 큰 시간이었는데
지금은 8시간 공부라고 하면 너무 적지 않나
라는 생각까지 들게 되었다.
만약 캠프에 오지 않았더라면
나는 고등학교 생활을 후회 속에 살 뻔했다.
정말 아는공부캠프 이곳은 내 인생의 변환점이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이
나의 인생에 엄청난 큰 변화를 가져다 준
내 인생을 바꿔준 곳이라 확신할 수 있다.
나는 아는공부캠프 후 나가서
14시간 공부를 할 수 있을거 같다는 확신이 든다.
아는공부에서 얻은 스킬, 14시간 공부는 별거 아니라는 생각과
14시간 공부로 길러진 끈기로 나는 꼭 고려대 사이버국방학과에 가서
조수민 선생님의 후배가 되고 싶다.
내 인생을 바꿔준 아는공부와
3주 동안 관심 가져주시고 동기부여 해주신
멘토선생님께 너무 감사하다.
진짜 이곳에서 얻은 것들을 나가서도 잃지 않고 원하는 대학에 갈 것이다.
아는 공부에 오게 되어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윤민수 원장님 박수빈쌤 박재균쌤 조수민쌤 3주동안 감사했어요.
잊지 못할 거에요 ㅠㅠ
진짜 원하는 꿈 이뤄서 만나러 가겠습니다!!
3704sumi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