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달라진 순간, 학생들의 생생한 후기


2022 여름캠프 학생후기

캠프나 토요공동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카페의 캠프 후기 게시판이나 홈페이지의 토요공동체 메뉴를 확하시기 바랍니다.


후기에 대해 “적응을 잘하고 성공한 일부 학생들만 작성한 것”으로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들은 캠프 종료 전 정리 차원에서 후기를 반드시 작성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라도 원하면 자율적으로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즉, 아는공부캠프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 학생이 작성한 진짜 경험담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제외한 수료자 100% 학생들, 후기작성)



아는공부캠프의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이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엄마 보고 싶다. - 7조 고1 홍재민

일단 나는 학교에서 평범하게 일반고를 다니는 학생이었다.

사실 공부에도 큰 흥미가 없어

부모님에게 보여주기식 공부를 하였다.bb8bdab0f7396.png

오늘도 집에 가서 아는 게임 해야지 하며

14시간 아는 게임을 하고 그렇게 해서 찍은 게임 등급은 골드


아. 살면서 대략 컴퓨터와 짱친을 먹은 지 10년,

컴퓨터 앞에 앉아있으면서 게임을 하는 시간은

무려 몇천 시간은 가뿐하게 넘겼을 것이다.


근데 이것이 뭐란 말인가.

이렇게 시간을 의미 없이 쏟아붓고도 성과는 없으며

단지 이겼다는 느낌만 올 뿐 드디어 게임과의 권태기가 찾아왔다.


뭘 해야 하지? 내 인생의 지도가 애초에 없긴 했는데 사라진 기분이다.

나는 다음날 친구들한테 물어보았다.


“애들아 나 커서 뭐 해 먹고 살아야 하냐”


이 질문을 듣자 수업시간에 맨날 자는 친구가 말했다.


“우리한텐 인력 사무소가 있어”


캬 역시 내친구!.

니들한테 물어본 내가 바보지!

거기에다 반 친구들한테 물어봐도 장난 섞인 말이 많았고

결국 아무 소득도 없이 집에 와버렸다.


나는 평소대로 아무 생각 없이 침대에 누워있다가

갑자기 생각이 들었다. 

“아 우리 엄마 명문대였지”


우리 집의 유일한 지식인인 엄마를 까먹고 있었다.


나는 바로 실행에 옮겼고

방에 있는 엄마를 찾아가서 질문을 하였다.


엄마도 드디어 애가 정신을 차렸구나 라는 얼굴로

나를 적극적으로 도와주었다.

그렇게 해서 찾은 길은 공부였다. 


하지만 내 손은 펜보다 마우스에 익숙하였고

공부 30분, 휴대폰 1시간을 하게 되었고

그렇게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알차게 말아먹은 뒤

나의 문제점은 집중력 이란 것을 알았다.


부모님도 나보다 먼저 알았는지 

나에게 아는 공부 캠프를 소개 해주었고 나는 바로 승낙하였다.


나는 짐을 싸고 캠프 갈 준비를 마친 뒤 

차를 타고 캠프로 출발하였다.


에어팟을 귀에 꽂고 눈을 감으니 

어느 순간 주위는 산이고 엄마는 도착했다고 말했고

초록색 옷을 입은 대학생이 나한테 오더니 짐을 들어주겠다 하였다.


그렇게 나는 30분 계획표를 들고 319호에 들어갔다.

그 후 거기에 있는 친구 두명과 사투리 쓰시는 형님 한분이랑 친해졌고

오전 6시에 일어나 공부를 하는 생활이 시작되었다. 


처음엔 많이 힘들었다. 

아침에 노래 들을려 했더니 태블릿은 인강용으로만 사용해야 하고

공부 할 때 조금만 졸면 담당쌤이 마사지로 어깨를 주무르셨다.


어깨가 부서지는 소리로 상쾌한 아침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공부하다가 우리 아는공부 캠프의 윤민수 원장님. 

카리스마 넘치시는 윤민수 원장님의 명언 이야기를 들으면 

공부를 정말 하루 종일도 할 수 있을 만큼 힘이 생겼다. 

오늘도 집에 가서 아는 게임 해야지 하며

14시간 아는 게임을 하고 그렇게 해서 찍은 게임 등급은 골드


아. 살면서 대략 컴퓨터와 짱친을 먹은 지 10년,

컴퓨터 앞에 앉아있으면서 게임을 하는 시간은

무려 몇천 시간은 가뿐하게 넘겼을 것이다.


근데 이것이 뭐란 말인가.

이렇게 시간을 의미 없이 쏟아붓고도 성과는 없으며

단지 이겼다는 느낌만 올 뿐 드디어 게임과의 권태기가 찾아왔다.


뭘 해야 하지? 내 인생의 지도가 애초에 없긴 했는데 사라진 기분이다.

나는 다음날 친구들한테 물어보았다.


“애들아 나 커서 뭐 해 먹고 살아야 하냐”


이 질문을 듣자 수업시간에 맨날 자는 친구가 말했다.


“우리한텐 인력 사무소가 있어”


캬 역시 내친구!.

니들한테 물어본 내가 바보지!

거기에다 반 친구들한테 물어봐도 장난 섞인 말이 많았고

결국 아무 소득도 없이 집에 와버렸다.


나는 평소대로 아무 생각 없이 침대에 누워있다가

갑자기 생각이 들었다. 

“아 우리 엄마 명문대였지”


우리 집의 유일한 지식인인 엄마를 까먹고 있었다.


나는 바로 실행에 옮겼고

방에 있는 엄마를 찾아가서 질문을 하였다.


엄마도 드디어 애가 정신을 차렸구나 라는 얼굴로

나를 적극적으로 도와주었다.

그렇게 해서 찾은 길은 공부였다. 


하지만 내 손은 펜보다 마우스에 익숙하였고

공부 30분, 휴대폰 1시간을 하게 되었고

그렇게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알차게 말아먹은 뒤

나의 문제점은 집중력 이란 것을 알았다.


부모님도 나보다 먼저 알았는지 

나에게 아는 공부 캠프를 소개 해주었고 나는 바로 승낙하였다.


나는 짐을 싸고 캠프 갈 준비를 마친 뒤 

차를 타고 캠프로 출발하였다.


에어팟을 귀에 꽂고 눈을 감으니 

어느 순간 주위는 산이고 엄마는 도착했다고 말했고

초록색 옷을 입은 대학생이 나한테 오더니 짐을 들어주겠다 하였다.


그렇게 나는 30분 계획표를 들고 319호에 들어갔다.

그 후 거기에 있는 친구 두명과 사투리 쓰시는 형님 한분이랑 친해졌고

오전 6시에 일어나 공부를 하는 생활이 시작되었다. 


처음엔 많이 힘들었다. 

아침에 노래 들을려 했더니 태블릿은 인강용으로만 사용해야 하고

공부 할 때 조금만 졸면 담당쌤이 마사지로 어깨를 주무르셨다.


어깨가 부서지는 소리로 상쾌한 아침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공부하다가 우리 아는공부 캠프의 윤민수 원장님. 

카리스마 넘치시는 윤민수 원장님의 명언 이야기를 들으면 

공부를 정말 하루 종일도 할 수 있을 만큼 힘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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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의 원장님 마스터 윤의 뒝벌과 수탉,

독수리와 사자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나는 마음속으로 


“나는 뒝벌이야...! 난 허니콤보 닭이 아니야...! 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상담 할 때 해주셨던 

”캠프가 끝나도 자세를 유지해야해“ 라는 이야기를 

강조 용법 하나 없이 무게감 있는 말로 설명하셨을 때는

캠프가 끝나고도 자세를 유지 할 수 있는 의지를 주었다.


어쩔 때는 아 어머니...!

공부캠프가 아니라 군대 캠프였어요! 라는 생각도 했지만

멘토 분들이 결국 다 나를 위해 하신 행동이라고 생각하니 

나에게 끈기가 생겼다.

캠프의 원장님 마스터 윤의 뒝벌과 수탉,

독수리와 사자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나는 마음속으로 


“나는 뒝벌이야...! 난 허니콤보 닭이 아니야...! 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상담 할 때 해주셨던 

”캠프가 끝나도 자세를 유지해야해“ 라는 이야기를 

강조 용법 하나 없이 무게감 있는 말로 설명하셨을 때는

캠프가 끝나고도 자세를 유지 할 수 있는 의지를 주었다.


어쩔 때는 아 어머니...!

공부캠프가 아니라 군대 캠프였어요! 라는 생각도 했지만

멘토 분들이 결국 다 나를 위해 하신 행동이라고 생각하니 

나에게 끈기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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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캠프를 통해 건축 사무소를 설립하는 꿈을 얻고 

공부할수록 내 꿈이 확연히 되는 효과를 얻었다. 


나는 우리 마스터 윤의 공부 방법 (30분 계획표)와 

이 의지를 가지고 계속 공부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캠프에 와서 얻은 교훈 하나를 소개하면서 마치겠다.


”아는 공부 하세요.“


이메일: mire20074@gmail.com




캠프의 원장님 마스터 윤의 뒝벌과 수탉,

독수리와 사자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나는 마음속으로 


“나는 뒝벌이야...! 난 허니콤보 닭이 아니야...! 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상담 할 때 해주셨던 

”캠프가 끝나도 자세를 유지해야해“ 라는 이야기를 

강조 용법 하나 없이 무게감 있는 말로 설명하셨을 때는

캠프가 끝나고도 자세를 유지 할 수 있는 의지를 주었다.


어쩔 때는 아 어머니...!

공부캠프가 아니라 군대 캠프였어요! 라는 생각도 했지만

멘토 분들이 결국 다 나를 위해 하신 행동이라고 생각하니 

나에게 끈기가 생겼다. 





캠프의 원장님 마스터 윤의 뒝벌과 수탉,

독수리와 사자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나는 마음속으로 


“나는 뒝벌이야...! 난 허니콤보 닭이 아니야...! 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상담 할 때 해주셨던 

”캠프가 끝나도 자세를 유지해야해“ 라는 이야기를 

강조 용법 하나 없이 무게감 있는 말로 설명하셨을 때는

캠프가 끝나고도 자세를 유지 할 수 있는 의지를 주었다.


어쩔 때는 아 어머니...!

공부캠프가 아니라 군대 캠프였어요! 라는 생각도 했지만

멘토 분들이 결국 다 나를 위해 하신 행동이라고 생각하니 

나에게 끈기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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