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캠프에 두 번째로 온 고2 학생이다.
나는 여름에 캠프를 또 가게 되었다는 사실에 솔직히 좋았다.
이 글을 보고 있는 사람은 아마 갸우뚱할 것이다.
“14시간 동안 공부하는곳을 또 오고 싶었다고?”라고
속으로 생각하며 말이다.
비유적 표현이 아닌 말 그대로 나는 이곳에 오게 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매우 좋았다.
왜냐면 이곳에서는 기적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은 정말 한심했다.
공부할 이유와 목표도 없이 학원만 다니며
최악의 점수만 피했기 때문이다.
친구들과 만나는 데만 시간을 쓰며
책은 학원 숙제 할 때만 보았다.
그렇게 고1까지 지내고,
2022년 1월, 부모님이 강제로 아는공부캠프에 날 가두셨다.
그때의 심정과 기분은 겨울캠프 7조 예비 고2 박진우 학생의
후기를 찾아보면 잘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겨울캠프때 분명 기적을 체험했다.
14시간동안 각종 과목을 스스로 공부하며,
자기 직전까지도 영단어를 외우고 있는 나를 발견한 것이다!
나는 처음으로 나에게서 뿌듯함을 느꼈고 성적도 나름 볼만해졌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새학기에 학교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아는공부를 다시 잊었고 뿌듯함도 잃어버렸다.
그렇기에 나는 다시 아는공부를 하기 위해
이번 여름캠프는 ‘스스로’ 부모님께 캠프에 가고싶다고 말했다.
곧 어머니께선 긍정적인 소식을 알려주셨고
나는 다시 아는공부를 할 수 있다는 소식에 매우 기뻤다.
이곳의 장점은 훌륭하신 헬퍼 선생님들, 30분 계획표,
그리고 윤민수 원장선생님 등
집에는 없는 것들이 이곳엔 있다는 것이다.
첫 번째로 헬퍼 선생님들의 장점이다.
혼자 공부하다보면 나도모르게 졸리고
결국 잠을 못이겨 자게 된다.
또한 모르는 문제가 있을 때는
설명이 부족한 답지를 보는 것이 최선이지만,
이곳에서 공부하면 선생님들이 깨워주시고
공부하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또한 모르는 문제가 있을 때도
친절하게 세부적인 것까지 가르쳐 주신다. 
두 번째로 30분 계획표의 장점이다.
30분마다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며
30분 계획표를 작성하라고 말씀해 주시는데,
그러면 아주 잠깐이지만 머리를 식힐 수 있고
이런 짧은 휴식은 오히려 집중을 더욱 길게 해준다.
14시간 동안 완벽히 집중했다고 장담할 순 없어도,
10시간 정도는 정말 집중하여 최선을 다했다고 장담할 수 있다.
세 번째 장점은 윤민수 원장님의
카리스마있는 행동과 말씀들과 상담인데,
이게 정말 심리적으로 정말 큰 도움을 주신다.
윤민수 선생님의 말씀들은 나에게 잠깐의 휴식과 동시에
성찰의 기회와, 동기부여를 주셨다.
또한 특별히 상담시간에는 나에게 대학을 입학해야 하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또 한번 주셨다.
이렇게 집에서는 할 수 없는 장점이 세가지나 되기에
나는 캠프에 와서 기뻤다.
후기를 끝내기 전에 캠프를 통해 생긴 나의 목표에 대해서 말하고자 한다.
캠프에 오기 전까지만 해도, 나는 생각도, 계획도 없이
그저 교사가 꿈이었다.
하지만 캠프를 통해 바뀌었다.
바로 뭐냐면 헬퍼 선생님이 되는 것이다!!
정확히는 고려대학교에 입학하여
헬퍼 선생님으로 지원하는 것이 꿈이다!
누군가는 그건 직업이 아니라고 꿈이 아니라 할지 모르지만,
적어도 나는 이게 꿈이라고 생각한다.
왜 이게 꿈이냐고 물으신다면
이 꿈은 나를 아는공부라는 기적을 체험시켜준 부모님,
윤민수 원장선생님에 대한 은혜를 갚는 것이기 때문이다.
고려대학교에 입학하여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
나를 캠프에 보내시고, 기적을 만들어주신
부모님에 대한 은혜를 갚는 것이고,
헬퍼 선생님으로 지원하는 것이
나에게 기적을 체험시켜준,
아는공부를 체험시켜준 윤민수 원장선생님께
은혜를 갚는 것이기 때문이다.
혹시라도 지금 이글을 보고 계신 당신에게,
혹시 만약 아는공부캠프 참여에 망설이고 있다면
주저하지 말길 바란다.
왜? 라고 또 물으신다면 앞의 장점들과
내 개인적인 소망이 있기 때문이다.
바로 지금 글을 읽는 당신과 두 번 만나고 싶기 때문이다.
한번은 아는 공부캠프에서 함께 공부하는 친구로 한번,
그리고 SKY에서 또한번, 이렇게 총 두 번의 만남을 소망하기에,
나는 이곳, 아는공부캠프를 적극 추천한다. 
지금까지 2조 고2 박진우학생의 아는공부캠프 후기였습니다.
이메일: asjkim-@naver.com
나는 캠프에 두 번째로 온 고2 학생이다.
나는 여름에 캠프를 또 가게 되었다는 사실에 솔직히 좋았다.
이 글을 보고 있는 사람은 아마 갸우뚱할 것이다.
“14시간 동안 공부하는곳을 또 오고 싶었다고?”라고
속으로 생각하며 말이다.
비유적 표현이 아닌 말 그대로 나는 이곳에 오게 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매우 좋았다.
왜냐면 이곳에서는 기적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은 정말 한심했다.
공부할 이유와 목표도 없이 학원만 다니며
최악의 점수만 피했기 때문이다.
친구들과 만나는 데만 시간을 쓰며
책은 학원 숙제 할 때만 보았다.
그렇게 고1까지 지내고,
2022년 1월, 부모님이 강제로 아는공부캠프에 날 가두셨다.
그때의 심정과 기분은 겨울캠프 7조 예비 고2 박진우 학생의
후기를 찾아보면 잘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겨울캠프때 분명 기적을 체험했다.
14시간동안 각종 과목을 스스로 공부하며,
자기 직전까지도 영단어를 외우고 있는 나를 발견한 것이다!
나는 처음으로 나에게서 뿌듯함을 느꼈고 성적도 나름 볼만해졌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새학기에 학교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아는공부를 다시 잊었고 뿌듯함도 잃어버렸다.
그렇기에 나는 다시 아는공부를 하기 위해
이번 여름캠프는 ‘스스로’ 부모님께 캠프에 가고싶다고 말했다.
곧 어머니께선 긍정적인 소식을 알려주셨고
나는 다시 아는공부를 할 수 있다는 소식에 매우 기뻤다.
이곳의 장점은 훌륭하신 헬퍼 선생님들, 30분 계획표,
그리고 윤민수 원장선생님 등
집에는 없는 것들이 이곳엔 있다는 것이다.
첫 번째로 헬퍼 선생님들의 장점이다.
혼자 공부하다보면 나도모르게 졸리고
결국 잠을 못이겨 자게 된다.
또한 모르는 문제가 있을 때는
설명이 부족한 답지를 보는 것이 최선이지만,
이곳에서 공부하면 선생님들이 깨워주시고
공부하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또한 모르는 문제가 있을 때도
친절하게 세부적인 것까지 가르쳐 주신다.
두 번째로 30분 계획표의 장점이다.
30분마다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며
30분 계획표를 작성하라고 말씀해 주시는데,
그러면 아주 잠깐이지만 머리를 식힐 수 있고
이런 짧은 휴식은 오히려 집중을 더욱 길게 해준다.
14시간 동안 완벽히 집중했다고 장담할 순 없어도,
10시간 정도는 정말 집중하여 최선을 다했다고 장담할 수 있다.
세 번째 장점은 윤민수 원장님의
카리스마있는 행동과 말씀들과 상담인데,
이게 정말 심리적으로 정말 큰 도움을 주신다.
윤민수 선생님의 말씀들은 나에게 잠깐의 휴식과 동시에
성찰의 기회와, 동기부여를 주셨다.
또한 특별히 상담시간에는 나에게 대학을 입학해야 하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또 한번 주셨다.
이렇게 집에서는 할 수 없는 장점이 세가지나 되기에
나는 캠프에 와서 기뻤다.
후기를 끝내기 전에 캠프를 통해 생긴 나의 목표에 대해서 말하고자 한다.
캠프에 오기 전까지만 해도, 나는 생각도, 계획도 없이
그저 교사가 꿈이었다.
하지만 캠프를 통해 바뀌었다.
바로 뭐냐면 헬퍼 선생님이 되는 것이다!!
정확히는 고려대학교에 입학하여
헬퍼 선생님으로 지원하는 것이 꿈이다!
누군가는 그건 직업이 아니라고 꿈이 아니라 할지 모르지만,
적어도 나는 이게 꿈이라고 생각한다.
왜 이게 꿈이냐고 물으신다면
이 꿈은 나를 아는공부라는 기적을 체험시켜준 부모님,
윤민수 원장선생님에 대한 은혜를 갚는 것이기 때문이다.
고려대학교에 입학하여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
나를 캠프에 보내시고, 기적을 만들어주신
부모님에 대한 은혜를 갚는 것이고,
헬퍼 선생님으로 지원하는 것이
나에게 기적을 체험시켜준,
아는공부를 체험시켜준 윤민수 원장선생님께
은혜를 갚는 것이기 때문이다.
혹시라도 지금 이글을 보고 계신 당신에게,
혹시 만약 아는공부캠프 참여에 망설이고 있다면
주저하지 말길 바란다.
왜? 라고 또 물으신다면 앞의 장점들과
내 개인적인 소망이 있기 때문이다.
바로 지금 글을 읽는 당신과 두 번 만나고 싶기 때문이다.
한번은 아는 공부캠프에서 함께 공부하는 친구로 한번,
그리고 SKY에서 또한번, 이렇게 총 두 번의 만남을 소망하기에,
나는 이곳, 아는공부캠프를 적극 추천한다.
지금까지 2조 고2 박진우학생의 아는공부캠프 후기였습니다.
이메일: asjkim-@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