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후기


Success Case Study
특별한 학생들만 명문대에 합격하나요?
"14시간 학습, 처음부터 완벽한 학생은 없었습니다."

SKY·의치한약수 멘토의 밀착 관리와 30분 계획표로 '나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은 선배들
아는공부캠프를 거쳐 목표 대학에 당당히 합격한 생생한 수기를 확인해 보세요. 

Study Review

2022 여름캠프 학생후기


공부가 달라진 순간, 학생들의 생생한 후기

캠프나 토요공동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카페의 캠프 후기 게시판이나 홈페이지의 토요공동체 메뉴를 확하시기 바랍니다.

후기에 대해 “적응을 잘하고 성공한 일부 학생들만 작성한 것”으로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들은 캠프 종료 전 정리 차원에서 후기를 반드시 작성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라도 원하면 자율적으로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즉, 아는공부캠프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 학생이 작성한 진짜 경험담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제외한 수료자 100% 학생들, 후기작성)


아는공부캠프의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이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꿈과 목표가 생겼다 - 16조 중3 유리원

여기 캠프에 오기 전 

방학에는 공부를 하기는 했지만 

정말 최소량의 공부만 했다. 

내년에는 고등학생이기 때문에 

더이상 소중한 방학을 

낭비할 수는 없었다. 


그래서 

3학년 1학기 중간고사가 끝나고 

엄마와 방학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대화를 나눠봤다. 

그러던 도중 

엄마가 여기 아는 공부캠프를 

나에게 추천해 주셨고 


당시 나는 이 캠프가 

1달도 넘게 남았기에 실감이 나지 않아서 

‘나중에 캠프에 가면 

후회를 하더라도 언젠가는 도움이 되어있겠지.’ 

라는 마음으로 

빨리 마음이 변하기 전에 

신청해 달라고 했다. 


멀게만 느껴졌던 시간은 점점 다가와 

캠프 시작 4일 전이 되었고 

엄마랑 나는 

보고 싶을 거라면서 울었다. 

그리고 아빠는 

내가 나오고 싶다 하면 

언제든 데리러 간다고 했다. 



그렇게 토요일이 되었고 

우리 가족은 이천으로 향했다. 

그런데 도착하고 보니 문이 닫혀 있었고 

엄마는 캠프 담당자? 선생님과 통화를 하셨다. 

알고 보니 입소일은 

토요일이 아닌 일요일이었고 


날짜를 잘못 안 덕에 

하루 일찍 입소하게 되었다. 

막상 와보니 이건 진짜 아닌 것 같아서 

그날 저녁 엄마한테 통화를 해서 

집에 가겠다고 했다. 


근데 엄마는 월요일부터 정말 시작인데 

시작도 안해보고 포기하지 말라고 하셔서 

집에 가는 건 실패했고 

그렇게 아는공부 캠프에서의 3주가 시작됐다. 7f7e6db48efa9.png

분명 원장님께서 

3일이면 적응한다고 그러셨는데 

나는 일주일이 걸렸고 

그 이후에도 정말 힘든 건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지금 나는 

이 캠프에 온 걸 후회하지 않는다. 

이 캠프가 나에게는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장담할 수 있다. 



일단 아는 공부 캠프는 

나에게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중1 겨울방학에 

중학교 수학 시험 점수를 보고 충격 받아서 

첫 중간고사를 잘 보고 싶었던 마음에 

정말 열심히 공부했던 적이 있다.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열심히 공부했다고 

장담할 수 있었다. 

12시 정도 자고 7시에 일어나서 

나는 하루에 10시간씩 공부했다. 


그 10시간을 

순수하게 공부만 한 건 아닌 것 같다. 

하지만 이 캠프에서 

자는 시간은 같지만 

공부하는 시간은 무려 1.5배나 늘어났다. 


나는 이 캠프에서 

30분 계획표를 작성하면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었다. 

또한 14시간 공부를 

30분 단위로 나눠 공부하니 

집중도 더 잘되었고 

모르는 문제를 알려주시는 선생님들께서 

늘 옆에 계신 것도 큰 도움이 되었다.75fae76de6bfc.png

그리고 이 캠프는 

나에게 꿈과 목표를 만들어주었다. 

같이 다니는 친구들은 

꿈과 목표가 명확한 것이 항상 부러웠고 

늘 그게 나에게는 고민거리였다. 


근데 캠프에서 멘토 특강을 듣고 

삼국지 프로그램을 보고 나니까 

연세대학교에 정말 가고 싶다는 꿈이 생겼고 

그에 맞는 목표도 생겼다.d92a046e4a048.png

멘토 특강을 들으며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되었고 

배운 공부 방법을 토대로 

열심히 공부해서 꿈을 꼭 이룰 것이다.



내가 만약 캠프에 오지 않았다면 

나는 분명 여름 방학 일주일 정도 

공부를 좀 하다 그만두었을 것이고 

내가 정말 14시간이라는 시간 동안 

공부를 할 수 있는지 몰랐을 것이다. 


또한 여전히 꿈도 목표도 없이 

왜 공부를 하는지 모르고 공부를 했을 것이다. 

정말 해보지 않고는

내가 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는 것 같다. 

집에 가서도 꼭 이 습관을 유지해서 연세 대학교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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