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후기


Success Case Study
특별한 학생들만 명문대에 합격하나요?
"14시간 학습, 처음부터 완벽한 학생은 없었습니다."

SKY·의치한약수 멘토의 밀착 관리와 30분 계획표로 '나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은 선배들
아는공부캠프를 거쳐 목표 대학에 당당히 합격한 생생한 수기를 확인해 보세요. 

Study Review

2022 여름캠프 학생후기


공부가 달라진 순간, 학생들의 생생한 후기

캠프나 토요공동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카페의 캠프 후기 게시판이나 홈페이지의 토요공동체 메뉴를 확하시기 바랍니다.

후기에 대해 “적응을 잘하고 성공한 일부 학생들만 작성한 것”으로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들은 캠프 종료 전 정리 차원에서 후기를 반드시 작성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라도 원하면 자율적으로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즉, 아는공부캠프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 학생이 작성한 진짜 경험담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제외한 수료자 100% 학생들, 후기작성)


아는공부캠프의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이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이 글은 곧 성지 순례 글이 됩니다 - 6조 고1 서진영

때는 7월17일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이 캠프에 입성했다. 



공부캠프에 간다는 사실은 알았지만 

캠프 이름이 아는공부인지 

모르는 공부인지도 모르고 들어왔다. 



들어오자마자 난 무언가 잘못 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14시간 동안 

축구도 해야 하고 

게임도 하고 

친구들이랑 놀아야 하는데 

그 시간 동안 공부를 하라고 하니 화가 났다. 


애초에 공부를 하기도 싫었고 방학인데 

너무 아까운 시간이라고 생각했다. 


난 모르는 사람들과 밖에서 자는 것도 싫었고 

여기서 밥 먹는 것 

공부 하는 것 

다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래도 윤민수 원장님이 첫 강연 때 

3일이면 다 적응 한다고 하셔서 

그 말을 믿기로 했지만 

그날 밤 난 침대에 누워서 

1주일 안에 나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바로 담임 선생님께 퇴소 해달라고 말했고 

쌤은 안 된다고 여러 번 말한 끝에 

정보석 원장님과 말해보라고 하셨다. 


난 원장님과 강당 앞에서 상담 끝에 

엄마와 전화 기회를 얻었고 

김명준 상담 선생님께서 넘겨주신 폰으로 

엄마와 전화를 했다. 


당연히 엄마는 안 된다고 하셨고 

1주일이라도 버티라고 하셨다. 


그럼 난 진짜 1주일만 버틸 생각으로 

남은 시간 열심히 하고 

일요일에 또 엄마와의 전화 기회를 얻었다. 



하지만 일요일에 룸메이트 친구와 

중3 동생 2명과 놀면서 정이 생겼고 

약간 나쁘지 않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또 부모님이랑 통화를 하였지만 

칼 같이 거절 

아빠가 군대는 어떻게 갈 것이라며 거절 하셨다. 


난 울면서 숙소로 돌아갔고 

공부를 여기서도 안하고 

나가서도 안 할 것이라는 다짐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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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모든 선생님들이 나를 아는 신기한 현상이 생겼다. 



하지만 난 바보 같이 

여기에 적응을 엄청 잘 하였고

심지어 공부에 대한 흥미도 생겼다.



인생 처음 1년 동안도 못 끝내던 문제집을 

1주일 만에 다 풀었고

영어 단어 시험에서도 

항상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집중력이 한 없이 부족하던 내가 

14시간 동안 앉아서 공부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 것이다. 



공부를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니 

폰이 없어도 생각도 안 나고 

별 다른 생각들도 안 난다. 


어색하기만 했던 기숙사도 내 집 마냥 아늑해졌다. 



그냥 온 김에 공부나 열심히 해보다가 가자 

라는 마음으로 

최대한 아는 공부 해보았다. 



아는 공부는 어렵다. 


윤민수 원장님께서 우리들에게 항상 말씀하시듯 

14시간이 힘든 것이 아니라 “아는 공부” 하는 것이 어렵다. 


하지만 알려고 노력하면 내 실력도 당연히 늘고 

기본적인 공부 습관들도 자리 잡히게 된다. 



원래 날 혼내던 선생님들도 

내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서 

칭찬도 해주시고

간식도 몇 개 주시고 

도와주시는 모습을 보면 

남아있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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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는 토요 공동체까지 신청 하였다. 


정보석 원장님께서 진짜 신기하시다고 하셨다. 

1주차 때 탈출 한다고 하던 진영이가 

토요 공동체까지 신청한 모습이 신기하다고 하셨다. 


나도 신기하다. 



윤민수 원장님이 상담 때 해주신 말씀이 있다. 


2년만 고생하면 80년이 편하다고 하셨다.


정말 절대 안 흐를 거 같았던 

한 달이라는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갔고 

왜 하는지 이해 안 되던 멘토 특강도 

이번 캠프는 나에게 

인생에 큰 도움이 되는 소중한 시간들이였다. 



특히 삼국지 덕분에 

난 고려대로 가고 싶은 첫 대학 목표가 생겼고 

최대한 나가서도 5시간씩 공부하면서 

고려대를 목표로 공부 할 것이고 

내신 버리고 수능만 잘 보면 되지 라는 마인드 이었던 나를 

이제 내신을 잘 해서 수시로 대학 가자는 

목표를 만들어준 아는 공부 이었다. 



“이제는 거짓말 같지만 나가기 싫다.”



항상 탈출을 원하던 내가 

이제는 토요 공동체까지 신청하게 된 이유는 

여기 계시는 선생님들과 

다양한 경험들과 

친구들 덕분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요즘 선생님들은 

나한테 진영아 겨울 캠프 때 보자라고 하신다. 


하하하하 진지하게 고민해 보는 척 할게요... 0765335a69c00.png

이메일 : sjymichael1017@naver.com


이메일 : sjymichael10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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