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달라진 순간, 학생들의 생생한 후기

2023 겨울캠프 학생후기

캠프나 토요공동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카페의 캠프 후기 게시판이나 홈페이지의 토요공동체 메뉴를 확하시기 바랍니다.


후기에 대해 “적응을 잘하고 성공한 일부 학생들만 작성한 것”으로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들은 캠프 종료 전 정리 차원에서 후기를 반드시 작성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라도 원하면 자율적으로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즉, 아는공부캠프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 학생이 작성한 진짜 경험담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제외한 수료자 100% 학생들, 후기작성)



아는공부캠프의 후기는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수료생이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사이비 - 6조 2학년 김경민

c0d911bfe4cbf.png난 꽤나 공부를 잘했던 학생일지도 모른다 외고 준비를 했었고 엄청난 성적향상을 이뤄냈었다 하지만 나의 목표는 좌절됐고, 그 이후 1년 이란 시간동안 무의미한 시간을 보냈다. 정말 공부를 ’하 나 도‘ 안한 것이다. 기숙사 적응을 실패했고 공부와 멀어지는 대신 다른 안 좋은 것 과 친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다 요번 겨울, 문득 생각이 들었다. 너무 억울한데 나? 나도 할 수 있는데? 나도 했었는데? 난 나의 마음속 작은 불꽃이 보였다. 아주 자그마한 정말 작은 불꽃 말이다. 하지만 장작이 필요했고 난 장작으로 ‘아는공부캠프’ 를 선택했다.

fc26d2c653bf6.png물론 처음에는 당연히 힘들었다. 힘들기보다는 안 맞는다는 생각을 먼저 했다. ‘14시간 ‘ 난 이룰 수 없는 건가 보다, 내일부터 열심히 해볼까?, 등 내 머릿속은 핑계의 구름으로 가득 찼다. 나는 적응하는데 오래 걸린 편이지만 약간의 시간이 지난 후 내 머릿속은 맑은 하늘로 돌아왔다 ’나도 아직 할 수 있구나‘ ’나 진짜 대단한 걸 이루었구나‘ 공부 그거 별거 아니라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된 순간 정신 차려 보니 난 나를 위해 한 발짝 한 발짝 더 빠르게 걷고 있었다.

난 꽤나 공부를 잘했던 학생일지도 모른다 외고 준비를 했었고 엄청난 성적향상을 이뤄냈었다 하지만 나의 목표는 좌절됐고, 그 이후 1년 이란 시간동안 무의미한 시간을 보냈다. 정말 공부를 ’하 나 도‘ 안한 것이다. 기숙사 적응을 실패했고 공부와 멀어지는 대신 다른 안 좋은 것 과 친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다 요번 겨울, 문득 생각이 들었다. 너무 억울한데 나? 나도 할 수 있는데? 나도 했었는데? 난 나의 마음속 작은 불꽃이 보였다. 아주 자그마한 정말 작은 불꽃 말이다. 하지만 장작이 필요했고 난 장작으로 ‘아는공부캠프’ 를 선택했다.

9a705137dc863.png

아는공부의 사이비 교주 윤민수 원장님에 대해 말하지 않을 수 없다. 

난 윤민수 원장님이 하는 말씀이 나에게 원동력이자 엔진이였다. 

‘고2때 시작해도 sky 갈 수 있다’ 

‘아느냐 모르냐가 중요하다’ 

‘아는 공부 합시다.’ 라는 말은 

공부를 포기했던 나를 다시 변화하게 만들었다.

 

반복학습과 플래너 세분화를 통한 아는공부를 하기 위해 노력했던 나는 

예전의 사라지던 ‘진짜 나‘를 다시 볼 수 있게 된 것 같았다. 

난 그렇게 이 캠프와 윤민수 원장님을 100퍼센트 신뢰하게 되었다. 

우리 학생들끼리 믿습니다. 라는 말을 장난으로 많이 한다. 

 

‘아는공부’를 사이비라고 할 만큼 모두가 믿기 때문이다 

그만큼 많은 학생을, 아니 많은 사람을 다시 일으킨 게 아는공부다. 

물론 선생님의 공도 크겠지만 이 캠프를 선택한, 즉 자기 자신과 싸우기를 도전한, 아는공부 멘티들 한테도 박수를 보내고 싶다. 하고 싶은 말이 너무나도 많지만 시간이 없기에 여기서 글을 마치고자 한다. 

 

완벽하진 않았지만 가치있었고 아름다웠던 여행 . D- 1 

이메일:kgmvictory@naver.com




0