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ccess Case Study
특별한 학생들만 명문대에 합격하나요?
"14시간 학습, 처음부터 완벽한 학생은 없었습니다."

SKY·의치한약수 멘토의 밀착 관리와 30분 계획표로 '나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은 선배들
아는공부캠프를 거쳐 목표 대학에 당당히 합격한 생생한 수기를 확인해 보세요. 

공부가 달라진 순간, 학생들의 생생한 후기

2022 여름캠프 학생후기

캠프나 토요공동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카페의 캠프 후기 게시판이나 홈페이지의 토요공동체 메뉴를 확하시기 바랍니다.


후기에 대해 “적응을 잘하고 성공한 일부 학생들만 작성한 것”으로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들은 캠프 종료 전 정리 차원에서 후기를 반드시 작성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라도 원하면 자율적으로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즉, 아는공부캠프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 학생이 작성한 진짜 경험담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제외한 수료자 100% 학생들, 후기작성)



아는공부캠프의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이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퇴소 후 다시 돌아오고 싶었던 사람 - 12조 고2 윤예림

처음 아는 공부 캠프에 들어간다는 말을 

학교에서 친구들과 같이 있었을 때 들어서 

아무 생각이 없었지만, 

입소하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부터 

걱정되기 시작했다.


입소 후 첫 날 원장님께서 3일만 버티고, 

일주일만 지나면 

시간이 금방 지나간다고 하신 말씀을 들었을 때 

그럼 3일만 버티다 보면 

금방 적응할 수 있겠지? 라는 생각으로 

3일을 버티고 있었지만.

3일이 지났을 시기에도 적응하기는 힘들었고, 

밤에는 계속 울면서 자고, 

몸도 점점 아프기 시작하고,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 밖에 안 들었었다.

시간이 흐르고 10일이 될 때쯤에 퇴소하게 되었었다.


그렇게 집에 가고 싶었지만 

막상 퇴소하고 집에 가니 

다시 캠프에 돌아오고 싶기도 하고,

캠프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던 

선생님들과 친구들이 보고 싶었고,

다시 돌아가서 공부하고 싶고,

다시 돌아가면 

열심히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퇴소 후 일주일이 지나서 다시 입소하게 되었다.e3b73cfa1ab75.png

그리고 30분 계획표를 작성하기 시작하면서..

집중이 더 잘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집중이 잘 되는 것이 맞았다. 

그동안은 계획표를 작성하더라도 잘 지켜지지 않아, 

계획표를 작성하지 않았지만.

캠프 기간 동안 30분 계획표를 작성하면서 

계획대로 공부가 되는 부분이 

공부하면서 뿌듯하기도 하고 

계획대로 실천하고 있는 내가 조금 많이 신기했다.



윤민수 원장님과 정보석 원장님께

동기부여도 많이 받고, 

할 수 있다는 말씀들을 많이 해주셔서 

공부하면서 힘들어도 

다시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았다.



그리고 멘토 선생님들이 정말 많았지만, 

모든 선생님들께서 친절하고 모르는 내용을 잘 알려주셔서

공부하는 동안 모르는 부분의 내용을 

평소처럼 그냥 넘어가지 않고, 

질문을 통해 모르는 내용을 알아가고 

아는 공부를 할 수 있어서 

공부의 질이 높아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너무 들었다.5c495b4abb614.png


멘토 선생님들의 멘토 특강으로 인해서..

과목별 공부방법과 

동기부여가 많이 될 수 있도록 좋은 이야기와 

선생님들께서 직접 겪으셨던 경험을 알려주신 덕분에 

더 신뢰가 생기고, 

여기에 계신 선생님들처럼 열심히 공부해서 

내가 원하는 대학, 학과를 찾아 목표를 달성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4c8bcff38d353.png

아는 공부 캠프 동안..

처음에는 단점 밖에 보이지 않았던 캠프이었지만, 

사실은 장점이 많았던 캠프라고 생각한다.

캠프에 와서 처음 14시간 30분 공부를 해보고, 

모르는 공부가 아닌 아는 공부를 하면서 

공부의 질이 높아지고, 

평소와 달리 진도도 많이 나가고, 

공부를 오래 집중할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오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방학 동안 이 캠프에 오지 않았더라면..

그동안 보낸 방학처럼 남들 놀 때 같이 놀고, 

남들 학원 갈 때 또 같이 가고, 

학원에서 공부했다고 집에서는 열심히 놀고, 

숙제만 하며 보냈을 방학을..


이번에 아는 공부 캠프에 오면서 

다른 생활, 다른 방학을 보낼 수 있어서 뿌듯하기도 하고, 

방학 동안 여기에서 보내는 것을 

불쌍하고, 안타깝게 말한 친구들한테 

만나면 단호하게 아니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메일: yelim0507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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