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ccess Case Study
특별한 학생들만 명문대에 합격하나요?
"14시간 학습, 처음부터 완벽한 학생은 없었습니다."

SKY·의치한약수 멘토의 밀착 관리와 30분 계획표로 '나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은 선배들
아는공부캠프를 거쳐 목표 대학에 당당히 합격한 생생한 수기를 확인해 보세요. 

공부가 달라진 순간, 학생들의 생생한 후기

2022 여름캠프 학생후기

캠프나 토요공동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카페의 캠프 후기 게시판이나 홈페이지의 토요공동체 메뉴를 확하시기 바랍니다.


후기에 대해 “적응을 잘하고 성공한 일부 학생들만 작성한 것”으로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들은 캠프 종료 전 정리 차원에서 후기를 반드시 작성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라도 원하면 자율적으로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즉, 아는공부캠프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 학생이 작성한 진짜 경험담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제외한 수료자 100% 학생들, 후기작성)



아는공부캠프의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이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아니 진짜로 파란 조끼 선생님들 너무 무서움’ –10조 중3 이창민

저는 흔히 말하는 공부 잘하는 학생이었습니다. 

초등학생 때는 영재원을 다니고, 

영재원에서 상도 타고, 

중학교에 갈 나이가 되자 

시험을 봐서 상위 10% 안에 들어야 

들어갈 수 있는 중학교에 지원하여 

당당히 합격했습니다. 


재수 없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있을 수도 있지만, 

사실입니다. 


저는 16년 평생을 공부를 잘한다고 살아왔기에, 

한 번도 저의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살아가던 중, 문득 독서실에서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공부하는 것이 맞을까?’

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진짜입니다. 


제가 하는 공부는 학원과 과외의 반복이었기에, 

항상 학원 숙제를 늦게까지 하더라도 

숙제를 끝내는 것이 제 공부의 목표였습니다. 


그렇다면, 많은 사람들이 강조하던 

스스로 하는 공부는 언제 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어떻게 하면 이 반복적인 사이클에서 벗어나 

스스로 깨우치는 공부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고민을 학교에서 친구들과 공유하다가, 

어느 한 친구가 공부 캠프에 한 번 참여해 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조언을 해 주어서, 

스스로 공부 캠프를 인터넷에서 찾아보다가 

아는 공부 캠프를 알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께 이런 제 고민을 말씀드렸더니, 

조금은 걱정되는 목소리로 

‘하루에 14시간 동안 공부를 할 수 있겠니?’

라고 말씀하시더군요. 

물론, 저도 걱정이 되지 않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시험 기간에 독서실에 6시간만 있어도 

죽을 것 같았는데 14시간은 또 어떻게 버티나, 

하고 막막했었죠. 


그러나, 저의 이 반복적인 일상을 잠시라도 벗어나서 

아는 공부를 해보겠다는 굳은 의지로 부모님을 설득하고 

결국 아는 공부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1e3c730562136.png



아는 공부를 위한 길은 쉽지 않았습니다. 

항상 부모님 차를 타고 다니던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새벽에 일어나서 

KTX를 타고 광주 송정역에서 서울역까지 혼자 가야 했죠. 

졸음을 참으며 서울역에 도착하자, 

서울역 9번 출구를 나와 셔틀버스가 기다리는 곳으로 갔습니다. 

셔틀버스를 타고 1시간쯤 달리자,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는 공부 캠프에 다다랐습니다. 


눈에 열정을 품은 학생들과 함께 먼저 

코로나 검사를 받으러 줄을 섰습니다. 

당연히 음성이라고 생각했던 저는 

별 두려움 없이 코에 면봉을 집어넣었죠. 

그러나 설마가 사람 잡는다고, 

양성이 나온 겁니다. 


너무 이상한 나머지 저는 재검을 받았는데요, 

또 양성이 나왔습니다. 속된 말로 이건 빼박이었기에, 

정보석 원장님께서는 어쩔 수 없이 

저를 광주로 돌려보내셔야 했습니다. 


4시간 동안 부모님을 기다리고, 

또 4시간 동안 차를 타서 광주에 도착했습니다. 

너무 억울했던 저는, 부모님께 PCR 검사를 받아보겠다고 했습니다. 

하루 후, 저는 음성이라는 메시지를 받게 되었고, 

이번에는 고속버스를 타고 이천으로 혼자 가게 되었습니다. 


결국, 저의 긴 여정에 마침표를 찍으며 

저는 다시 캠프에 참가하게 됩니다.



저의 첫날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커다란 대강당에 100명이 넘는 학생들이 

다 같이 모여 공부를 하는데 쥐 죽은 듯이 사각사각, 

연필 소리만 들리는 겁니다. 

너무 조용해서 뭘 해야 할지 

생각이 나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다 정신을 차리고 일등급 수학을 꺼내 들 무렵 

멘토특강이라는 것이 시작되었죠. 

특강을 하시는 선생님은 포항공대 선생님이라고 

하셨던 것 같습니다. 

이과였던 저 역시 포항공대에 관심이 없던 것은 

아니었기에 주의 깊게 들었는데, 

실제로 포항공대에 가신 분이라서 그런지 

리얼한 경험을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새로웠습니다. 



그 후 밥을 먹고, 졸음을 참아가며 

꾸역꾸역 혼자 공부를 해나가다 보니 

11시 30분이 되어 있더라고요. 


방에 들어가자, 저의 소중한 룸메이트들인 

재원이, 홍경이, 성훈이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남자아이들만 있어서 그런지, 기숙사에서 적응하는 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옆방 아이들과도 금방금방 친해졌고요. 

12시 조금 전에 점호를 하는데, 

무섭긴 했지만 오히려 각 잡힌 분위기가 멋있기도 했습니다.9196cc193865d.png

그렇게 이틀이 지나고, 3일이 지나고, 

순식간에 일주일이 지나갔습니다. 

처음에는 여느 사람들처럼 저도 14시간 공부는 

불가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요, 막상 하니까 되더군요. 안 믿기시죠? 

저도 6시간 이상 앉아서 공부를 해본 적이 거의 없는데, 

옆을 돌아보니 모두가 공부를 하고 있어서 

일어나기가 민망해져서 오히려 공부를 

더 열심히 하게 되었습니다. 


이래도 거짓말 같으시다면, 직접 오셔서 

경험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0분 계획표를 30분마다 쓰면서 계획을 세부화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30분 동안 극한으로 

집중력을 끌어올립니다. 


또한, 궁금한 문제가 있다면 손을 들어 주변에 계신 

sky 및 의대 멘토 선생님들께 질문을 하면 

바로바로 궁금증을 풀어주시기도 하시지요. 부럽죠? 


특히 10조 담임 선생님 김하민 선생님은 

연세대 신소재공학과에 재학 중이신데, 

공부도 당연히 잘하시고 친절하시기까지 하십니다.


학습상담을 해 주실 때는 연세대학교에 정말 진심이세요. 

덕분에 고려대가 연세대보다 좋았고, 

연고전을 고연전이라 부르던 제가 

어느새 연고전이 입에 붙어 있더라고요.



이뿐만 아니라, 역시 아는 공부 캠프의 장점은 

아는 공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외에서 나가는 진도 따라가기에도 급급했던 제가, 

어느새 스스로 수학을 공부하며 미적분을 풀고 있습니다. 


혼자서 어떻게 미적분을 공부할 수 있냐고요? 

와서 아는 공부 하시면, 다 됩니다. 


과외 선생님 없이는 아무것도 못할 것 같던 

저 자신이 미적분을 풀고 있는 것이 아직도 신기합니다. 


제가 이 캠프에 오지 않았더라면, 

지금 뭘 하고 있을지 너무 선명한데요. 

정확하게 소파 세 번째 자리에 앉아 

TV를 켜고 예능 재방송을 보고 있었을 것입니다. 

혹시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의 모습과 상당히 유사하다면, 

아는 공부 캠프로 오세요. 


저처럼 변화할 수 있습니다.



캠프에 참가한 후, 너무나도 당연하게 

sky와 의대에 대한 동경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많은 대학교 중에서도 연세대가 

가장 멋있어 보였기에, 

제 평소 꿈이었던 의사가 되기 위해 

연세대 의대를 진학하는 것을 목표로 삼겠습니다.be32f85783b04.png

아마 이렇게 말해놓고 공부를 게을리 하면 

머릿속에서 윤민수 원장님의 커다란 목소리가 

울릴 것 같습니다.


‘아는공부해...아는공부해...아는공부해...아는공부해...아는공부...해...’


본인확인 이메일 : alexchang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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