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달라진 순간, 학생들의 생생한 후기


2023 겨울캠프 학생후기

캠프나 토요공동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카페의 캠프 후기 게시판이나 홈페이지의 토요공동체 메뉴를 확하시기 바랍니다.


후기에 대해 “적응을 잘하고 성공한 일부 학생들만 작성한 것”으로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들은 캠프 종료 전 정리 차원에서 후기를 반드시 작성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라도 원하면 자율적으로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즉, 아는공부캠프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 학생이 작성한 진짜 경험담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제외한 수료자 100% 학생들, 후기작성)



아는공부캠프의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이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안 보면 2차 캠프 와야 함 - 10조 중3 이승희


여기에 온다는 말을 듣기 10초 전까지만 해도 나는 게임을 하고 있었다. 그때는 여기에 오기 2, 3달 전이어서 큰 감흥이 없기도 하고 빨리 게임을 해야 해서 알겠다고 했다. 그렇게 여기 오기 1달 전이 되었고 엄마가 나에게 자세하게 알려주며 갈 거냐고 물었다. 들어보니 아는 형도 여기 갔다 와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잘한다길래 공부를 전혀 안 하는 나도 변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왔다. 또 엄마가 핸드폰을 아예 못한다고는 안 했기 때문에 별 생각 없이 왔다. 

여기 와서 공부하니 평소보다 훨씬 더 잘 되었다. 그리고 14시간이 생각보다 할 만하다는 것도 느꼈다. 30분 계획표를 쓰니 30분마다 새로 시작하는 느낌이어서 14시간을 공부할 때 많은 도움이 되었다. 

 

진짜 윤민수 원장님이 카리스마 있는 모습...

한마디씩 해주시는 말씀은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운영팀, 헬퍼 선생님들도 잘 때마다 깨워주시고 

모르는 문제를 바로바로 아주 잘 가르쳐 주시니

도움이 많이 되었고 

 

담당 헬퍼선생님인 김건우 선생님께서는 

너무 잘생기셔서 보기만 해도 공부가 잘되었다.

멘토 특강을 들을 때면 항상 큰 동기부여가 되었고 상담할 때는 

내 마음을 알아주는 것 같아서 정신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아는공부 캠프의 장점은 공부를 안 하는 아이도 하게 된다는 점인 것 같다. 나도 여기 오기 전에는 공부를 안 했는데 주변에 몇백 명이 공부하고 있으니까 나도 할 수밖에 없었다. 솔직히 말하면 14시간 동안 가만히 있으면 공부가 재밌어진다. 

여기서 자기 전에 항상 내가 여기에 오지 않았더라면 어떠한 모습이었을까? 생각해보면 학원 숙제 대충하고 잠, 게임 2가지만 하며 살았을 것 같다. 

 

하지만 여기에 오니 연세대 의예과라는 큰 꿈도 생기고

공부도 좋아하게 되었다. 

지낼 때는 정말 퇴소하고 싶지만 

마지막이 되면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아는공부 캠프! 

정말 오기 잘한 것 같고 다음에 또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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