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ccess Case Study
특별한 학생들만 명문대에 합격하나요?
"14시간 학습, 처음부터 완벽한 학생은 없었습니다."

SKY·의치한약수 멘토의 밀착 관리와 30분 계획표로 '나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은 선배들
아는공부캠프를 거쳐 목표 대학에 당당히 합격한 생생한 수기를 확인해 보세요. 

공부가 달라진 순간, 학생들의 생생한 후기

2022 여름캠프 학생후기

캠프나 토요공동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카페의 캠프 후기 게시판이나 홈페이지의 토요공동체 메뉴를 확하시기 바랍니다.


후기에 대해 “적응을 잘하고 성공한 일부 학생들만 작성한 것”으로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들은 캠프 종료 전 정리 차원에서 후기를 반드시 작성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라도 원하면 자율적으로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즉, 아는공부캠프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 학생이 작성한 진짜 경험담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제외한 수료자 100% 학생들, 후기작성)



아는공부캠프의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이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아는공부, 그리고 자신감 - 8조 고1 김세헌

처음 고등학교에 들어갔을 때

나는 친구들 사이에서 내신을 따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들어갔다. 


우리 학교는 전국 일반고중에서

입시 실적이 가장 좋은학교중 하나이자

정말 잘하는 친구들이 많은 학교이다.


중학교때도 상위권을 못해본 나로써는

이런 고등학교에서 내신을 따는게 막막하기만 했다.


예상 그대로 고등학교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결과는 처참했다.

나는 종합 3.8의 내신을 받았고

100등 밖의 성적 받아 우울하면서 뭔가 큰 벽에 가로막힌 느낌이었다.


하지만 기말고사 때는 달랐다.

나는 중간고사 실패의 원인을 빠르게 찾으려 했고

그 결과 내가 학원 의존도가 굉장히 높았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재빨리 국어 수학 2개의 학원을 제외한

모든 학원을 끊었고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늘리려 했다.


그 결과 기말고사 내신 종합 2.8을 받았고

나는 이번성적을 통해 많은걸 느꼈다.


"이거 생각보다 할만한데?" 뿐만 아니라

내가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를 알았으며

그 답은 "자습시간 늘리기"였다.



방학때 자습량을 늘리기위해 찾은곳이 아는공부캠프였고

기말고사로 자신감도 얻었겠다,

한번 마음잡고 공부하기 위해 아는공부캠프에 오게 되었다.e067bea170e35.png

3주간의 과정을 끝내며

나는 첫번째로 공부에 대한 반감이 사라졌다.


14시간 30분동안 공부하다보니

생각보다 별게 아니라는것이 느껴졌고,

갈수록 시간이 짧아지는 느낌이었다. 


공부라는 말만 들으면

힘들고 부정적인 생각이 먼저 들었던 나지만

이젠 딱히 그런 생각이 들진 않는다.



또 아는공부캠프를 하며 꿈을 찾을수있게 되었다.

선생님들의 멘토특강을 들으며

나는 선생님들이 그 학과를 진학한 이유와 공부의 목적등을 알게 되었다.


선생님들의 조언과 상황을 나에게 대입해 생각해보니

나의 꿈이 또렷해지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아는공부캠프에서 처음 경험해본 

30분계획표의 효과는 좋았다. 


우리가 시험을 볼 때 마음이 조급해지는 이유가 바로 시간 때문인데

이것도 비슷한 맥락으로

"내가 30분동안 이만큼을 계획했는데 이거밖에 못했네? 빨리해야지“

와 같은 생각이 든다.



또 가끔씩은 내가 수학문제집 한장을 목표로 잡아놓으면

중간에 막히는 문제가 나올때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지는데

이때 너무 많은 시간을 써버리면 시간이 아깝게 느껴지기도 했다.


실제로 수학문제 하나를 30분동안 잡고있던 경험이 있는데

내 30분 계획표에 한문제라고 가시적으로 표기되어있는것을 보니

문제를 고민한 나의 끈기를 칭찬하기보다

다음 30분동안은 더 열심히 해야지 라는 생각이 들게했다.



멘토선생님들이 우리와 함께 문제를 고민해주시는 점이 좋았다.


나는 a4용지 반장을 넘는 긴 풀이를 적은적이 있는데

선생님은 나의 풀이를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하나 봐주시며

내 풀이의 오류를 찾아주셨다.6dd5c257d45dd.png

내가 캠프에 와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것이 공동체학습이다.


내가 생각하는 공동체 학습의 효과는

내가 집중을 잘 하지 못하고있을때 주변을 두리번거리면

"어 친구들은 다 공부하고있네?“

라는 생각이 들게끔 만들어 공부하도록 유도하게 하는 것이다.


내가 집중하지 못하는 순간에 두리번거리면

컴퓨터,핸드폰등의 딴짓거리가 있는것이 나의 평소 공부환경이다.


주위에 그런 것을 차단하는것을 넘어

주변친구들이 공부하고있는 모습을 보며 나도 저절로 공부하게 되었다.



아는공부캠프에 와서 수학실력이 크게 향상된것같다.

담임선생님께서 수학실력의 향상은

크게 두가지로 분류할수있다고 하셨다.


첫째는 기본적인 문제유형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풀 수 있는 능력,

둘째는 수학적 사고력이다.


나는 일단 수학공부의 절대적 시간을 늘려서

기본문제 유형들을 여러 번 그리고 정확하게 풀려고 노력했다.


하루에 적어도 7-8시간,많게는 10시간을 넘게도 수학공부를 했으며

이제는 기본유형을 넘어 심화유형까지 어느 정도 체화시킬수있었다.


또 수학적 사고력 향상은

흔히 말하는 킬러 문제를 오랜시간이라도 투자해서 고민해보고

이런저런 풀이법을 떠올리는 과정에서 향상된것이 느껴졌다.



또 공부에 자신감이 생겼다.

뭔가 어떤 문제든 시간이 길어지더라도

풀 수는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캠프중에 가장 많이 든 생각이다.

아는공부캠프에서 만큼 한문제에 시간을 많이 투자해본 경험이 없고

끈기를 다해 한문제에 노력을 쏟아본적이 없었다.


여기서 한문제에 1시간도 투자해 보고

정말 계속 생각해보며 풀어내는 나의 모습에

공부에 자신감이 생긴것같다.


이것이 내가 캠프에서 느낀점중 가장 강조하고싶은 것이다.



사실 나는 위에서 말한 사고력과

문제를 끝까지 능력등을 갖추고있는 학생이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잠재력을 발현시켜준 데는

아는공부캠프의 영향이 가장 컸다고 생각한다.

만약 캠프에 오지 않았더라면

내가 기말고사때 받은 성적에 안심해서

"더 열심히해서 올려야지"라는 생각보다

"다음에도 또 오르겠지"라는 생각만 하며 시간을 허비했을 것같다.

0c4a2b69458f5.png

하지만 캠프에 와서

윤민수 원장님의 강력한 동기부여 말씀과 

공동체학습에서 주변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저절로 열심히 하게되었다.


지금까지 내가 보낸방학중 

가장 알찬방학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것같다.



아는공부캠프 후에 나는 토요공동체학습관리를 받으며

나의 공부습관을 유지하고, 

2학기 때는 중간기말 종합 내신 2.5를 받는것이 목표이다


이메일: infinitypexce@naver.com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